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이 뼈에 사무친 사람과 대화하고 있습니다.
그는 강요된 천사를 내면화해서 살아왔습니다.
강요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내면화도 아직 뿌리깊습니다.
그가 눈을 뜨고 있습니다.
그 영혼에 새겨줍니다.
"천사에서 전사로!"
이 사람 누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