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와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이 어떠해야 하는지 조언해주고 공부하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쉽고 평이하지만 내용은 그렇게 간단히 치부하고 넘어갈 수 없다. 미국의 노예제, 독일은 유태인 학살, 남아공의 아파르트헤이트 정책들을 조목조목 잘 알려준다. 좋은 책이다 시간을 들인 보람이 있다. 아무래도 짬을 내 평을 다시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