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적은 존재로서 작고 적은 존재에게 배어드는 마음, 이것은
내 우주론이며 존재론이며 인식론이며 실천론이며 가치론이다.
드라마 작가 백운철이 이 글을 가져다가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20회에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