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무드에 세 종류의 친구 이야기가 나온다.

"물질" 이라는 친구와 "인간" 이라는 친구,
그리고 "선행" 이라는 친구가 있었다.

어느날 주인공이 죽게 되었다.
주인공은 죽어가는 마당에 평소 가장 친했던 물질에게 달려갔다.

"여보게, 물질! 내가 이렇게 죽게 되었네. 날 좀 도와주게.
하나님께 몇 마디 해주게나!"
그런데 물질은.....
"나는 자네를 모르네. 자넬 본 적도 없는걸"

하며 냉정하게 거절했다.

 


주인공은 다음으로 친하게 지내던 친구인 "인간"에게로 갔다.
주인공의 사정을 들은 인간은...
"그거 참 안되었네. 

내가 도울 수 있는 것은 무덤까지 함께 가주는 것일세.
그 이상은 갈 수가 없지 않겠나"
하는 것이었다.

                                                                                                                   

마지막으로 주인공은 선행에게 가보았다.

선행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비록 자네가 나를 평소에 가까이 하지는 않았지만
자네가 나에게 한것 만큼만 하나님앞에 가서 변호해 주겠네."

 

영혼 없는 몸이 죽은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야고보서2:26

                                                       블로그에서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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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니 2006-07-31 1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글 읽으면 참으로 세상 사는 일이..두려워져요,,,얼마나 진지하게 얼마나 고민하며 살아야하는가,,싶구,,
열심히..........살께요,,늘 이런 이야기 맘 속에 새기면서 살래요~

꽃임이네 2006-07-31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씩씩하니님 .그렇죠 .어려울때 진정한 친구가 남는다는데 .
나도 그런 친구가 있을까 나 ...열심히 산다고는 하는데 말입니다 .
 

   

 

 백지영 - 사랑안해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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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임이네 2006-07-31 07: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때 친구를 좋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그 친구의 모든것이 좋았던 전 슬프거나 ,아프거나 ,힘들 때 ,곁에 늘 있어주웠던
고등학교 친구 ,,,,
이노래가 그 친구를 보고싶게하는군요 ,

해리포터7 2006-07-30 1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노래 저두 울남푠도 좋아라 한답니다^^ 감사히 퍼갈께요!

해리포터7 2006-07-30 1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럴려고 그랬어 돌아가려고 너의 차가움엔 그래다 이유있었던거야

나를 만지는 너의 손길 없어진 이제야 깨닫게되었어 내맘 떠나간것을

설마 하는 그런 미련때문에 그래도 나는 나를 위로해 이제 이러는 내가 더 가여워
이제라도 널 지울꺼야  기억의 모두를

이제다시 사랑안해 말하는 난 너와같은 사람  다신 만날수가없어서 사랑할수 없어서
바보처럼 사랑안해 말하는 널 사랑한다 나를 잊길바래 나를지워줘

바보처럼 몰랐어 너희 두사람 아직 기억하려던 그건 그래 다욕심이야
다짐했건만 매일아침 눈을떠 지나간 너에게 기도해 나를 잊지말라고

제발 지금 내가 바라는 하나 내얘길 너무 쉽게하진마
차라리 나를 모른다고 말해줘 시간지나 알게될꺼야 내사랑의 가치를

이제다신 사랑안해 말하는 난 너와같은사람 다신 만날수가없어서 사랑할수 없어서

바보처럼 사랑안해 말하는 널 사랑한다 나를 잊길바래  나를지워줘

내가 없는 내가아닌  그자리에 사랑채우지마 혹시 만날수가있다면  사랑할수 있다면

아프잖아 사랑한다  지켜보며 사랑한다 그말 한마디를 하지못해서

똘이맘, 또또맘 2006-07-30 2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노래 들으니 백지영이 댄스곡 불렀던 가수라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발라드 넘 잘불러... 저도 퍼갈께요.

똘이맘, 또또맘 2006-07-30 2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앙~ 펌이 안돼요~

실비 2006-07-30 2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래 잘 듣고 갑니다^^

꽃임이네 2006-07-31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리포터님 가사 감쏴합니다 .
또또맘님 댄스가수 백지영랍니다 .거의6년 만에 컴백 했다네요 .
실비님 반갑습니다 .
 

Albinoni: Adagio-Pachelbel: Canon
 
Frank Maus, Berlin Philharmonic Orchestra
Conducted by Herbert von Karajan
 

 

클래식 음악 감상은 <想像의 클래식 음악카페>

 


음악설명

 

요한 파헬벨은 요한 세바스찬 바흐이전에 가장 진보적이고 왕성한 활동으로 많은 작품을 남긴 17세기 독일 작곡가의 한 사람으로 그의 건반학기 작품들은 바흐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유명한 카논 D장조에서는 3개의 바이올린 성부가 8분음표 음형으로 반복되는 베이스와 콘티우노 반주위로 엄격한 모방에 의한 변주를 지속적으로 엮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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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임이네 2006-07-30 1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리포터님 님의 댓글 이 지워졌네요 ..이를 어쪄죠 ..죄송해서요 .
음악이 나갔다 들어 오니 안 나와서 다시 복사했던이 이럽니다 .쏘리요 ..
저도 어릴적 엄마의 손에 끌려 오랜동안 쳤답니다 .그래서 별루 좋아하지 않았지만
커서는 무지 좋았지요 .하나의 악기를 다를줄아는 남자 들이 좋지만 꽃돌이가 배우고싶다면 .가르쳐줄려고요 .사실 단계가 올라갈수록 좀 어렵더군요 .
아드님 화이팅 ~~~
 

남을 무시하지말라 .

---태공이 말 하였다 .---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여 남을 업신 여겨서는 안된다 .

자기가 크다고  생각해서 작은사람을 무시해서 안되고.

용기를 믿고 적을 가볍게 대해서도 안된다 .

힘으로 남을 이기려 하지말자

---맹자가 말했다 .---

힘으로 남을 이기려 하면 겉으로는 복종하는 체 하지만

진심으로 복종한것이 아니라

힘이 부족하해서 이고 ,

덕으로써 남을 복종시키려하면

마음속으로 기뻐서 진심으로 복종하게 된다 .

남을 해치고자 하면 자신이 먼저 다친다 .

 ---태공이 말했다 .---

남을 판단하고 하면 먼저 자기부터 헤아려 봐라 .

남을 해치는 말은 도리어 자신을 해치게 되니

피를 머금었다가 남에게 뿜으면

먼저 자신의 입부터 더러워진다.

나를 칭찬 만 하는 사람을 조심해라.

---공자가 말하였다.---

나를 꾸짖어 말하는 사람은 나의 스승이요 .

나를 칭찬만 하는 사람은 나를해하는 사람이다.

누구에게나 배울 점이있다

---공자가 말하엿다.

세 사람이 길을 가면 반드시 내 스승이 있게마련이다.

착한 사람 한테서는 그 선함을 배우고,

약한 사람한테서는 그 의 잘못을 보고 자신을 반성할수있다.

원수를 만들지 말아 .

---경행록에 이런말이있다 .---

남 과 원수를 맺는 것은

재앙을 심는것이고,

선을 버려 두고 행하지 않는것은 스스로 해치는 것이다 .

함부로 남 의말을 하지 말아 .

---노자가 말하였다 .---

남이 알라서는 안될 일은 처음부터 하지 않은것이 좋고

남의 이러쿵 저러쿵 말하지 않게 하려면

처음부터 말을 안 하는 것이 제일 좋다 .

스스로 자랑하지말자 .

---군자가 말하다.---

스스로 옳다고 여기는 사람은 분별있게 ,

판단하지못하고 스스로 만족하는 사람은 드러나지 않으며 ,

스스로 뽐내는 사람은 공로가 없어지고 ,

스스로 자랑하는 사람은 오래가지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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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맘, 또또맘 2006-07-30 2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음에 새길렵니다. 지혜를 담은 말들은 언제 들어도 질리지가 않아요.

꽃임이네 2006-07-31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또맘님 그렇습니다 .늘 노력하며 ,배우는 자세로 살아야 할것 같습니다 .
 

음악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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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07-30 15: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듣기 좋아요..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