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서 혼자하는 수학 2 : 식과 함수 - 설명이 자세해서 너무 쉬운 중학수학 놀면서 혼자하는 수학 시리즈 2
이윤경 지음, 최상규 그림 / 글담출판 / 2010년 4월
평점 :
절판


중학생이 되기 전 선행 학습용으로 구입한 책이다. 

혼자서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예를 드는 데 있어 우리 실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수타면, 호텔 방 배분하는 것 등이라 이해가 쉽다. 

또한 만화책에서나 볼 수 있는 캐리커쳐 같은 그림과 귀여운 강아지 그림 등을 덧붙여 머리 아파하는 수학 공부라는 이미지를 지우고 있어 편하게 느껴지는 공부 책이다. 

천천히 읽어 가면서 혼자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도록 꾸며저 있어 스스로 공부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 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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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혼자하는 수학 1 : 집합과 수 - 설명이 자세해서 너무 쉬운 중학수학 놀면서 혼자하는 수학 시리즈 1
이윤경 지음, 최상규 그림 / 글담출판 / 2010년 3월
평점 :
절판


중학생이 되기 전 선행 학습용으로 구입한 책이다. 

혼자서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예를 드는 데 있어 우리 실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수타면, 호텔 방 배분하는 것 등이라 이해가 쉽다. 

또한 만화책에서나 볼 수 있는 캐리커쳐 같은 그림과 귀여운 강아지 그림 등을 덧붙여 머리 아파하는 수학 공부라는 이미지를 지우고 있어 편하게 느껴지는 공부 책이다. 

천천히 읽어 가면서 혼자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도록 꾸며저 있어 스스로 공부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 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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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 2 (무선) 해리 포터 시리즈
조앤 K. 롤링 지음, 김혜원 옮김 / 문학수첩 / 199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해리 포터는 참으로 유명한 시리즈 소설이다.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들을 두루 갖추고 있기에. 

허나 너무 환타지적인 요소와 공상 부분이 큰 마술에 몰입할까 봐 사 주지 않았던 책인데... 

영화로도 보고 친구한테 책으로 빌려도 봤는 데 기여코 구입을 원해서 사 준 책이다. 

어른인 내가 봐도 재미있긴 하다.  

큰 줄거리가 복잡하진 않지만 아기자기 하면서도 나름 상상의 세계를 경함할 수 있는 내용이기에. 

이런 책에 빠지는 것도 한 순간이라는 것을 알기에 다른 종류의 책들도 열심히 잘 읽도록 선도하면서 읽게 하려고 한다. 너무 막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가 날수도 있기에. 지나치게 어른들 입장에서만 생각하지 않고 어린이 입장에서 이해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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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 1 (무선) 해리 포터 시리즈
조앤 K. 롤링 지음, 김혜원 옮김 / 문학수첩 / 199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해리 포터는 참으로 유명한 시리즈 소설이다.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들을 두루 갖추고 있기에. 

허나 너무 환타지적인 요소와 공상 부분이 큰 마술에 몰입할까 봐 사 주지 않았던 책인데... 

영화로도 보고 친구한테 책으로 빌려도 봤는 데 기여코 구입을 원해서 사 준 책이다. 

어른인 내가 봐도 재미있긴 하다.  

큰 줄거리가 복잡하진 않지만 아기자기 하면서도 나름 상상의 세계를 경함할 수 있는 내용이기에. 

이런 책에 빠지는 것도 한 순간이라는 것을 알기에 다른 종류의 책들도 열심히 잘 읽도록 선도하면서 읽게 하려고 한다. 너무 막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가 날수도 있기에. 지나치게 어른들 입장에서만 생각하지 않고 어린이 입장에서 이해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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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법이 뭐예요? 창비아동문고 141
우리누리 지음 / 창비 / 200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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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하는 말로 "법대로 합시다"와 " 법 없어도 될 사람" 이란 말이 있다. 

법이 없어도 될 사람은 누구이고 법대로 살아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데 어린이들에게 어찌 설명하는 게 좋을 지 힘들 때 이 책이 필요하다.   

이 책은 과거에서 현재까지 법의 역사와 생성 이유, 법이 변화해 가는 이유 등에 대해서 사례를 들어 구체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다. 

책의 주인공은 하늘나라에서 무지개를 담당하는 은비와 말썽꾸러기 원이로 법이 무엇인지, 왜 지켜야 하는 지 등에 대해 배워가는 과정 속에서 법을 이해하기 쉽도록 옛 이야기와 현재의 이야기를 사례로 잘 엮고 있어 법을 이해하고 그 중요성과 필요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주인공이 어린이와 어린 천사라서인지 내용도 쉽고 아기자기한데다 예쁜 그림도 곁들여 있어 글자만 읽는 단조로움도 피할 수 있어 읽고 이해하는 데 재미있다. 

법도 여러가지가 있는 데 근로기준법, 환경법, 최근 변경된 가족법까지 중요한 법에 대해 쉽게 풀어 써서 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좋은 책이다. 

개정판 포함 총 45쇄를 할 정도면 많은 사람들이 읽은 책이라는 증거가 되는 데 앞으로도 많은 사람이 읽을 필요가 있는 책이란 생각을 한다. 

단지 조금 아쉬운 부분은 98쪽의 "일제 시대"라는 표현으로 요즘은 "일제 강점기"라는 표현을 사용한다는 것으로 이는 표현 자체도 우리 한국 사람 입장에서 해야 한다는 것을 표명하는 것이고 

둘째는 128쪽의 "아니야, 경찰 개인이 마음대로 사람을 처벌하거나 죄를 줄 수가 없어."라는 표현인데 죄를 주는 것이 아니라 벌을 주는 것이라는 표현이 맞는 표현이므로 다음 재인쇄 할 때는 꼭! 수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좋은 책은 많은 사람들이 읽으면 읽을 수록 좋으므로 앞으로 주~욱 많이 읽혔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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