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반복의 힘 - 끝까지 계속하게 만드는
로버트 마우어 지음, 장원철 옮김 / 스몰빅라이프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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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반복의 힘!

글자 그래도를 고스란히 잘 전달하고 있는 이야기.

누군 어디선가 본 듯 하다 하고 누군 다 아는 이야기인 것 같다고 하고 실제로 그럴 수도 있다.

 

헌데 매번 무엇인가 계획을 세우고 달성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제시하는 방법론.

할 수 있는 목표를 세우고 성공의 습관을 길러 좀더 강도 있는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는 목표 달성의 습관을 기르는 방법론이 이 책 내용의 전부.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시작하고 달성하고 조금 더 어려운 목표를 세우고 다시금 성공의 기쁨을 누기고 자신감을 기르면서 점점 더 어려운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고 하는 식으로 해서 자신감과 자신에 대한 신뢰를 쌓게 하는 좋은 방법이다.

 

변하고 싶은 데 쉽지 않은 분들은 보시면서 따라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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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가지 커뮤니케이션의 법칙 -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의 놀라운 법칙들
정연승.김나연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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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이상해서 다시 표지를 보니 마케팅분야 베스트 셀러라 표시 되어 있다.

어이가 없었다. 왜냐면 커뮤니케이션 책인 줄 알고 읽었는데 마케팅 내용이라서.

책 제목을 제대로 살피지 못한 내 탓이지만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나름 재미있었다.

 

내용은 단순함(Simplicity), 몰입(Engagement), 진정성(Authenticty), 재미(Fun), 혁신(Innovation)을 키워드로 해서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에 대해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유명 회사, 유명 제품 들이 어떻게 광고가 만들어지고 어떤 반향을 일으켰는 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어 재미있다. 최근 기업 광고와 소비자 트렌드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지 알 수 있어 좋았다. 알고 있던 것도 있고 잘 모르고 있던 것도 있어서 반복 학습과 지식 습득이 동시에 진행.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소비자의 소비 유형이 어떻게 바뀌었는 지, 그 흐름에 맞춰 어떤 형식으 광고를 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 잘 알 수 있게 되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광고를 하는 데로 소비자와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도 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사례를 들어 설명하니 재미 있어 책장이 술술 잘 넘어간다.

마케팅 관련 커뮤니케이션과 트렌드를 알고 싶은 분은 꼭!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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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프레젠테이션
제레미 도노반 지음, 김지향 옮김, 송상은 해제 / 인사이트앤뷰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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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컴퓨터로 TED를 시청하면서 참으로 잘 한다는 생각을 했다.

어떻게 하면 저리도 잘 할까 궁금한 참에 읽어 봤는데 나름 도움이 된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나름 앞에서 서서 발표를 해야 할 때가 있는데 어떻게 하면 짧은 시간 동안 내가 원하는 바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을 지 고민하게 되는 데 이 책에서 나름의 방법을 찾았다.

 

자기 소개를 어떤 방식으로 할 것인지, 이야기 시작, 전개, 맺음까지 어떻게 하면 효과적이고 청중 또한 지루하지 않게 할 수 있는 지 그 방법에 대해 조목조목 집어 주는 형태이고 사례가 들어 있어 쉽게 읽히고 재미있게 읽게 되는 책이다.

 

프리젠테이션에 정답은 없지만 참고할 사항들은 충분히 들어 있으니 각자 읽어 보면 발표를 하거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해야 할 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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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순간 원하는 것을 얻는 대화의 힘
함현규 지음 / 빛과향기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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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힘.

대화는 혼자가 아닌 둘이 하는 것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뭔가 필요한 것이 있어서 하게 된다.

그것이 작게는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크게는 과제 수행 등을 위해서 등.

좋은 대화를 나누려면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 몸과 마음으로 진심을 담아 해야 한다는 것.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내 주어야 하고, 온전히 집중해야 한다는 것.

또한 1:1 대화나 일대다 대화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

전반부는 일대일 대화에 중점을 둔 이야기라면 후반부는 일대다, 또는 대중을 상대로 하게 되는 연설이나 세니나 등에서 필요로 하는 방법 등이 적혀 있어 고르게 이야기 하고 있어 좋다.

분량이 많지 않지만 읽는게 쉽지 않은 사람은 자신에게 해당되는 부분만 골라 읽어도 될 것 같다.

또한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 책과 함께 읽으면 시너지가 날 듯 싶다.

크게는 이 책 역시 커뮤니케이션 범주로 분류 할 수도 있으므로.

 

사람들이 느끼는 정신적, 육체적 긴장감을 줄이거나 없애는 데 가장 널리 쓰이는 방법은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 사람들은 말을 함으로써 자기 생각을 남에게 전달할 뿐더러, 자신의 감정까지도 표현할 수 있다. 이처럼 긴장감을 푸는 방법으로 대화 요법은 음악을 듣거나 춤을 추는 것보다 효과가 훨씬 빠르게 나타난다.

질문을 다르게 표현하면, 상대방에게 주제에 대해 생각해보라고는 하나의 요청이다. 질문은 논리정연한 말보다 몇 배 강한 설득력을 지닌다. 따라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상대방의 생각을 돌려놓기 위해서는 반드시 뚜렷한 목적을 갖고 명확히 질문해야 한다.

재치와 유머, 그리고 적절한 사례를 들어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면 청중의 관심을 자연스럽게 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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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신 - 어떻게 원하는 방향으로 상대를 움직일 것인가
최철규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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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이란 게 무엇인지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는 데 이렇게 쉽고 간결하게 협상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야기 해 주는 책이 있어 참 좋다.

협상이 주고 받는 거란 잘못된 생각을 이 책 덕분에 수정하게 되었다.

 

협상이란 결국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의사소통의 과정이다.

협상의 1.0~3.0까지를 이야기하고 협상할 때 상황에 따른 하수, 중수, 고수의 표현 방법 등.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내용들이었다.

 

어찌 생각하면 당연한 것인지 몰라도 을이 협상을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조언도 참 좋았다. 갑 보다 더 많은 지식과 정보를 갖고 만나야 한다는 것.

내 정보가 적을 땐 상대의 제안을 기다려야 하나 비슷하거나 더 많을 때 선제 제안을 해서 앵커를 내리라는 것까지.

짧은 분량이고 쉽게 읽혀지니 많은 사람들이 읽어 보면 싶다.

협상의 고수들끼리 만날 때 상상 같지 않고 서로 힘 빼지 않고 협상을 할 수 있을 것이란 말에 공감하게 된다.

 

협상!

주고 받기라 하더라도 서로 잘 하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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