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바람 부는 광장

칼 민주 시민 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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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지도 멈추지도 않는 무한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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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4 22: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1000날 참아서 

1000만 칼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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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9일 오늘, 1000번째 2014년 4월 16일입니다. 진실은 여전히 칠흑의 바다에 있고 아이들은 여전히 칠흑의 하늘에 있습니다. 진실을 들어 올려 밝혀야 아이들이 이 땅에서 살아 빛나는 역사가 됩니다. 지치지도 말고 멈추지도 말고 가야 할 우리 숙명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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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일 동안 그저 견디고 다만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1000일 동안 진실을 추구하고 의분을 쟁여 왔습니다.

1000만 촛불로 진실 밝혀내고 살해 세력 몰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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