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딸기의 아리잠직한 자태. 이름 때문에 선뜻 식욕을 느끼지 못 하겠지만 막상 먹어보면 달콤하다. 정 내키지 않을 경우, 발효액으로 만들어 마시면 된다. 최근 항암 효과가 밝혀지면서 관심이 높아졌다. 각종 암, 출혈, 호흡기 질환에 좋다. 6월 초, 지금 산야는 뱀딸기 붉은 색으로 점철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