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에서생긴일-
이수정씨 우리도 운명인가 우연이 반복되면 운명이라며.
천국의계단 - 사랑은 돌아오는거야
송주오빠(하면서얼굴막만지는거)
대장금-기쁩니까, 슬픕니다 슬프십니까,기쁩니다 설레이십니까,두렵습니다
두렵습니까,설레입니다
다모-아프냐,나도 아프다
복학생 유행어
1. 선생님 똥 칼라파워!
2. 내~ 밑으로 다 따라 햇!(여기서 특별히 강하게)
3. 나도 요즘 유행하는 ~~ 장만했다고
4. 꺼지라구요? 선생님! 제가 촛불이에요? 꺼지게
5. 아니! 그렇게 심한 말을
6. 좋아요! 제가 학당을 떠날게요. 대신 선생님은! 지구를 떠나거라~
7. 내~ 밑으로 다 칼라파워(여기서 빠르게) 따라 햇!(1번 참조)
8. ~~를 강조하기 위해 ~~하는 정도의 센스!(1번 참조)
9. 요 정도는 지켜주셔야 합니다.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명대사
너 밥 먹을래 나랑 뽀뽀할래!
밥 먹을래 나랑잘래!!
밥 먹을래 나랑 살래!!
밥 먹을래 아니면.. 나랑 같이 죽을래...
영화속 명대사들
러브레터 - 오겡끼데스까(잘지내고계세요?)
터미네이터 - I Will Be Back
스타워즈- I am your father
죽은 시인의 사회 - 카르페 디엠(오늘을 즐겨라)
K-19 - 내가 없으면 너희는 아무것도 아니다. 나또한 너희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 사랑이 짧으면 슬픔은 길어진다
첨밀밀 - 매일 눈을 떴을 때 너를 볼 수 있길 바래
살인의 추억-여기가 강간의 왕국이냐?, 향숙이 이뻣다!
친구- 내가 니 시다바리가?, 고마해라 마이 무따 아이가,니가 가라 하와이,내가 원래 키는 너보다 더 컸다 아이가
모래시계- 나 지금 떨고있니?
청춘의 덫- 부셔버릴꺼야.
여인천하- 뭬야? (경빈), 그 입 다물라 다물라 다물라!(중종)
가을동화- 사랑 웃기지마.이젠 돈으로 사겠어.
얼마면 될까?
얼마면 되겠냐?
은서: 얼마나 줄수 있는데요?
나무가 될래.
야인시대- 내가 널 이긴거 같지는 않구나.(구마적)
로망스- 사랑엔 국경이 없다. 나이는 단지 숫자일 뿐이다. (KTF 선전에서 떴던,,)
최관우 넌 학생이구 난 선생이야..
명랑소녀 성공기- 참말로 너무 하구만유 어쩜 사람이 그래유?,아자씨 사랑해유
순수의 시대-아버지 나 어떡하지? 가만히 있어도 온몸 세포혈관 하나하나가 다 터질꺼 같아
버스 떠났어 (태석아버지)
유동화 나 니등에 칼 꽂았다, 뽑지 않고 가는거야 니가 읆어대던 연애..할꺼야, 사랑할꺼야.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희미한 달빛이 샘물위에 떠있으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영화 '클래식'중에서(손예진,조승우,조인성 주연)-
세상에 발없는 새가 있다더군
늘 날아다니다 지치면 바람 속에서 쉰대
평생 딱 한번 땅에 내려앉는데 그건 바로 죽을 때지
- 영화'아비정전'의 대사 중 에서(장국영 주연)-
난 자신 있어. 그건 나만이 할수 있는 사랑이야.
네가 걸을때, 난 너의 발을 부드럽게 받쳐주는 흙이 될거야.
네가 앉을때, 난 너의 무릎 밑에 엎드린 넓고 편평한 그루터기가 될거야
네가 슬플때, 난 너의 작은 어깨가 기댈 고목나무가 될거야.
네가 힘들때, 난 두팔 벌려 하늘을 떠받친 숲이 될거야.
네가 울때, 난 별을 줍듯 너의 눈물을 담아 기쁨의 생수를 만들거야
세상의 모든 숲만큼, 아니 그보다도 더 큰 사랑을 할거야, 너와 함께..너 안에서.
- 영화 편지 중에서(박신양, 최진실 주연) -
세상은 그를 두려워했다. 그러나 그는 나의 영웅이었다...
누군가 나의 아버지가 어떤 분이 였냐고 물으면 나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그는 그저 나의 아버지였노라고...
- 영화 '로드 투 퍼디션' 중 마지막 장면 아들의 대사(톰행크스,폴 뉴먼, 주드 로 주연)-
몇번을 다시 태어난대도 결국 진정한 사랑은 단 한번뿐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한 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는 심장을 지녔기 때문이라죠
인생의 절벽 아래로 뛰어내린대도 그 아래는 끝이 아닐거라고 당신이 말했었습니다.
다시 만나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수 밖에 없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영화 '번지 점프를 하다' 중에서(이병헌,이은주 주연)-
미술관 옆 동물원 명대사입니다.
"만약 네가 아직도 다혜씨를 보내줄
마음의 준비가 안됐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라
자기집착이야."
"넌 결국 그녀를 사랑했다기 보단
사랑에 빠진 네 감정을 사랑했던 거지"
"넌 남을 배려해서가 아냐
단지 자신이 상처 받을까봐
그게 두려워서
일부러 안타까운 짝사랑을 하는 척
즐기고있어"
"액자 속의 그림을 보듯 창밖의 풍경을 보듯.."
"넌 비겁해,평생 사랑을 못해 볼거야.."
"넌 사랑을 언제나 머리속으로만 해.그게 다라고 여기고 자기 생각에만 빠져 있으니까
언제나 그 모양인거야 "
"넌 너 이외의 사람들이 어떻게 사랑하고 살아가는지 생각해 본 적 있어?"
"요즘 사람들 사랑은 같은 음악을 듣더라도 각자 이어폰을 끼고 듣는 꼴 같아"
"조금은 이기적이고 또 조금은 개인적이고 왠지 뭔가 자기가 갖고 있는 걸 다 내주지 않는.."
"우주가 깜깜한건요, 별들이 짝사랑을 해서래요. 그 빛을 아무도 받아주지 않으니까요."
"난 정말 달인가 보다."
"내 안에서는 노을이 지지도 않으며 그에게 미치는 내 중력은 너무도 약해 그를 당길 수도 없다 "
"난 태양빛을 못 받아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는 월식중인 불쌍한 달이다."
"내 생각에는사랑은
후진하지 않는 것 같아 한번 떠난 사람 마음이 다시 돌아올 수 있겠어?"
"항상 몇 년 뒤의 내 모습을 생각해보면 끔찍했는데 막상 그 나이가 됐을 때 담담할 수 있는 건, 나이를 한 살씩 먹어서 인가봐 그럼 그 다음 나이가 그리 낯설지 만은 않거든."
"사랑이란게 처음부터
풍덩 빠지는 것인 줄로만 알았지"
"이렇게 서서히 물들어
버릴 수 있는 것인 줄은 몰랐어"
연애소설 명대사입니다.
"전 지금 사랑에 빠졌어요
너무 아파요"
"그런데..........
계속 아프고 싶어요"
"처음엔 말이지 시간이 흐른다는 게 나한테는 하루에 백 번쯤 생각나다 시간이 흐르면서
아흔 아홉번, 아흔 여덟번..그러다가 어느 날부터인가 숫자를 잊어버렸어."
"머리 색깔이 검정이었는지 갈색이었는지 입술 옆에 점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심지어 안경을 꼈었는지 가물가물해지면서 내가 정말
그 애들을 좋아하기는 했던걸까
그 애들을 만난 적이 있던가"
"한 사람만 사랑할 수 있는 심장을 가진 사람"
"지환아 사랑해 널 전에도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해"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 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보는 세상은 이전과는 다릅니다
이른 봄에 피어나는 꽃들이 이렇게 키가 작았었나
여름날의 밤하늘에 이토록 별이 많았었나
떨어져 뒹구는 나뭇잎들이 이처럼 고운 빛깔이었나
한겨울 가로등 불이 이렇게 따스한 주황빛이었나
익숙했던 모든 풍경들에
새삼 감탄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아지는지요"
"어쩌면 사랑이란 잃었던 시력을
찾는 일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별이 가혹한 이유도
세상이 다시 밋밋했던 옛날로 돌아가기 때문일겁니다"
"누나요? 정말정말 좋은누나예요!"
실연당한후 달리기를 시작했다.
한참을 정신없이 달리다 보면 땀이 흐른다.
수분이 다 빠져 나가버리면
눈물이 나오지 않을거라 믿기 때문이다.
-영화 중경삼림 中 에서-
어떤 날...... 어떤 날 말이야. 승우 씨 혼자 있는데......
갑자기 바람이 불어와서 앞머리칼을 흩뜨려 놓거나.....,
어느 순간 공기 속에서 국화꽃 향기가 난다면, 내가 승우 씨 옆에 와 있다고 생각해줘.
그래서 내가 근처에 있는걸 알았다면...... 눈을 감고 손을 펴서
가만히 앞을 향에 뻣어봐. 그러면 뭔가 느껴질 거야.
내가 승우 씨 손에 뺨을 대고 있을 테니까. 온기든 서늘한 감촉이든 틀림없이.......
- 영화 '국화꽃 향기' 중에서 -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건 함께 있는 것과 마찬 가지야..
네 목소리를 여기 녹음해.. 너의 슬픔을 땅 끝에 묻어줄께.
- 영화 "해피투게더"중에서 -
가끔 라디오에서 좋은 노래가 나올때가 있어
노래를 듣고 나선 들은 것만으로도 행복해지기도 해
만약 평생동안 듣고 싶은 노래가 있다면 넌 그런 노래일거야
- 영화 '유 콜 잇 러브' 중 에서 -
배두나 : 사는거 그게 뭐 별건가? 달콤한 기억하나면 그만이지
(이건 마지막 배두나가 손에 사탕들었을때 한 대사입니다)
어차피 모든건 사라져간다.
그리고... 기억만 남는다.
하지만
사는게 뭐 별건가.
그가 보여준 희미한 미소, 그 미소 하나면 그만인걸....
- 영화 '튜브' 중 에서(배두나,김석훈,박상민 주연) -
내 기억속에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는 추억으로 그친다는 걸 난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채 떠날수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8월의 크리스마스' 중에서(심은하, 한석규 주연) -
남자는 항상 여자의 첫사랑이 되기를 원한다.
반면 여자는 좀 더 미묘한 본능이 있어 그들이 남자의 마지막 사랑이길 원한다.
-영화 '트루 로맨스' 중에서-
주께서는 한쪽 문을 닫을 때, 다른 창문을
열어 놓으신다.
When the Lore closes a door,
somewher he opens a window.
-(사운드 오브 뮤직)중 마리아의 대사-
『인생을 선택하라. 직업을 선택하라. 가족을 선택하라. 이만한 TV와 세탁기도 선택하고 미래를 선택하라. 그런데 내가 왜 이따위 선택을 해야 하지? 나는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는 것을 선택하기로 했다.』 트레인스폿팅
『인생은 초콜렛 상자에 있는 초콜렛과 같다.
어떤 초콜렛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맛이 틀려지듯이 우리의 인생도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 포레스트 검프
형이 돈 없다 그래서 패고, 말 안 듣는다 그래서 패고,
어떤 새끼는 얼굴이 기분 나뻐 그래서 패고,
그렇게 형한테 맞은 애들이 사열종대 앉아 번호로 연병장 두 바퀴야.
지금 형이 피곤하거든, 그러니까 좋은 기회잖냐. 그니까 조용히 씻고 가라. ”
<공공의 적>중에서..
나를 세상에 맞추며 살기 보다는
차라리 세상을 나에게 맞추면서 사는 게 편해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중에서
타이타닉..
내 일생일대의 행운은 도박에서 이 배의 티켓을 따낸거야.
당신을 만났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