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원 가는 길 성신여대입구에서 내 어릴적 친구를 만났습니다 ,,
첫애 낳고 친정집에서 산후조리하고있을때 보고 첨 만난거지요 ..
전화번호가 바뀌어 열락을 못했는데 길에서 우연이 만나 내 우울한 모드 없어지고 .이 기쁨
가는 길이 바빠 연락처 만 받고 전 미장원에 가서 머리하고 ,,어쩌다보니 오늘 전화를 못했다 .
낼이 기다려진다 ..그동안 무얼하고 지냈는지 ..어릴적 그친구와 놀던 기억이 나 동심으로 빠져드네요 ..
그 친구도 나처럼 반가워했을 까 궁금하네 .아니면 나만의 생각 ...그래도 행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