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 마리 빈대 네 마리 밤낮없이 발발대어

정치·경제·역사·사회 치마폭에 싸여 놀고

해 뜨는 바닷가에 와옥 지어진다해도

현무 무릎 아래 긴 목 떨어지리라



*  *  *





지난 9월 19일 올린 묵시록의 해석입니다.


* 이 세 마리: 박근혜, 최순실, 정유라  * 빈대 네 마리: 우병우와 문고리 3인방  * 해 뜨는 바닷가(우이정안-음을 단어로 바꾼 언어유희): 우병우와 문고리 3인방  * 와옥(달팽이집): 반기문(소용돌이란 뜻을 매개로 한 언어유희)  현무 무릎 아래: 겨울 오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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