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 젤위거. <시카고>와 <브리짓 존스의 일기 2>

still #3

살이 쪘을때.... ▽

 

 

 

 

still #5

 

다음은 <올드보이>의 유지태와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의 유지태..

still #6

살 쪘을때 ▽

still #4

설경구... <오아시스>에서 <역도산>

still #13

그러나...

still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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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건 함께 있는것과 마찬가지야..
- 장국영, 양조위 주연의 <해피 투게더>


사랑은 바람과 같아서
만질 수는 없지만..
느낄 수는 있는거래...
- 맨디 무어, 쉐인 웨스트 주연의 <워크 투 리멤버>


우리 사람은 못되더라도
괴물은 되지 말자.
- 김상경, 추상미, 예지원 주연의 <생활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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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가수로 전업해?"
[스타뉴스 2004-12-02 09:35]

'가수로 데뷔해도 성공할 것 여배우' 설문 1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음악팬들은 가수로 데뷔해도 성공할 것 같은 여배우로 한예슬(사진)을 1순위로 꼽았다.

케이블 음악채널 m.net은 지난 11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m.net 홈페이지를 통해 2567명을 대상으로 '가수로 데뷔해도 성공할 것 같은 여배우'라는 주제로 설문 조사한 결과 1206명(약47%)이 한예슬을 지목했다.

이번 설문은 오는 4일 오후 7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뮤직비디오 시상식 '2004 m.net Km 뮤직비디오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m.net이 홈페이지를 통해 뮤직비디오와 관련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한예슬은 실제로 최근 MBC 시트콤 '논스톱4'에 삽입된 '그댄 달라요'를 직접 부르며 뮤직비디오까지 제작했고, 꽤 높은 인기를 얻었다.

한예슬의 '그댄 달라요'는 CF 및 영화감독으로 유명한 용이 감독이 촬영한 것으로, 한예슬의 여성스런 매력을 100%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예슬에 이어 영화 '어린신부'에서 깜찍한 목소리로 '난 아직 사랑을 몰라'를 부른 문근영이 744표(약29.4%)의 지지로 2위에 올랐고, 3위에는 '역전에 산다'와 '신부수업' O.S.T에 참여한 하지원이(11.3%), 4위에는 '누구나 비밀은 있다'에서 재즈 음악을 직접 선보인 김효진이(7.4%), 5위에는 드라마 '슬픈연가'를 통해 노래를 부르게 되는 김희선(4.9%)이 뒤를 이었다.

그 외 뮤직비디오 속 최고의 커플로는 KCM의 '흑백사진'에서 눈물 연기로 감동을 전한 하지원-지성 커플이 전체 47.6%인 1222명에게 응답 받아 1위에 올랐으며, 이어 이수영의 '휠릴리'에서 진한 키스신까지 선보인 신하균-한지혜 커플이 730명(약 28.4%)의 응답으로 2위에 올랐다.

또, 뮤직비디오 최고 명장면으로는 조PD의 '친구여' 중 할머니, 할아버지의 현란한 댄스 장면이 응답자 중 절반이 넘는 1368명(53.3%)에게 표를 받아 1위에, 영화 '취권'과 '엑소시스트'의 명장면을 엽기적인 연기로 패러디한 다이나믹 듀오의 'Ring My Bell'이 454표로(약 17.7%)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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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4-12-16 0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예슬은 논스톱4를 매양 봐오며 그 깜찍하고 야무진 연기를 많이 봐왔었다..그런 그녀가 노래를 불렀고..또 그게 많은 사람들에게 어필되고 cf에서도 그녀의 발군의 실력을 여지없이 보여주었다..그녀의 행보가 주목되는 가운데 그녀가 또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팬인 나에겐 매우 궁금해진다..인기가요 잘보고 있어요..예슬씨..ㅋㅋ
 

장윤정 `다양한 세대 이끄는 노래할래요`
[스포츠연예신문 2004-11-25 11:26]
얼마 전 휴대폰 컬러링 다운로드 순위에서는 깜짝 놀랄 만한 결과가 나왔다. 댄스·발라드 ·R&B 등 젊은 층의 음악이 최상위권을 유지하던 자리를 꿰차고 성인가요가 1위로 등극한 것이다. 이 유례없는 사건(?)의 주인공은 바로 트로트 가수 장윤정(24). 반짝이 의상을 입고 40∼50대의 중후한 외모를 자랑하는 다른 트로트 가수들에 비해 그녀는 80년 생이라는 믿기지 않는 나이를 가졌다. 이러한 독특한 이력 때문인지 젊은 층들에게까지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장윤정을 만났다.

‘어머나! 어머나! 이러지 마세요 여자의 마음은 갈대랍니다∼’연신‘어머나’를 외쳐대던 가수 장윤정이 요즘 정말 “어머나!”하고 놀랄만한 일들만 생기고 있다. 트로트 가수로는 이례적으로 휴대폰 컬러링 순위 1위에 오르는가 하면 얼마 전에는 MBC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한강수타령’에 자신의 노래가 흘러나왔고, 성인가요 프로그램에서는 대선배인 태진아 박상철 등을 제치고 1위 자리에 올랐으니 말이다.

“평소에는 잘 못느끼는데 무대에 올라가서 노래할 때 대중들의 사랑을 느껴요. 요즘 너무 많은 사랑을 주셔서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몰라요. 제 노래가 경쾌한 세미 트로트곡이라 많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고 항상 웃는 모습도 좋아해주시는 것 같아요. 또 행사장이나 공개방송에서 노래할 땐 댄스나 발라드 곡도 함께 부르는데 그 모습도 재밌고 신기하신가봐요”.

지난 해 11월 발표한‘어머나’의 이러한 폭발적인 인기여세를 몰아 장윤정은 최근 정규 1집 앨범도 발매했다. 타이틀곡은‘어머나’이고 그외 선배님들의 노래를 리메이크 한 트로트 곡들과 댄스·발라드·팝 등의 곡들도 리메이크 해 넣었다. 장윤정은 트로트 곡으로 가요계에 데뷔했지만 댄스·발라드 등에서도 결코 뒤지지 않는 실력을 보이고 있다.

“저도 제가 트로트 가수가 되리라곤 꿈에도 생각 못했어요”.

99년 MBC‘강변가요제’에 참가해 라틴 댄스곡‘내 안의 넌’으로 대상을 차지하며 가요계에 입문한 장윤정은 처음엔 트로트 가수가 아닌 댄스 가수로 준비를 서두르고 있었다. 하지만 이러저러한 문제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지금의 소속사를 만나 트로트 가수로 진로를 결정했다.

“처음에 트로트 가수 제의를 받았을 때는 내가 별의별 제의를 다 받는구나하고 너무 속상하고 서럽기도 했어요. 처음엔 안하려고 했지요. 그런데 젊은 사람이 트로트를 해 모두가 트로트를 좋아하는 분위기로 만들어보자는 소속사측의 권유로 생각 끝에 결정을 내렸어요. 5년 후에는 내가 인정받을 수 있을꺼란 믿음으로 멀리 내다보고 시작하게 됐죠”. 어려서부터 트로트를 좋아하고 학창시절에는 축제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해 트로트 노래를 부른 그녀지만 정말 자신이 트로트 가수가 되리라곤 생각지 못했단다. 하지만 지금은 트로트를 선택한 자신의 선택에 전혀 후회가 없다. 아니 오히려 잘한 결정이었다고 믿는다. “제가 댄스나 발라드 가수로 데뷔했다면 이만큼 많은 주목을 받지 못했을 꺼에요. 트로트 가수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주목을 받는 것 같아요. 젊은 사람이 트로트를 한다고 하면 뭔가 부족한 점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전혀 그렇지 않아요.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도 가끔 트로트 가수라고 제한을 받을 때면 답답하기도 하죠”라며 현실적인 어려움도 털어놓는다.

앞으로도 계속 트로트를 할 것이라는 장윤정은 트로트에 대한 욕심만큼이나 계획도 많다. 요즘 그녀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어떻게 하면 다양한 세대들이 함께 즐기고 좋아할 수 있는 트로트를 할 수 있을까’다.

“트로트를 계속 하긴 할텐데 그 방법 때문에 고민하고 있어요. 한 곡으로 젊은 층들과 중·장년층 모두에게 사랑 받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는 거죠. 여러 세대들을 통합해서 이끌 수 있는 트로트를 하고 싶어요. 혼자 생각해 놓은 계획도 몇 가지 있고요. 그리고 이건 순전히 제 목표지만 나중에 후배들이 나올 때‘장윤정 같은 가수가 되고 싶다’는 말도 듣고 싶어요”라며 “지금 저를 좋아해주시는 분들도 계속 저를 좋아하게 되실 꺼에요. 제가 그렇게 되도록 계속 노력할 테니까요. 호호”라며 신세대다운 당찬 포부도 함께 밝힌다.

장윤정은‘어머나’로 자신이 직접 출연한 뮤직비디오도 만들어 활동할 계획이다. 그리고 내년 있을 일본 진출을 위해 현재는 일본어 공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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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4-12-16 0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는 전 연령층에 사랑받는 보기 드문 곡이라고 본다..트롯을 싫어했던 사람도 어머나라는 노래는 들어볼만 하다고 느꼈을것이다.제2의 장윤정을 이어갈 당찬 신인들이 트롯계에도 많이 나타나리라는 생각이 불현듯 든다..
 

유진, '화면발' 최고 여가수
[고뉴스 2004-11-25 11:21]

(고뉴스=차희연 기자)가수 유진(23)이 '화면 발'이 가장 잘 받는 여자 가수로 선정되었다.

한국방송카메라연합회가 주최하는 '제5회 대한민국 영상대전'에서 유진이 가수부문 여성 포토제닉상을 수상했다. 현장에서 직접 활동하는 전문 카메라 감독들이 직접 투표한 것이라 의미가 있다.

유진은 2집 타이틀곡 'Windy'로 각종 방송프로에서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주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카메라 감독으로 구성된 전문 투표단은 화면에서 보이는 전체적인 이미지를 모니터링, 선정하기 때문에 유진의 이번 컴백이 음악뿐만 아니라 '비주얼' 면에서도 성공적이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를 통해 좋은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유진은 드라마와 함게 인기가 동반 상승, 2번째 곡 '폭풍의 언덕' 활동은 화려한 색감이 돋보이는 뮤직비디오로 대체할 정도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29일(월) MBC TV를 통해 생방송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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