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보는 사자성어, 무식한 吾
명수죽백(名垂竹帛)
이름명 드리울수 대나무죽 비단백

이름을 죽간과 비단에 드리우다.  이름이 역사에 길이 빛남.
‘죽백‘은 책 또는 역사를 뜻함. 옛날에는 역사를 죽간이나 비단에 기록했음. 
‘功名垂竹帛(공명수죽백)‘을보시오.

p.219
지금까지의 인류 역사상 자의반 타의반 명수죽백할 탐험가로 이름을 올린 위인은 부지기수이며, 그들에 관한 전설 같은 기록은 가위 오거서(五車書)로도 남음이  있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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