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셀프 리더십
김세우 지음 / 한솔아카데미 / 2007년 4월
평점 :
품절


딱히 좋다.

뭐 이런 건 아니지만 특별히 나쁘지도 않은 책이다.

여러 말로 비전과 꿈에 관해서 풀어 쓰고 있다.

기억해야 할 말로는

 "비전은 고정된 목표가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목표여야 한다."

나폴레온 힐은 " 내 힘은 넘쳐나고 있다. 내 힘의 한계는 없다. 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는 자신감과

폴 마이어가 말한 " 인생에서 실패하는 사람의 90%는 진짜로 패배한 것이 아닙니다. 다만 그만두었을 뿐입니다."라는 말처럼 끈기와

헨리 포드 처럼 " 실패는 성공으로 이어지는 유일한 기회다. 성실하게 노력했는 데도 실패하는 것은수치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 극복과

상상을 통해 이미지화시키면 '잠재력'이라는 내 안의 잠자는 거인을 깨울 수 있다고 믿고

"할 수 없다고, 불가능하다고 한계를 그을 수 있는 것은 자기 자신뿐이다. 당신이 스스로를 의심하고 할 수 없다는 틀 속에 스스로를 가두지 않는다면 당신은 무엇이든 극복하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다면 만사 OK! 라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을 하나로 정리하면 "일체유심조"가 되지 않을까 싶다.

가끔 쳐지고 자신감이 없어지고 갈 길이 너무 멀게 느껴질 때 읽어 보면 마음을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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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버린 여인들 - 實錄이 말하지 않은 이야기
손경희 지음 / 글항아리 / 2008년 1월
평점 :
절판


말 조차 할 수 없는 상황 속 인생들.

분명 같은 사람이거늘 어찌 사는 모양새가 그리도 다른 지....

겉모습만 사람이지 대접에 있어서는 짐승과 크게 다를 바 없는 기막힌 삶들이다.

조선 시대에 특수 계층이라고는 하나 피해자가 오히려 징벌 대상이 되는 어이 없는 상황.

어느 누구도 한 사람 대변해 주는 이 없는 세상에 태어난 것 자체가 죄인 듯 싶다.

남성 위주, 양반 위주의 세상.

조선시대보다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현재도 그리 나아지지 않은 듯 싶다.

아직은 세상의 중심이 남성위주로 짜여져 있기에. 

한 가지 놀라운 점은 양반과 관련되어 있고 공신과 관련되어 있다는 이유로 왕이 심판한다는 것이 경이로울(?) 뿐이다.

또한 고려시대에만 있던 것으로 알았던 남녀 재산 동일 분배와 제사를 돌아 가면서 지내는 풍습이 조선 중기까지 있었다는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노비도 재산을 가질 수 있었고 재산 상속이 가능했었단 사실은 처음으로 접한 사실이다.

어쨋든 세상이 양성평등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아직도 먼 길을 가야 할 듯 싶다.

그러나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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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희 마법의 반주완성 3
남주희 지음 / 세광데이타테크 / 2004년 1월
평점 :
품절


참 재미있는 구성이다.

피아노 곡을 설명하기 위해 락을 끌어 오고 트로트를 예로 들고 골고루 섞여 있어 배우는 데 심심치 않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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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희 마법의 반주완성 2
남주희 지음 / 세광데이타테크 / 2003년 10월
평점 :
품절


1권과 마찬가지로 만화로 만든 짧은 설명과 담긴 노래곡들이 좋다.

늘 친근한 노래를 넣고 연습할 수 있도록 꾸며져서.

뭔가를 새로 배울 땐 익숙한 것을 만나면 반갑고 마음이 편해지는 데 이 력시 그런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 정도 책을 보는 사람은 어린이일 확률이 높은 데 그 눈높이에 맞춰 잘 만들어진 책이다.

어른이 배울 때 써도 심심치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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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희 마법의 반주완성 1
남주희 지음 / 세광데이타테크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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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부터 재미있게 꾸며진 책.

그림만 보면 상상의 나래를 펴고 싶게끔 만들어진 책이다.

내용을 보면 들어가기 전에 만화로 간단하게 정리된 내용이 있어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또한 반주곡은 우리에게 친숙한 노래들을 싣고 있고 반주 역시 어렵지 않은 곡이라 쉽게 익힐 수 있게 되어 있다.

가장 좋은 점은 어린이들이 손에 들고 싶게 꾸며졌다는 것이다.

좋은 책이라도 어린이들이 가까이 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기 때문에.

이 책은 피아노 공부하는 조카를 위한 책이다.

재미 있어 하고 흥미로워 할 때 계속 할 수 있도록 잘 꾸며져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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