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어느 쪽이냐고 묻는 말들에 대하여 - 김훈 世設, 첫 번째
김훈 지음 / 생각의나무 / 2007년 6월
평점 :
절판


김훈의 글에 절대공감한다. 언론의 사명은 지금 현실을 감시하고 비판하는 일이다. 이를 숨기는 것은 현실 외면이다. 언론의 사명을 저버린 일이다. 또한 숨겨둔 것을 나중에 흘리는 일 역시 비열한 상술이다. 이땅의 메이저 언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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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같다면 2017-09-04 0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화 ‘7년-그들이 없는 언론‘ ‘공범자들‘을 봤어요
이 글이 절절하게 받아들여지네요

knulp 2017-09-06 07:22   좋아요 0 | URL
영화를 보진 않았지만 충분히 알 것 같습니다. 이땅의 언론 부역자들의 행태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