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서 읽고,
내가 좋아서 쓰는 서평들인데,
알라딘에서 시시때때로 용돈을 준다.
더 열심히 읽고 쓰라는 뜻일테지?
정확히는 한눈 팔기 전에 알라딘에 확실히 붙잡아두려는 전략 아닐까 싶다.
교보에서 넘어온지 얼마나 되었는지 기억도 안난다.
그때 알라딘 열혈 지지자의 소개로 왔었는데,
지금은 그의 존재조차 모르고 있다.
이젠 완전히 이곳에 정착하여 뿌리 내림. ㅎㅎ
아무튼 기분은 좋다.
쬐끔 비싼 책 한 권 정도 살 수 있으니^^

그나저나 연말연초에 보내주던 선물들 이번에도 주려나 모르겠다^^

땡큐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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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5 00: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knulp 2018-12-15 00:09   좋아요 0 | URL
그렇죠. 인터넷 쇼핑에서 경험담이 중요하듯이. 공감합니다. 근데 제가 쓴 것들은 주로 철지난 책들에대한 것들이라 별 영향을 못주었을 겁니다.

2018-12-15 06: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knulp 2018-12-15 09:24   좋아요 1 | URL
메일이 와서 알았습니다. 책 한 권 사야죠^^ 감사합니다.

얄라알라북사랑 2018-12-15 16: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용돈을 받으셨어요?^^ 이달의 당선작에 뽑히셨나봐요^^ 축하드려요

knulp 2018-12-15 16:08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운이 좋았던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