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 孔枝泳
책장 둘러보다 수도원기행2권이 눈에 띄어

읽은 책은 에세이 4 권밖에 읍다.
소설은 겉장도 넘겨본적 읍다.
수도원 기행1,2,
지리산 행복학교, 시인의 밥상


꽁지작가
1963.1.31. 서울출생
서울여중, 중앙여고, 연세대 영문과

공지영의 책은 몇 권 읽지도 안했고 가지고 있는 것도 몇 권 없다.
에세이집 5권 소설 1권
소설1권 봉순이언니, 애들 독서머시기 땜에 구입
공지영의 소설이 유명하고 잘 나간게 많지만 난 진짜 한권도 읽지 않았다.
그 유명한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영화조차 보지 않았다.
앞으로도 볼, 시간이 없을꺼 같다

곡부 공씨 曲阜孔氏

역사적으로 유명한 분은 모르겠다. 네이버 찾아봐도 눈에 띄는 분은 찾을수 없다.
조선시대 문과급제자가 8명이라니 그럴수밖에 없다.
현대적으로 공유, 공효진, 공지영, 공선옥, 공병호...

세거지 부산 기장군

(나무위키)
공자를 시조로 하고 있으며 한족계이다. 흔히들 ˝공자님 공씨˝라 부르는 한자가 이것이다. 대부분의 비율을 차지하며, 곡부 등 12개의 본관이 있었고, 그 중 창원(昌原)을 대본으로 하였으나 1794년 정조의 명에 따라 곡부로 일원화하였다. 인구는 2015년 기준 91,869명

향토문화전자대전에 따르면 2000년 기준 2,680호(戶)에 8,939명[남 4,628, 여 4,311]이 우리나라에 거주하고 있다고 되어있는데 5 년만에 인구수가 그 10배가 되었다.

향토문화전자대전 자료가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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