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었던 것중에 괜찮은 것 적습니다.
209ljg (2004-03-09 11:08 작성) 이의제기
질문자 평 
많이도 써주셨군요 감사
많아서 고르기 어려우시면은 밑에 것 정도 먼저 읽으세요.
하루키의 '오블라디..'
이사벨 아옌데 '운명의 딸'
이승우 '식물들의 사생활.
전경린 '내 생애 꼭 하루뿐일 특별한 날'
츠지.., 에쿠니.. '냉정과 열정사이'



무라카미 하루키 - 상실의 시대외 장편8편.

무라카미 하루키의 숨겨진 베스트 - 오블라디 오블라다 인생은 브래지어 위를 흐른다.

이사벨 아옌데 - 운명의 딸.

마누엘 푸익 - 거미여인의 키스.

김소진 - 고아떤 뺑덕어멈. 장석조네 사람들. 그외 단편집들.

이외수 - 꿈꾸는 식물. 들개. (나머지 장편도 좋지만 끝이 좀 허무함)

이승우 - 식물들의 사생활.

황석영 - 삼국지. 오래된 정원. 손님.

조정래 - 한강. 태백산맥.

헤르만 헤세 - 데미안.

그레이엄 헨큭 - 신의 지문.

요시모토 바나나 - 키친. 암리타.

무라카미 류 - 코인로커 베이비즈.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외 대부분은의 글들과는 좀 다른..)

에브라임 키숀 - 개를 위한 스테이크.

파트리크 쥐스킨트 - 향수.

공지영 - 고등어. 봉순이언니.

배수아 - 그사람의 첫사랑.

진중권 - 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 시칠리아의 암소

유시민 - 거꾸로 읽는 세계사.

김정란 - 거품 아래로 깊이.

홍세화 -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김영하 - 검은꽃.

김훈 - 칼의 노래.

윤대녕 - 사슴벌레 여자.

루스 베네딕트 - 국화와 칼.

리처드 필립 파인만 - 파인만씨 농담도 잘하시네.

전시륜 - 어느 무명철학자의 유쾌한 행복론.

시오노 나나미 - 로마인 이야기.

자와할랄 네루 - 세계사 편력.

요슈타인 가아더 - 소피의 세계.

베르나르 베르베르 - 개미. (개미가 제일 낫다)

생 텍쥐베리 - 어린왕자.

파울로 코엘료 - 연금술사.

노암 촘스키 - 미국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

하워드 진 저 - 오만한 제국.

김지룡 - 나는 솔직하게 살고싶다.

카프카 - 변신.

전경린 - 내 생애 꼭 하루뿐일 특별한 날. (이게 제일 낫다)

마빈해리스 - 작은 인간.

윤광준 - 소리의 황홀.

막스 뮐러 - 독일인의 사랑.

에리히 프롬 - 사랑의 기술.

제롬 데이비드 셀린저 - 호밀밭의 파수꾼.

스콧 피츠제럴드 - 위대한 갯츠비.

에두아르트 푹스 - 풍속의 역사.

이만교 - 결혼은 미친짓이다.

츠지 히토나리, 에쿠니 가오리 - 냉정과 열정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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