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차희연 기자)가수 유진(23)이 '화면 발'이 가장 잘 받는 여자 가수로 선정되었다.
한국방송카메라연합회가 주최하는 '제5회 대한민국 영상대전'에서 유진이 가수부문 여성 포토제닉상을 수상했다. 현장에서 직접 활동하는 전문 카메라 감독들이 직접 투표한 것이라 의미가 있다.
유진은 2집 타이틀곡 'Windy'로 각종 방송프로에서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주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카메라 감독으로 구성된 전문 투표단은 화면에서 보이는 전체적인 이미지를 모니터링, 선정하기 때문에 유진의 이번 컴백이 음악뿐만 아니라 '비주얼' 면에서도 성공적이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를 통해 좋은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유진은 드라마와 함게 인기가 동반 상승, 2번째 곡 '폭풍의 언덕' 활동은 화려한 색감이 돋보이는 뮤직비디오로 대체할 정도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29일(월) MBC TV를 통해 생방송 중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