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혁이 일본어로 전화 통화를 하고 잇고, 옆에 한지은이 호텔 방 예약을 하려고 하고 잇다.
지은: 뭘 보니? 누나가 그렇게 이쁘니?
민혁: (미소를 짓는다.)
지은: 웃기는.? 자식... 넌 일본애가 영어 발음도 좋더라.학원도 좀 다녓나부지?
민혁: (웃는다)
지은: 지금 내가 뭐라고 그러는 줄 알고나 웃냐?
호텔직원이 지은에게 영어로 뭐라고 한다.
지은:(무슨 말인지 몰라서) 익스 큐즈 미?
민혁:(한국어로) 객실 예약이 안돼잇다는데요?

역대 시청률 분석 결과..

시청률조사기관인 닐슨미디어리서치가 1992년1월부터 2004년4월까지 12년간 집계한
결과인데 궁금증이 자세히 해소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드라마 역대최고시청률순위 TOP50
1위 - 첫사랑 (KBS2) ------------- 65.8% (1997년4월20일)(최수종,배용준)
2위 - 사랑이 뭐길래 (MBC) ------- 64.9% (1992년5월24일)(최민수,하희라)
3위 - 모래시계 (SBS) ------------ 64.5% (1995년2월6일) (고현정,최민수)
4위 - 허준 (MBC) ---------------- 63.7% (2000년6월27일)(전광렬,황수정)
5위 - 젊은이의 양지 (KBS2) ------ 62.7% (1995년11월12일)(이종원,배용준)
6위 - 그대 그리고 나 (MBC) ------ 62.4% (1998년4월12일)(박상원,최진실)
7위 - 아들과 딸 (MBC) ----------- 61.1% (1993년3월21일)(최수종,김희애)
8위 - 태조왕건 (KBS1) ----------- 60.2% (2001년5월20일)(최수종,김영철)
9위 - 여명의 눈동자 (MBC) ------- 58.4% (1992년2월6일)(채시라,최재성)
10위- 대장금(MBC) --------------- 57.8% (2004년3월23일)(이영애,지진희)

11위-파리의 연인(SBS) ----------- 57.6% (2004년8월15일)(박신양,김정은)
12위- 보고 또 보고 (MBC) -------- 57.3% (1998년10월12일)(김지수,정보석)
13위- 진실 (MBC) ---------------- 56.5% (2000년2월24일) (박선영,최지우)
14위- 질투 (MBC) ---------------- 56.1% (1992년7월21일) (최수종,최진실)
15위- 바람은 불어도 (KBS1) ------ 55.8% (1996년2월26일) (최수종,유호정)
16위- 목욕탕집 남자들 (KBS2) ---- 53.4% (1996년8월25일)(이순재,강부자)
17위- 국희 (MBC) ---------------- 53.1% (1999년11월16일)(김혜수,정선경)
18위- 청춘의 덫 (SBS) ----------- 53.1% (1999년4월15일)(심은하,유호정)
19위- 토마토 (SBS) -------------- 52.7% (1999년6월3일)(김석훈,김희선)
20위- M (MBC) ------------------- 52.2% (1994년8월30일) (심은하)

21위- 폭풍의 계절 (MBC) --------- 52.1% (1993년12월22일)
22위- 야인시대 (SBS) ------------ 51.8% (2002년12월9일) (안재모,김영철)
23위- 엄마의 바다 (MBC) --------- 51.6% (1993년12월26일)(최민수,고현정)
24위- 야망의 전설 (KBS2) -------- 50.2% (1998년10월25일)(최수종,유동근)
25위- 여인천하 (SBS) ------------ 49.9% (2001년11월13일)(강수연,도지원)
26위- 아들의 여자 (MBC) --------- 49.7% (1994년2월22일)
27위- 용의 눈물 (KBS1) ---------- 49.6% (1998년5월30일)(유동근,김무생)
28위- 별은 내가슴에 (MBC) ------- 49.3% (1997년4월29일)(안재욱,최진실)
29위- 야망 (MBC) ---------------- 49.0% (1994년2월23일)
30위- 서울의 달 (MBC) ----------- 48.7% (1994년3월27일)(한석규,최민식)

31위- 정때문에 (KBS1) ----------- 48.7% (1997년12월11일)(이재룡,하희라)
32위- 마지막 승부 (MBC) --------- 48.6% (1994년2월22일)(손지창,장동건)
33위- 이브의 모든 것 (MBC) ------ 48.3% (2000년7월6일)(장동건,채림)
34위- 댁의 남편은 어떠십니까(SBS) 48.2% (1993년5월25일)
35위- 신데렐라 (MBC) ------------ 48.0% (1997년7월13일) (황신혜,이승연)
36위- 인어아가씨 (MBC) ---------- 47.9% (2003년2월5일)(장서희,김성택)
37위- 올인 (SBS) ---------------- 47.7% (2003년4월3일)(이병헌,송혜교)
38위- 사랑할때까지 (KBS1) ------- 47.1% (1997년2월27일)(류시원,전도연)
39위- 파일럿 (MBC) -------------- 46.2% (1993년11월2일)(최수종,이재룡)
40위- 딸부잣집 (KBS2) ----------- 45.9% (1995년1월22일)(하유미,변소정)

41위- 마지막전쟁 (MBC) ---------- 45.5% (1999년9월7일)(강남길,심혜진)
42위- 미스터Q (SBS) ------------- 45.3% (1998년7월16일)(김민종,김희선)
43위- 사랑을 그대품안에 (MBC) --- 45.1% (1994년7월12일)(차인표,신애라)
44위- 왕과 비 (KBS1) ------------ 44.3% (2000년3월11일)(안재모,채시라)
45위- 장미와 콩나물 (MBC) ------- 44.1% (1999년9월5일)(손창민,최진실)
46위- 신고합니다 (KBS2) --------- 43.4% (1996년8월20일)(이휘재,구본승)
47위- 이 여자가 사는 법 (SBS) --- 43.1% (1995년3월6일)
48위- 장희빈 (SBS) -------------- 42.9% (1995년9월26일)(정선경)
49위- 코리아게이트(SBS) --------- 42.5% (1995년10월22일)
50위- 천국의 계단 (SBS) --------- 42.4% (2004년2월5일)(권상우,최지우)

51위- 가을동화 (KBS2) ----------- 42.3% (2000년11월7일)(송승헌,송혜교)
52위- 예감 (MBC) ---------------- 42.3% (1997년10월21일)

분석기간: 1992년 1월~2004년 4월
분석지역: 1992년 1월~2000년 9월(서울 300가구)
2000년 9월~2001년 3월(수도권 700가구)
2001년 3월~2004년 4월(전국 1550가구)

다시 드라마 명대사로...


네멋 : 나, 저 사람 없으면... 죽을 때까지 이렇게 담배만 펴야지.
죽을 때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밥도 안먹고, 세수도 안하고, 음악도 안하고,
이렇게 담배만 펴야지... 여기 앉아서, 계속 담배만 펴야지...

풀하우스에서 한지은이 이영재에게 해주는 웃기는 얘기

제일 유명한 경찰 - 니들다고랑
제일 뚱뚱한 사람 - 오는비다맞아
제일 날씬한 사람 - 비사이로막가
제일 유명한 점쟁이 - 알간디 모르간디
유명한 구두쇠 - 무라까워쓰지마

제일 유명한 웨이터 - 불러스키요

지은 - 이영재씨 토끼랑 제일빠른 거북이가 달리기를 하는데
누가이겼는줄 알아요?
영재 - 토끼!!
지은 - 땡!! 거북이가 이겼어요 세상에서 제일 빠른 거북이니까요
또 토끼랑 선글라스를 낀 거북이랑 달리기를 하는데
누가 이겼는줄 알아요?
영재 - 토끼!1
지은 - 땡!!! 선글라스낀 거북이가 아까 그 제일빠른 거북이에요
하하핫!!!

불새의 명대사

에릭-무슨 타는 냄새 안나요?
지은- (냄새맡는다)킁킁 ;;
에릭- ..............
지은- 아니요! 안나는데..;
에릭- 내 마음이 타고 있는냄새요..

'이지은이란 여자, 나에게 하느님입니다'

'사랑해서 한 결혼도, 행복하지 않았어'(이서진이 한 대사)

'나 한발자국만 다가갈께요'(에릭이 이은주에게 날리는 대사)

 "6.25전쟁이 왜 일어낫는지알아요?"

기습뽀뽀를 날린후

 "방심해서"

우리윌(정혜영이 쓰던 말)

널스(이서진이 외국 간호사를 불렀을때)..그냥 널스가 아니었음..좀 혀를 꼬아 널~스

천국의 계단 명대사

한정서 그렇게 웃는거야(어린 송주가 날렸던 대사)

정서야! 오빠가~~있다!!! (신현준이 교통사고를 내기전 날리던 대사)

파리의 연인 명대사

 기주: 뭐야? 너 도대체 뭐야?

  왜 이러고 있는건데?

  너 바보야? 왜 말을 못해?

  그 자식이 그러고 있는데 왜 말을 못하고 가만히 있느냐구?

 

태영: 내가 거기서 무슨 말을 해요?

 

기주: 왜 말 못해? 입 없어? 소리 못질러? 손치우란 얘기도 못해?

 

태영: 마음 같아선 소리 질르고 싶었죠.

  근데 그사람 한기주씨 친구잖아요

 

기주: 친구는 무슨.. 난 그런 친구 없어

 

태영: 나는 한기주씨 생각해서 참은거라구요

 

기주: 참아도 내가 참아. 누가 너더러 참으래?

  그리고 참을 이유가 뭐야? 저 남자가 내 사람이다.

  저 남자가 내 애인이다, 왜 말을 못하냐구?

 

태영: 이 꼴을 하고서 어떻게 그래요?

  저런 사람들 틈에서 내가 어떻게 그래요?

  그러면 한기주씨 입장이 어떻게 되는데요?

  내 자존심 세우자고 당신 망신줄순 없잖아요.

  내가 어떻게 그러냐구요

한기주--
1.애기야 가자(곤경에 처한 태영을 돕기 위해 애인을 자처하며 던진 한마디로 전국에 신드롬)

2.내가 고맙다는 말이 좀 서툴러 도덕시간에 졸았거든(일명 교과서 대사)

3.방아쇠를 당기는건 오른손입니다,왼손은 그저 도울뿐이죠(사격장에서 최이사에게...)

4.연애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같이 밥먹고 집에 데려다주고 큰 상처 주기 싫어 작은 상처 주려는게 연애라면 하는것 같고(전 부인한테 식가 중 당신 연애 하냐는 질문에 답)

5.우연이라고 하겠죠(문유나가 기주를 만나며 이런거 인연이라고 하는거 맞죠라고 하는거에 대답)

6.나야 항상 그대 심장 밑바닥에 펄떡이고 있지잉(누나이자 어머니인 한기혜한테 어디냐는 질문에 한말,,애드립이라는데 너무 귀여운,,ㅋ

7.저 이 여자 좋아합니다. 이러다 말겠지했는데. 좋아합니다.
더 좋아해보려구요.한번도 못해본 연애. 이 여자랑 하려구요.

8.그게 다 내 진심이라고. 너란 여자 내가 연애하고 싶고.내가 좋아한다고. 알아듣겠어?

9.돼지 밥 우리 앞으로 우리 핑크돼지를 너무 굶줄이게 하지 말자고

10.넌 나 못이겨. 33년 살아도 못이겼으면 60년을 살아도 못이겨.
생각같아선 손을 확 부러뜨리고 싶은데. 내 여자 봐서 참는거야. 야 너 나랑 단둘이 마주치는 일 없도록 해라 알았냐 응!(태영한테 집적대는 친구를 떄리며 한말)

11.참아도 내가 참아. 누가 너더러 참으래? 그리고 참을 이유가 뭐야?
저 남자가 내 사람이다. 저 남자 내 애인이다 왜 말을 못하냐고!(키스하기 전에)

12.미안하다. 수혁아. 니 말대로 나 가진거 많다. 겉으로 보기에.
근데 다른 거 다 포기하고 하나만 가지라면 나 태영이 가진다.
나 강태영 하나 가질거다. 너 잃어도.

13.나뻐. 한번 더 얘기해 줘? 나쁘다고. 왜냐하면 날 힘들게 하니까.

14.제가 여기 지배인하고 좀 친합니다. 그래서 노래를 하나 해도 되겠냐고 부탁했더니, 그러라 그래서 나오긴 나왔는데.. 제가 노래를 잘 못합니다.
나가실 분은 언제든지 나가셔도 상관없습니다.
어.. 거기.거기.. 핑크. 거긴 좀 앉지?
사실은 제가 연애를 합니다. 저한테 재밌게 해달라고 하는데 특별한 재주가 없다고 그랬더니 노래라도 부르라고 해서 나오긴 나왔는데, 상당히 떨립니다.
오늘 너무 긴 하루를 보낸 그녀가 잠시나마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15. 강태영아. 너 나하고 그냥 살자.
나하고 그냥 살자. 너 힘들어 하는 거 못 보겠다.

(‘바쁘다’는 말을 믿는 태영에게 차 한 잔 하자며)

원래 이렇게 잘 속아? 아니면 내가 하는 얘긴 뭐든지 다 믿는 건가?


(태영을 업신여기는 친구 문윤아에게)

당신 참 나쁜 여자네.

비싼 옷에 비싼 구두에 비싼 목걸이를 했으면 말도 행동도 비싸게 할 줄 알아야지.

(사이가 껄끄러운 부하 최 이사에게)

직원들 표정이 불편해 보이는데 저 혼자만 그렇게 느끼는 겁니까?

다들 소화불량인 얼굴들인데…

이래서 교감이 되겠습니까? 밥은 편하게 먹어야죠.

‘회장 아들 아주 재수 없더라’ 마음껏 험담하시면서요, 직원식당에서 식사하는 소박한 재벌 2세?

이거 너무 가식적이지 않나요?

(기주가 수혁에게)
괜찮아...

앉은 자세를 바꾸든 선 자세를 바꾸든 사내자식은 한번쯤 그래도 괜찮아

네.... 한기주 선수. 단독돌파!!.....

자 한기주선수.... 노마크 찬스, 노마크찬스.......!! 슛!!!
아...... 그런데 그 순간에 관중석에 있는 너무 아름다운 아가씨와 눈이 마추쳤습니다.......!!
아 ~ ~ 한기주선수. 이러면 안됩니다.
정신차려야 됩니다......!! 하하.. 나 어때? 폼좀나나 이거?

태영이네 집에 선풍기 사들고 오면서)

화장실을 사 오려고 했는데 어디서 파는 지 몰라서... 선풍기만 사 왔어.

(10회 돼지저금통 옆에 끼고 . 태영씨를 부르며)
애기야 ! 하드사줄께 같이 놀자 ! 애기야아 ~ !

(10회 기주와 윤아의 대화)
윤아 : 너무 깊이 파서 지구 반대편이 나온대도 한 우물만 팔꺼니까

내가 포기하는거보다 기주씨가 받아들이는 쪽이 더 빠를거예요,

기주 : 안말려, 열심히 파,

근데 그게 우물인지 무덤인지 잘 살펴보고,,


개그콘서트에서 진짜루가 따라한 박신양씨 말들 (그만큼 파리의 연인의 여파가 컸음..)

"음...우리애기 밥은 먹었나?

음..당신 참 나쁜 여자네.

비싼삼선짜장에 삼선짬뽕을 먹었으면

말도 행동도 비싸게 할 줄 알아야지..

음.. 이짜장밖에 없나? 다른짜장은 몰라도 앞으로 이짜장은 먹지마

으음~?! 왜 말을 못해? 이짜장이 내짜장이다. 내짜장이 간짜장이다.

스티커는 주고 가세요. 말을 하면 되잖아.왜 바보같이 말을 못하냐고

음..당신 해고야..무슨말인지 모르겠어?! 단무지를 안가지고와서

당신 해고라고.. 음 이거 너무 가식적인데? 자장면을 비비는건

오른손이지. 왼손은 그저 거둘뿐이고..

어... 앞으로 우리 철가방은 제가 됩니다. 애기야 가자! 애기야!!"

기주와 태영이 춤출때 쓰는 말과 불어로 표현한것.

태영 : 저와 한 곡 추시겠습니까?
Vous voulez danser avec moi?
( 부 불레 당쎄 아벡(끄) 모아? )
기주 : 고맙지만 사양하겠습니다. 전 오직 한 여자와만 춤추거든요.
Non, merci. Je danse avec qu'une soi femme.
( 농, 메(흐)씨. 쥬 당쓰 아벡(끄) 뀐느 쏘와 팜므. )
태영 : 아주 예쁜 여잔가 보죠?
Est-ce qu'elle est ... tres belle?
(에스껠레 ... 트레 벨? )
기주 : 얼굴보단 마음이 예쁘죠.
Son coeur est plus belle que son visage.
( 쏭 꽤(흐) 에 쁠뤼 벨 끄 쏭 비쟈쥐. )
태영 : 어떻게 알죠? 마음이 보이나요?
Comment savez-vous? Vous voyez son coeur?
( 꼬망 싸베 부 ? 부 보와예 쏭 꽤(흐) ? )
기주 : 보여요.. 자기 마음 상처보다 내 마음 상처에 눈물부터 맺히는
 여자거든요.
Je vois. Cette femme peut pleure davantage pour ma peine sur la sienne.
( 쥬 보와. 쎄뜨 팜므 쁘 쁠뢰(흐) 다방따쥐 뿌흐 마 뺀(느) 쒸흐 라 씨엔느 )
그리고 아파하는 날 위해 춤을 청할 줄 아는 멋진 여자거든요.
D'ailleurs, elle peut m'inviter a danser ( 이엥 앙끄 ) me consoler.
( 따이에(흐) , 엘 쁘 멩비떼 아 당쎄 이엥 앙끄 므 꽁쏠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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