포증(包拯)이 개봉부(開封府)를 맡았을 때 사람됨이 굳세고 엄하여 사사로이 청탁을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사사로운 청탁이 통하지 않는 사람으로는 염라대왕과 포증이 있다"라고 말하였다. - P72
가난한 친구와 궁한 친척이 먼 곳에서 찾아오면 즉시 영접하여 후하게대접해 보내는 게 마땅하다. - P72
관청에 잡인의 출입을 엄하게 금해야 한다. - P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