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수에 젖은 인간의

미          소          다

나는 산의 너그러운

미         소         다

나는 영원의 바퀴를

아가게 하는 자의

수수께끼 같은

미소다

 

 

샨사의 「측천무후」(하), 최후 세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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