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혁이 일본어로 전화 통화를 하고 잇고, 옆에 한지은이 호텔 방 예약을 하려고 하고 잇다.
지은: 뭘 보니? 누나가 그렇게 이쁘니?
민혁: (미소를 짓는다.)
지은: 웃기는.? 자식... 넌 일본애가 영어 발음도 좋더라.학원도 좀 다녓나부지?
민혁: (웃는다)
지은: 지금 내가 뭐라고 그러는 줄 알고나 웃냐?
호텔직원이 지은에게 영어로 뭐라고 한다.
지은:(무슨 말인지 몰라서) 익스 큐즈 미?
민혁:(한국어로) 객실 예약이 안돼잇다는데요?

역대 시청률 분석 결과..

시청률조사기관인 닐슨미디어리서치가 1992년1월부터 2004년4월까지 12년간 집계한
결과인데 궁금증이 자세히 해소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드라마 역대최고시청률순위 TOP50
1위 - 첫사랑 (KBS2) ------------- 65.8% (1997년4월20일)(최수종,배용준)
2위 - 사랑이 뭐길래 (MBC) ------- 64.9% (1992년5월24일)(최민수,하희라)
3위 - 모래시계 (SBS) ------------ 64.5% (1995년2월6일) (고현정,최민수)
4위 - 허준 (MBC) ---------------- 63.7% (2000년6월27일)(전광렬,황수정)
5위 - 젊은이의 양지 (KBS2) ------ 62.7% (1995년11월12일)(이종원,배용준)
6위 - 그대 그리고 나 (MBC) ------ 62.4% (1998년4월12일)(박상원,최진실)
7위 - 아들과 딸 (MBC) ----------- 61.1% (1993년3월21일)(최수종,김희애)
8위 - 태조왕건 (KBS1) ----------- 60.2% (2001년5월20일)(최수종,김영철)
9위 - 여명의 눈동자 (MBC) ------- 58.4% (1992년2월6일)(채시라,최재성)
10위- 대장금(MBC) --------------- 57.8% (2004년3월23일)(이영애,지진희)

11위-파리의 연인(SBS) ----------- 57.6% (2004년8월15일)(박신양,김정은)
12위- 보고 또 보고 (MBC) -------- 57.3% (1998년10월12일)(김지수,정보석)
13위- 진실 (MBC) ---------------- 56.5% (2000년2월24일) (박선영,최지우)
14위- 질투 (MBC) ---------------- 56.1% (1992년7월21일) (최수종,최진실)
15위- 바람은 불어도 (KBS1) ------ 55.8% (1996년2월26일) (최수종,유호정)
16위- 목욕탕집 남자들 (KBS2) ---- 53.4% (1996년8월25일)(이순재,강부자)
17위- 국희 (MBC) ---------------- 53.1% (1999년11월16일)(김혜수,정선경)
18위- 청춘의 덫 (SBS) ----------- 53.1% (1999년4월15일)(심은하,유호정)
19위- 토마토 (SBS) -------------- 52.7% (1999년6월3일)(김석훈,김희선)
20위- M (MBC) ------------------- 52.2% (1994년8월30일) (심은하)

21위- 폭풍의 계절 (MBC) --------- 52.1% (1993년12월22일)
22위- 야인시대 (SBS) ------------ 51.8% (2002년12월9일) (안재모,김영철)
23위- 엄마의 바다 (MBC) --------- 51.6% (1993년12월26일)(최민수,고현정)
24위- 야망의 전설 (KBS2) -------- 50.2% (1998년10월25일)(최수종,유동근)
25위- 여인천하 (SBS) ------------ 49.9% (2001년11월13일)(강수연,도지원)
26위- 아들의 여자 (MBC) --------- 49.7% (1994년2월22일)
27위- 용의 눈물 (KBS1) ---------- 49.6% (1998년5월30일)(유동근,김무생)
28위- 별은 내가슴에 (MBC) ------- 49.3% (1997년4월29일)(안재욱,최진실)
29위- 야망 (MBC) ---------------- 49.0% (1994년2월23일)
30위- 서울의 달 (MBC) ----------- 48.7% (1994년3월27일)(한석규,최민식)

31위- 정때문에 (KBS1) ----------- 48.7% (1997년12월11일)(이재룡,하희라)
32위- 마지막 승부 (MBC) --------- 48.6% (1994년2월22일)(손지창,장동건)
33위- 이브의 모든 것 (MBC) ------ 48.3% (2000년7월6일)(장동건,채림)
34위- 댁의 남편은 어떠십니까(SBS) 48.2% (1993년5월25일)
35위- 신데렐라 (MBC) ------------ 48.0% (1997년7월13일) (황신혜,이승연)
36위- 인어아가씨 (MBC) ---------- 47.9% (2003년2월5일)(장서희,김성택)
37위- 올인 (SBS) ---------------- 47.7% (2003년4월3일)(이병헌,송혜교)
38위- 사랑할때까지 (KBS1) ------- 47.1% (1997년2월27일)(류시원,전도연)
39위- 파일럿 (MBC) -------------- 46.2% (1993년11월2일)(최수종,이재룡)
40위- 딸부잣집 (KBS2) ----------- 45.9% (1995년1월22일)(하유미,변소정)

41위- 마지막전쟁 (MBC) ---------- 45.5% (1999년9월7일)(강남길,심혜진)
42위- 미스터Q (SBS) ------------- 45.3% (1998년7월16일)(김민종,김희선)
43위- 사랑을 그대품안에 (MBC) --- 45.1% (1994년7월12일)(차인표,신애라)
44위- 왕과 비 (KBS1) ------------ 44.3% (2000년3월11일)(안재모,채시라)
45위- 장미와 콩나물 (MBC) ------- 44.1% (1999년9월5일)(손창민,최진실)
46위- 신고합니다 (KBS2) --------- 43.4% (1996년8월20일)(이휘재,구본승)
47위- 이 여자가 사는 법 (SBS) --- 43.1% (1995년3월6일)
48위- 장희빈 (SBS) -------------- 42.9% (1995년9월26일)(정선경)
49위- 코리아게이트(SBS) --------- 42.5% (1995년10월22일)
50위- 천국의 계단 (SBS) --------- 42.4% (2004년2월5일)(권상우,최지우)

51위- 가을동화 (KBS2) ----------- 42.3% (2000년11월7일)(송승헌,송혜교)
52위- 예감 (MBC) ---------------- 42.3% (1997년10월21일)

분석기간: 1992년 1월~2004년 4월
분석지역: 1992년 1월~2000년 9월(서울 300가구)
2000년 9월~2001년 3월(수도권 700가구)
2001년 3월~2004년 4월(전국 1550가구)

다시 드라마 명대사로...


네멋 : 나, 저 사람 없으면... 죽을 때까지 이렇게 담배만 펴야지.
죽을 때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밥도 안먹고, 세수도 안하고, 음악도 안하고,
이렇게 담배만 펴야지... 여기 앉아서, 계속 담배만 펴야지...

풀하우스에서 한지은이 이영재에게 해주는 웃기는 얘기

제일 유명한 경찰 - 니들다고랑
제일 뚱뚱한 사람 - 오는비다맞아
제일 날씬한 사람 - 비사이로막가
제일 유명한 점쟁이 - 알간디 모르간디
유명한 구두쇠 - 무라까워쓰지마

제일 유명한 웨이터 - 불러스키요

지은 - 이영재씨 토끼랑 제일빠른 거북이가 달리기를 하는데
누가이겼는줄 알아요?
영재 - 토끼!!
지은 - 땡!! 거북이가 이겼어요 세상에서 제일 빠른 거북이니까요
또 토끼랑 선글라스를 낀 거북이랑 달리기를 하는데
누가 이겼는줄 알아요?
영재 - 토끼!1
지은 - 땡!!! 선글라스낀 거북이가 아까 그 제일빠른 거북이에요
하하핫!!!

불새의 명대사

에릭-무슨 타는 냄새 안나요?
지은- (냄새맡는다)킁킁 ;;
에릭- ..............
지은- 아니요! 안나는데..;
에릭- 내 마음이 타고 있는냄새요..

'이지은이란 여자, 나에게 하느님입니다'

'사랑해서 한 결혼도, 행복하지 않았어'(이서진이 한 대사)

'나 한발자국만 다가갈께요'(에릭이 이은주에게 날리는 대사)

 "6.25전쟁이 왜 일어낫는지알아요?"

기습뽀뽀를 날린후

 "방심해서"

우리윌(정혜영이 쓰던 말)

널스(이서진이 외국 간호사를 불렀을때)..그냥 널스가 아니었음..좀 혀를 꼬아 널~스

천국의 계단 명대사

한정서 그렇게 웃는거야(어린 송주가 날렸던 대사)

정서야! 오빠가~~있다!!! (신현준이 교통사고를 내기전 날리던 대사)

파리의 연인 명대사

 기주: 뭐야? 너 도대체 뭐야?

  왜 이러고 있는건데?

  너 바보야? 왜 말을 못해?

  그 자식이 그러고 있는데 왜 말을 못하고 가만히 있느냐구?

 

태영: 내가 거기서 무슨 말을 해요?

 

기주: 왜 말 못해? 입 없어? 소리 못질러? 손치우란 얘기도 못해?

 

태영: 마음 같아선 소리 질르고 싶었죠.

  근데 그사람 한기주씨 친구잖아요

 

기주: 친구는 무슨.. 난 그런 친구 없어

 

태영: 나는 한기주씨 생각해서 참은거라구요

 

기주: 참아도 내가 참아. 누가 너더러 참으래?

  그리고 참을 이유가 뭐야? 저 남자가 내 사람이다.

  저 남자가 내 애인이다, 왜 말을 못하냐구?

 

태영: 이 꼴을 하고서 어떻게 그래요?

  저런 사람들 틈에서 내가 어떻게 그래요?

  그러면 한기주씨 입장이 어떻게 되는데요?

  내 자존심 세우자고 당신 망신줄순 없잖아요.

  내가 어떻게 그러냐구요

한기주--
1.애기야 가자(곤경에 처한 태영을 돕기 위해 애인을 자처하며 던진 한마디로 전국에 신드롬)

2.내가 고맙다는 말이 좀 서툴러 도덕시간에 졸았거든(일명 교과서 대사)

3.방아쇠를 당기는건 오른손입니다,왼손은 그저 도울뿐이죠(사격장에서 최이사에게...)

4.연애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같이 밥먹고 집에 데려다주고 큰 상처 주기 싫어 작은 상처 주려는게 연애라면 하는것 같고(전 부인한테 식가 중 당신 연애 하냐는 질문에 답)

5.우연이라고 하겠죠(문유나가 기주를 만나며 이런거 인연이라고 하는거 맞죠라고 하는거에 대답)

6.나야 항상 그대 심장 밑바닥에 펄떡이고 있지잉(누나이자 어머니인 한기혜한테 어디냐는 질문에 한말,,애드립이라는데 너무 귀여운,,ㅋ

7.저 이 여자 좋아합니다. 이러다 말겠지했는데. 좋아합니다.
더 좋아해보려구요.한번도 못해본 연애. 이 여자랑 하려구요.

8.그게 다 내 진심이라고. 너란 여자 내가 연애하고 싶고.내가 좋아한다고. 알아듣겠어?

9.돼지 밥 우리 앞으로 우리 핑크돼지를 너무 굶줄이게 하지 말자고

10.넌 나 못이겨. 33년 살아도 못이겼으면 60년을 살아도 못이겨.
생각같아선 손을 확 부러뜨리고 싶은데. 내 여자 봐서 참는거야. 야 너 나랑 단둘이 마주치는 일 없도록 해라 알았냐 응!(태영한테 집적대는 친구를 떄리며 한말)

11.참아도 내가 참아. 누가 너더러 참으래? 그리고 참을 이유가 뭐야?
저 남자가 내 사람이다. 저 남자 내 애인이다 왜 말을 못하냐고!(키스하기 전에)

12.미안하다. 수혁아. 니 말대로 나 가진거 많다. 겉으로 보기에.
근데 다른 거 다 포기하고 하나만 가지라면 나 태영이 가진다.
나 강태영 하나 가질거다. 너 잃어도.

13.나뻐. 한번 더 얘기해 줘? 나쁘다고. 왜냐하면 날 힘들게 하니까.

14.제가 여기 지배인하고 좀 친합니다. 그래서 노래를 하나 해도 되겠냐고 부탁했더니, 그러라 그래서 나오긴 나왔는데.. 제가 노래를 잘 못합니다.
나가실 분은 언제든지 나가셔도 상관없습니다.
어.. 거기.거기.. 핑크. 거긴 좀 앉지?
사실은 제가 연애를 합니다. 저한테 재밌게 해달라고 하는데 특별한 재주가 없다고 그랬더니 노래라도 부르라고 해서 나오긴 나왔는데, 상당히 떨립니다.
오늘 너무 긴 하루를 보낸 그녀가 잠시나마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15. 강태영아. 너 나하고 그냥 살자.
나하고 그냥 살자. 너 힘들어 하는 거 못 보겠다.

(‘바쁘다’는 말을 믿는 태영에게 차 한 잔 하자며)

원래 이렇게 잘 속아? 아니면 내가 하는 얘긴 뭐든지 다 믿는 건가?


(태영을 업신여기는 친구 문윤아에게)

당신 참 나쁜 여자네.

비싼 옷에 비싼 구두에 비싼 목걸이를 했으면 말도 행동도 비싸게 할 줄 알아야지.

(사이가 껄끄러운 부하 최 이사에게)

직원들 표정이 불편해 보이는데 저 혼자만 그렇게 느끼는 겁니까?

다들 소화불량인 얼굴들인데…

이래서 교감이 되겠습니까? 밥은 편하게 먹어야죠.

‘회장 아들 아주 재수 없더라’ 마음껏 험담하시면서요, 직원식당에서 식사하는 소박한 재벌 2세?

이거 너무 가식적이지 않나요?

(기주가 수혁에게)
괜찮아...

앉은 자세를 바꾸든 선 자세를 바꾸든 사내자식은 한번쯤 그래도 괜찮아

네.... 한기주 선수. 단독돌파!!.....

자 한기주선수.... 노마크 찬스, 노마크찬스.......!! 슛!!!
아...... 그런데 그 순간에 관중석에 있는 너무 아름다운 아가씨와 눈이 마추쳤습니다.......!!
아 ~ ~ 한기주선수. 이러면 안됩니다.
정신차려야 됩니다......!! 하하.. 나 어때? 폼좀나나 이거?

태영이네 집에 선풍기 사들고 오면서)

화장실을 사 오려고 했는데 어디서 파는 지 몰라서... 선풍기만 사 왔어.

(10회 돼지저금통 옆에 끼고 . 태영씨를 부르며)
애기야 ! 하드사줄께 같이 놀자 ! 애기야아 ~ !

(10회 기주와 윤아의 대화)
윤아 : 너무 깊이 파서 지구 반대편이 나온대도 한 우물만 팔꺼니까

내가 포기하는거보다 기주씨가 받아들이는 쪽이 더 빠를거예요,

기주 : 안말려, 열심히 파,

근데 그게 우물인지 무덤인지 잘 살펴보고,,


개그콘서트에서 진짜루가 따라한 박신양씨 말들 (그만큼 파리의 연인의 여파가 컸음..)

"음...우리애기 밥은 먹었나?

음..당신 참 나쁜 여자네.

비싼삼선짜장에 삼선짬뽕을 먹었으면

말도 행동도 비싸게 할 줄 알아야지..

음.. 이짜장밖에 없나? 다른짜장은 몰라도 앞으로 이짜장은 먹지마

으음~?! 왜 말을 못해? 이짜장이 내짜장이다. 내짜장이 간짜장이다.

스티커는 주고 가세요. 말을 하면 되잖아.왜 바보같이 말을 못하냐고

음..당신 해고야..무슨말인지 모르겠어?! 단무지를 안가지고와서

당신 해고라고.. 음 이거 너무 가식적인데? 자장면을 비비는건

오른손이지. 왼손은 그저 거둘뿐이고..

어... 앞으로 우리 철가방은 제가 됩니다. 애기야 가자! 애기야!!"

기주와 태영이 춤출때 쓰는 말과 불어로 표현한것.

태영 : 저와 한 곡 추시겠습니까?
Vous voulez danser avec moi?
( 부 불레 당쎄 아벡(끄) 모아? )
기주 : 고맙지만 사양하겠습니다. 전 오직 한 여자와만 춤추거든요.
Non, merci. Je danse avec qu'une soi femme.
( 농, 메(흐)씨. 쥬 당쓰 아벡(끄) 뀐느 쏘와 팜므. )
태영 : 아주 예쁜 여잔가 보죠?
Est-ce qu'elle est ... tres belle?
(에스껠레 ... 트레 벨? )
기주 : 얼굴보단 마음이 예쁘죠.
Son coeur est plus belle que son visage.
( 쏭 꽤(흐) 에 쁠뤼 벨 끄 쏭 비쟈쥐. )
태영 : 어떻게 알죠? 마음이 보이나요?
Comment savez-vous? Vous voyez son coeur?
( 꼬망 싸베 부 ? 부 보와예 쏭 꽤(흐) ? )
기주 : 보여요.. 자기 마음 상처보다 내 마음 상처에 눈물부터 맺히는
 여자거든요.
Je vois. Cette femme peut pleure davantage pour ma peine sur la sienne.
( 쥬 보와. 쎄뜨 팜므 쁘 쁠뢰(흐) 다방따쥐 뿌흐 마 뺀(느) 쒸흐 라 씨엔느 )
그리고 아파하는 날 위해 춤을 청할 줄 아는 멋진 여자거든요.
D'ailleurs, elle peut m'inviter a danser ( 이엥 앙끄 ) me consoler.
( 따이에(흐) , 엘 쁘 멩비떼 아 당쎄 이엥 앙끄 므 꽁쏠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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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서생긴일-
이수정씨 우리도 운명인가 우연이 반복되면 운명이라며.

천국의계단 - 사랑은 돌아오는거야
송주오빠(하면서얼굴막만지는거)

대장금-기쁩니까, 슬픕니다 슬프십니까,기쁩니다 설레이십니까,두렵습니다
두렵습니까,설레입니다

다모-아프냐,나도 아프다

복학생 유행어

1. 선생님 똥 칼라파워!
2. 내~ 밑으로 다 따라 햇!(여기서 특별히 강하게)
3. 나도 요즘 유행하는 ~~ 장만했다고
4. 꺼지라구요? 선생님! 제가 촛불이에요? 꺼지게
5. 아니! 그렇게 심한 말을
6. 좋아요! 제가 학당을 떠날게요. 대신 선생님은! 지구를 떠나거라~
7. 내~ 밑으로 다 칼라파워(여기서 빠르게) 따라 햇!(1번 참조)
8. ~~를 강조하기 위해 ~~하는 정도의 센스!(1번 참조)
9. 요 정도는 지켜주셔야 합니다.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명대사

너 밥 먹을래 나랑 뽀뽀할래!

밥 먹을래 나랑잘래!!

밥 먹을래 나랑 살래!!

밥 먹을래 아니면.. 나랑 같이 죽을래...

 영화속 명대사들

러브레터 - 오겡끼데스까(잘지내고계세요?)
터미네이터 - I Will Be Back
스타워즈- I am your father
죽은 시인의 사회 - 카르페 디엠(오늘을 즐겨라)
K-19 - 내가 없으면 너희는 아무것도 아니다. 나또한 너희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 사랑이 짧으면 슬픔은 길어진다
첨밀밀 - 매일 눈을 떴을 때 너를 볼 수 있길 바래
살인의 추억-여기가 강간의 왕국이냐?, 향숙이 이뻣다!
친구- 내가 니 시다바리가?, 고마해라 마이 무따 아이가,니가 가라 하와이,내가 원래 키는 너보다 더 컸다 아이가

모래시계- 나 지금 떨고있니?
청춘의 덫- 부셔버릴꺼야.
여인천하- 뭬야? (경빈), 그 입 다물라 다물라 다물라!(중종)
가을동화- 사랑 웃기지마.이젠 돈으로 사겠어.
얼마면 될까?
얼마면 되겠냐?
은서: 얼마나 줄수 있는데요?
나무가 될래.
야인시대- 내가 널 이긴거 같지는 않구나.(구마적)
로망스- 사랑엔 국경이 없다. 나이는 단지 숫자일 뿐이다. (KTF 선전에서 떴던,,)
최관우 넌 학생이구 난 선생이야..
명랑소녀 성공기- 참말로 너무 하구만유 어쩜 사람이 그래유?,아자씨 사랑해유
순수의 시대-아버지 나 어떡하지? 가만히 있어도 온몸 세포혈관 하나하나가 다 터질꺼 같아
버스 떠났어 (태석아버지)
유동화 나 니등에 칼 꽂았다, 뽑지 않고 가는거야 니가 읆어대던 연애..할꺼야, 사랑할꺼야.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희미한 달빛이 샘물위에 떠있으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영화 '클래식'중에서(손예진,조승우,조인성 주연)-


세상에 발없는 새가 있다더군
늘 날아다니다 지치면 바람 속에서 쉰대
평생 딱 한번 땅에 내려앉는데 그건 바로 죽을 때지
- 영화'아비정전'의 대사 중 에서(장국영 주연)-


난 자신 있어. 그건 나만이 할수 있는 사랑이야.
네가 걸을때, 난 너의 발을 부드럽게 받쳐주는 흙이 될거야.
네가 앉을때, 난 너의 무릎 밑에 엎드린 넓고 편평한 그루터기가 될거야
네가 슬플때, 난 너의 작은 어깨가 기댈 고목나무가 될거야.
네가 힘들때, 난 두팔 벌려 하늘을 떠받친 숲이 될거야.
네가 울때, 난 별을 줍듯 너의 눈물을 담아 기쁨의 생수를 만들거야
세상의 모든 숲만큼, 아니 그보다도 더 큰 사랑을 할거야, 너와 함께..너 안에서.
- 영화 편지 중에서(박신양, 최진실 주연) -


세상은 그를 두려워했다. 그러나 그는 나의 영웅이었다...

누군가 나의 아버지가 어떤 분이 였냐고 물으면 나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그는 그저 나의 아버지였노라고...
- 영화 '로드 투 퍼디션' 중 마지막 장면 아들의 대사(톰행크스,폴 뉴먼, 주드 로 주연)-


몇번을 다시 태어난대도 결국 진정한 사랑은 단 한번뿐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한 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는 심장을 지녔기 때문이라죠
인생의 절벽 아래로 뛰어내린대도 그 아래는 끝이 아닐거라고 당신이 말했었습니다.
다시 만나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수 밖에 없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영화 '번지 점프를 하다' 중에서(이병헌,이은주 주연)-

미술관 옆 동물원 명대사입니다.

"만약 네가 아직도 다혜씨를 보내줄
마음의 준비가 안됐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라
자기집착이야."

"넌 결국 그녀를 사랑했다기 보단
사랑에 빠진 네 감정을 사랑했던 거지"

"넌 남을 배려해서가 아냐
단지 자신이 상처 받을까봐
그게 두려워서
일부러 안타까운 짝사랑을 하는 척
즐기고있어"

"액자 속의 그림을 보듯 창밖의 풍경을 보듯.."

"넌 비겁해,평생 사랑을 못해 볼거야.."

"넌 사랑을 언제나 머리속으로만 해.그게 다라고 여기고 자기 생각에만 빠져 있으니까
언제나 그 모양인거야 "

"넌 너 이외의 사람들이 어떻게 사랑하고 살아가는지 생각해 본 적 있어?"

"요즘 사람들 사랑은 같은 음악을 듣더라도 각자 이어폰을 끼고 듣는 꼴 같아"

"조금은 이기적이고 또 조금은 개인적이고 왠지 뭔가 자기가 갖고 있는 걸 다 내주지 않는.."

"우주가 깜깜한건요, 별들이 짝사랑을 해서래요. 그 빛을 아무도 받아주지 않으니까요."

"난 정말 달인가 보다."

"내 안에서는 노을이 지지도 않으며 그에게 미치는 내 중력은 너무도 약해 그를 당길 수도 없다 "

"난 태양빛을 못 받아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는 월식중인 불쌍한 달이다."

"내 생각에는사랑은
후진하지 않는 것 같아 한번 떠난 사람 마음이 다시 돌아올 수 있겠어?"

"항상 몇 년 뒤의 내 모습을 생각해보면 끔찍했는데 막상 그 나이가 됐을 때 담담할 수 있는 건, 나이를 한 살씩 먹어서 인가봐 그럼 그 다음 나이가 그리 낯설지 만은 않거든."

"사랑이란게 처음부터
풍덩 빠지는 것인 줄로만 알았지"

"이렇게 서서히 물들어
버릴 수 있는 것인 줄은 몰랐어"

연애소설 명대사입니다.

"전 지금 사랑에 빠졌어요
너무 아파요"

"그런데..........
계속 아프고 싶어요"

"처음엔 말이지 시간이 흐른다는 게 나한테는 하루에 백 번쯤 생각나다 시간이 흐르면서
아흔 아홉번, 아흔 여덟번..그러다가 어느 날부터인가 숫자를 잊어버렸어."

"머리 색깔이 검정이었는지 갈색이었는지 입술 옆에 점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심지어 안경을 꼈었는지 가물가물해지면서 내가 정말
그 애들을 좋아하기는 했던걸까
그 애들을 만난 적이 있던가"

"한 사람만 사랑할 수 있는 심장을 가진 사람"


"지환아 사랑해 널 전에도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해"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 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보는 세상은 이전과는 다릅니다
이른 봄에 피어나는 꽃들이 이렇게 키가 작았었나
여름날의 밤하늘에 이토록 별이 많았었나
떨어져 뒹구는 나뭇잎들이 이처럼 고운 빛깔이었나
한겨울 가로등 불이 이렇게 따스한 주황빛이었나
익숙했던 모든 풍경들에
새삼 감탄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아지는지요"

"어쩌면 사랑이란 잃었던 시력을
찾는 일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별이 가혹한 이유도
세상이 다시 밋밋했던 옛날로 돌아가기 때문일겁니다"

"누나요? 정말정말 좋은누나예요!"

실연당한후 달리기를 시작했다.
한참을 정신없이 달리다 보면 땀이 흐른다.
수분이 다 빠져 나가버리면
눈물이 나오지 않을거라 믿기 때문이다.
-영화 중경삼림 中 에서-


어떤 날...... 어떤 날 말이야. 승우 씨 혼자 있는데......
갑자기 바람이 불어와서 앞머리칼을 흩뜨려 놓거나.....,
어느 순간 공기 속에서 국화꽃 향기가 난다면, 내가 승우 씨 옆에 와 있다고 생각해줘.
그래서 내가 근처에 있는걸 알았다면...... 눈을 감고 손을 펴서
가만히 앞을 향에 뻣어봐. 그러면 뭔가 느껴질 거야.
내가 승우 씨 손에 뺨을 대고 있을 테니까. 온기든 서늘한 감촉이든 틀림없이.......
- 영화 '국화꽃 향기' 중에서 -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건 함께 있는 것과 마찬 가지야..
네 목소리를 여기 녹음해.. 너의 슬픔을 땅 끝에 묻어줄께.
- 영화 "해피투게더"중에서 -

 가끔 라디오에서 좋은 노래가 나올때가 있어
노래를 듣고 나선 들은 것만으로도 행복해지기도 해
만약 평생동안 듣고 싶은 노래가 있다면 넌 그런 노래일거야
- 영화 '유 콜 잇 러브' 중 에서 -


배두나 : 사는거 그게 뭐 별건가? 달콤한 기억하나면 그만이지
(이건 마지막 배두나가 손에 사탕들었을때 한 대사입니다)

어차피 모든건 사라져간다.
그리고... 기억만 남는다.
하지만
사는게 뭐 별건가.
그가 보여준 희미한 미소, 그 미소 하나면 그만인걸....
- 영화 '튜브' 중 에서(배두나,김석훈,박상민 주연) -

내 기억속에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는 추억으로 그친다는 걸 난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채 떠날수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8월의 크리스마스' 중에서(심은하, 한석규 주연) -

남자는 항상 여자의 첫사랑이 되기를 원한다.
반면 여자는 좀 더 미묘한 본능이 있어 그들이 남자의 마지막 사랑이길 원한다.
-영화 '트루 로맨스' 중에서-

주께서는 한쪽 문을 닫을 때, 다른 창문을
열어 놓으신다.
When the Lore closes a door,
somewher he opens a window.
-(사운드 오브 뮤직)중 마리아의 대사-

『인생을 선택하라. 직업을 선택하라. 가족을 선택하라. 이만한 TV와 세탁기도 선택하고 미래를 선택하라. 그런데 내가 왜 이따위 선택을 해야 하지? 나는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는 것을 선택하기로 했다.』 트레인스폿팅

『인생은 초콜렛 상자에 있는 초콜렛과 같다.
어떤 초콜렛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맛이 틀려지듯이 우리의 인생도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 포레스트 검프

형이 돈 없다 그래서 패고, 말 안 듣는다 그래서 패고,
어떤 새끼는 얼굴이 기분 나뻐 그래서 패고,
그렇게 형한테 맞은 애들이 사열종대 앉아 번호로 연병장 두 바퀴야.
지금 형이 피곤하거든, 그러니까 좋은 기회잖냐. 그니까 조용히 씻고 가라. ”
<공공의 적>중에서..

나를 세상에 맞추며 살기 보다는
차라리 세상을 나에게 맞추면서 사는 게 편해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중에서

타이타닉..

내 일생일대의 행운은 도박에서 이 배의 티켓을 따낸거야.
당신을 만났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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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논스톱

조인성의 -오버다~,너는 공공의 적이야..,
박경림의 -너 딱걸렸어!
정태우의 -알면서~
양동근의 -럴쑤 럴쑤 이럴쑤 !! ,한턱쏴


논스톱3

정다빈,김효진,다나 -웬일이니~ 웬일이니~(박수까지 같이 치면서..)
다나 - 이거 왜이러쎵 !!
하하 -오케이 거기까지 !,나 괜찮아,끊지마,끊지마(영웅본색 2에서 장국영의 공중전화씬을 따라한..)
교수 -엉망 진창이야 엉망진창..

논스톱4

mc몽 -뭐 난 그렇다 ~
근석 -진짜 깬다 !~
고시생 -조용히좀 해주세요 조용히좀, 아시다시피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인해 청년
실업 이 40(50)만에 육박한 이때에 미래에 대한 철저한 준비없이 어떻게
살남을수 있겠습니까? 제발 조용히좀 해주십시오!!
봉 -받아 들여 !
전진 -한판붙어 ! ~
윤종신 -나중에 나처럼 된다 ~
한예슬-학교앞정문에서 좌회전우회전좌회전좌회전하면 커피숍 있거든..거기서 꼭 카라멜 마끼오또로 부탁해..알았지.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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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삼총사가 하는말

발차기 뿐 아니라 삼단 덤블링한 후 상대방 어깨밟고 공중으로 올라가 벽 세 번 찍고 급소찌르기

★싸가지 삼총사가 하는말

싸가지 뿐 아니라 눈 세 번 부라린 후 상대방 뒤통수치고 머리 꼭대기까지 올라가 염장 세 번 지르고 뒷목잡고 쓰러뜨리기

★'몽이는 차별쟁이'편에서 몽이가 근석,현빈에게 랩하는 방법을 가르칠때

랩이랑 비트박스 뿐만 아니라 혀 세 번 휘감아 돌리고 상대방 이빨 잡고 비트박스한 후 무대위로 올라가 마이크 세 번 찍고 프리스타일 랩하기

★'바보들의 행진'편에서 앤디가 현빈에게 운전잘한다고 칭찬들을때

골목길 뿐 아니라 고속도로에서 삼차선 변경한 후 가드레일로 올라가 차 세 대 앞지르고 뛰어내리기

★예슬 - 짜증나짜증나

★몽 - 뭐 난 그렇다,나 가난한 자취생이잖아

★앤디 - 1.아시다시피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인해 청년실업이 50만명에 육박한 이
때 미래에 대한 철저한 준비나 하십시오. (약간 헷갈려서;;)
2. 지금 나랑 장난쳐~
3. 자꾸그러면 고시생 삐진다

★근석 - 나 의대생이잖아 , 으아(김흥국 버전), 깨깨깨 깬다

★교수 - 뭐야뭐야(손가락흔들며), 너희들 나중에 나처럼 되라

★승은 - 이 쥐새끼 같은놈들 오늘 잡히면 다 죽었어

★봉- 물론이지(손 X자로 하며), 에디슨과 한석봉 이런거 ㅋ

하나 더 잇어요
손을 좌~악 돌리면서

잘 될 턱이 있나!!


그리고
한예슬씨인가?
웃기셩~
현빈- 내생각이 짧았어. 미안해 예슬아.

아인슈타인에디슨과한석봉김칠복과이지혜침팬지랑돌고래 [스따디그룹 봉.몽.한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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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었던 것중에 괜찮은 것 적습니다.
209ljg (2004-03-09 11:08 작성) 이의제기
질문자 평 
많이도 써주셨군요 감사
많아서 고르기 어려우시면은 밑에 것 정도 먼저 읽으세요.
하루키의 '오블라디..'
이사벨 아옌데 '운명의 딸'
이승우 '식물들의 사생활.
전경린 '내 생애 꼭 하루뿐일 특별한 날'
츠지.., 에쿠니.. '냉정과 열정사이'



무라카미 하루키 - 상실의 시대외 장편8편.

무라카미 하루키의 숨겨진 베스트 - 오블라디 오블라다 인생은 브래지어 위를 흐른다.

이사벨 아옌데 - 운명의 딸.

마누엘 푸익 - 거미여인의 키스.

김소진 - 고아떤 뺑덕어멈. 장석조네 사람들. 그외 단편집들.

이외수 - 꿈꾸는 식물. 들개. (나머지 장편도 좋지만 끝이 좀 허무함)

이승우 - 식물들의 사생활.

황석영 - 삼국지. 오래된 정원. 손님.

조정래 - 한강. 태백산맥.

헤르만 헤세 - 데미안.

그레이엄 헨큭 - 신의 지문.

요시모토 바나나 - 키친. 암리타.

무라카미 류 - 코인로커 베이비즈.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외 대부분은의 글들과는 좀 다른..)

에브라임 키숀 - 개를 위한 스테이크.

파트리크 쥐스킨트 - 향수.

공지영 - 고등어. 봉순이언니.

배수아 - 그사람의 첫사랑.

진중권 - 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 시칠리아의 암소

유시민 - 거꾸로 읽는 세계사.

김정란 - 거품 아래로 깊이.

홍세화 -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김영하 - 검은꽃.

김훈 - 칼의 노래.

윤대녕 - 사슴벌레 여자.

루스 베네딕트 - 국화와 칼.

리처드 필립 파인만 - 파인만씨 농담도 잘하시네.

전시륜 - 어느 무명철학자의 유쾌한 행복론.

시오노 나나미 - 로마인 이야기.

자와할랄 네루 - 세계사 편력.

요슈타인 가아더 - 소피의 세계.

베르나르 베르베르 - 개미. (개미가 제일 낫다)

생 텍쥐베리 - 어린왕자.

파울로 코엘료 - 연금술사.

노암 촘스키 - 미국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

하워드 진 저 - 오만한 제국.

김지룡 - 나는 솔직하게 살고싶다.

카프카 - 변신.

전경린 - 내 생애 꼭 하루뿐일 특별한 날. (이게 제일 낫다)

마빈해리스 - 작은 인간.

윤광준 - 소리의 황홀.

막스 뮐러 - 독일인의 사랑.

에리히 프롬 - 사랑의 기술.

제롬 데이비드 셀린저 - 호밀밭의 파수꾼.

스콧 피츠제럴드 - 위대한 갯츠비.

에두아르트 푹스 - 풍속의 역사.

이만교 - 결혼은 미친짓이다.

츠지 히토나리, 에쿠니 가오리 - 냉정과 열정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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