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 이렇게, 살아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그럼에도 살아야 한다

 

 

 

그러니까 살아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山川春來人間冬

一二二衣一笑步

七十萬錢三哭去

生死一如唯妄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새벽달 뜨니

눈 온다

오 아뜩해라

꽃 향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짐을 지는 자와 짐을 지우는 자. 복종-지배 관계를 떠올리는 사람은 군주신민이다. 자생-기생 관계를 떠올리는 사람은 민주시민이다. 아무리 젠체해도 지배자는 결국 기생적 존재라는 각성에 도달해야 참 세상을 일구어낼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