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이름을 부르며 하루를 열어온 삶이 벌써 4년입니다. 진실의 전모는 여전히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가족은 여전히 깊은 고통 한가운데 신음하고 있습니다. 범죄자들은 여전히 희희낙락 살면서 종북타령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는 한, 대한민국은 그 어떤 빛의 성취에 아랑곳없이 어둠의 공동체일 따름입니다. 진실 규명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든 참여해야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도리를 다하는 것이 아닐까요. 트위터에 올라온 예은 아빠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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