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인적마저 드물다. 가족이 곧 스스로 천막 거둔다 한다. 기획한 제노사이드가 분명한데 여전히 침묵만 흐른다. 소시민 나는 그저 리본 몇 개 집어들고 묵념하고 돌아설 뿐이다. 진실은 대체 누가 언제 어떻게 밝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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