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카슈미르 소녀
가디아
이 소녀는 아직 8살밖에 안됐지만 직업이 있습니다.
폐유 수집.
자동차 작업장에서 버린 폐유를 한데 모아 옮깁니다.
그것을 팔아서 가족을 먹여 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대, 삶이 아프고 고단하다고 생각합니까?
혹, 그 괴로움 호강에 겨운 엄살 아닙니까?
가디아의 이 처절한 손앞에 부끄럽습니까?
그렇다면 지금 당장 한 생각 돌이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