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돌이 데리고 다닐땐 몰랐답니다 ,남자 애들이 어딜 데리고 다니기 편하다는걸요 .

어딜가도 빈병 만 있으면 쉬 는 쉽게 때 와 장소을 안 가리고 불수 있잖아요 .

근디 여자 애들 은 대락난감 하더군요 .빨빨 돌아다니는전 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버스 ,전철 .

한번 타면 한시간 이상 가기 때문에 ,,쉬 문제가 어렵더군요 ,

그래서 인터넷에서 휴대용 변기와 리필 봉지를 쌋지요 .

어딜 갈때마다 이고지고 다니죠 .

오늘 처음으로 전철에서 그 진가를 볼수있었다지요  .꽃임이가 갑자기 쉬가 마렵다고 해서 .

얼른 휴대용 변기를 꺼내서 잘  안보이게 유모차로가리고 귀퉁이에서 쉬을 하고있는데 요 .

노약자 석에 앉아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 ,아저씨 ...등들 거참  신기하고 좋타고 세상 참 편해 졌네 하고 .

호호 웃으시더군요 ,그 뒤로  전 어디에서 샀느야 ,참 편하겠다 ,하시면 웃음꽃을 피우고 왔습니다 .



가방에 넣고 다닐때



접 었을때 .



폈을때



리필 봉지



요렇게 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

전철에서 이것이 없었다면 꽃임이 실례를 했겠죠 .ㅋㅋ

어딜 갈때 꼭 가지고 다니는 필수 품목..일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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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2 02: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꽃임이네 2006-09-12 06: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죠 ,,어딜 갈때 여자아이들은 생리적인 현상때문에 불편하지요 .정말 편합니다 .
님 키우실때 있었으면 좋았겠죠 ,ㅋㅋ

2006-09-12 09: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9-12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정말 편리하네요. 저런게 나오다니 신기하네요. 역시 꽃임이네님은 멋져요. 저런 걸 발견하시다니 구하면 찾으리라라는말이 (맞나?) 떠올라요.
그런데 몸도 안 좋으신데 그렇게 많이 다니셔도 되나요?
열혈 엄마 화이팅입니다.

똘이맘, 또또맘 2006-09-12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울 또또땜에 휴대용 변기를 구입했답니다. 장거리 여행때 쓸려고 샀는데, 한번도 사용 못했어요 . 급할땐 요긴하겠죠~

건우와 연우 2006-09-12 1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정말 신기하네요. 님의 살뜰함이 다시 한번 빛을 발합니다.
아이의 체면을 살려주신 님의 센스를 추천하고 싶어요...^^

씩씩하니 2006-09-12 1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 진짜,,너무 좋은 세상인걸요?
부럽당,,,전 아이변기를 차 뒤에다가 실구다녔어요,멀리 여행 갈때는,,,,
그렇다해도 아직까지 아무데서나 아이들 쉬 시키는거 많이 받는데..님의...아름다운 매너 배우고 싶어요~

2006-09-12 10: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꽃임이네 2006-09-12 1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전철에 문과 문사이 연결된 곳에 서 잘 안 보이게 해주었답니다 ,어린 꽃임이라도 좀 챙피해 하지요 ,옷에 싸는것 보다 ㅡ쉬하는게 나았나봅니다 .

하늘바람님 정말 편해요 ,아이들이 좋아해주면 힘든줄 모르고 다니다가 저녁때 쯤
피곤하겠죠
또또맘님 ,저도 요번이 첨 사용했답니다
건우와 연우님 별 말씀을,,추천 고맙습니다.
씩씩하니님 ,여자애들은 어딜 델꼬 다니기가 쉽지 않네요
속삭이신님 정말이요 ,,예 휘리릭 ~~~보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