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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싸게 팔아요 콩깍지 문고 3
임정자 지음, 김영수 그림 / 아이세움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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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을 잡고 웃었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웃음이 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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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창의력 만들기 대백과 - 하루에 한 가지씩 만들면 아이들 창의력이 쑥쑥쑥!
피오나 와트 지음, 에리카 해리슨 그림, 김정미 옮김 / 미세기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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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만들기가 좋아 조물 조물 만드는 나 !! 

엄마인지 아이인지 모를  보습으로 앉아 이 궁리 저 궁리 !! 한다.

그런 참에 쏙 맘에 드는 책을 며칠전 받아보게 되었다.

이 책의 작가가 외국인이다보니 그만의 문화가 쏙 스며든 만들기 책이다.

나의 정서와 다른 작품들이 많아 정말 신선하다!

정말이지 365일이 아니라 1000일도 좋을 만큼 즐거운 만들기 따라하기 책이다!!

준비과정도 매우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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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2 -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2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 서울문화사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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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3권까지 오늘 4권을 신청했습니다.

워낙 수학 만화를 좋아하는 아들녀석이라 사 주웠는데 큰 딸도 보고 일석이조였습니다.

저 또한 읽어 보았는데. 5,6학년들도 재미삼아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중학1학년으로 올라가기전 제수나 피제수 이진법에 대한 조그마한 상식을 익히고 간다면,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또한 만화가 진행되며 제시되는 문제는 풀고 싶어 계속 읽게 됩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4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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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에게 생긴 일 아이북클럽 21
미라 로베 지음, 박혜선 그림, 김세은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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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난 ' 하인리히! 율리아에게 말해 ~~ 말해야 해!!' 쉴새없이 소리쳤다

하인리히에게 반복되는 매질에 대해 친구들도 선생님도 이웃들도 모두 알고 있었지만,

다들 남의 귀찮은 일(?)에 엉키고 싶지 않아 외면의 외투를 입고 방관하며 지낸다

거기다가, 하인리히의 거친행동은 그들에게 있던 작은 동정심까지 접게한다.

하인리히의 거친행동과 주변인의 무관심은 당연한 듯 그렇게 많은 시간이 흐른 듯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율리아에게 들킨 커다란 멍자국은 낯설은 , 또는 거북한 관심으로 하인리히를 귀

찮게 한다.

율리아의 단짝 자비네의 지탄을 받으면서도 꼭해야만 할 일을 잊으면 안된다는 듯 율리아는

하인리히를 돕기위해 어린 소녀처럼,  이름난 탐정처럼, 용감한 기사처럼 모든 노력을 다해나간다

그 걸 모를리가 없었을 것이다. 하인리히는 !

하인리히와 율리아의 성공을 자축하며, 하인리히가 앞으로 새롭게 펄쳐질 세상에 대하여

두렵움을 이기고 하인리히 만이 살수 있는 인생을 휼륭하게 살아갔으면 바란다.

율리아!!  정말 고맙고, 자랑스럽다

그리고 읽는 나도 부끄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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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그림책은 내 친구 2
앤서니 브라운 글 그림, 장미란 옮김 / 논장 / 200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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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아들을 둔 엄마다.

나를 닮은 딸은  조용한 것을 좋아하는 편이고 ,  아들은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는

수선스런 편이다.

둘이 한편 붙으며,  조용한 딸도 아닌 것 같다. 누나인데 양보란 절대없다

더군다나, 연년생이다보니 늘 살얼음판이다.

터널앞 우리아이들도 똑같은 실갱이를 했을 것이며, 둘째 아들녀석이 들어갔을 것이다.

그 후도 같았을 것이다.

너무도 아이를 잘 이해하는 작가인 듯 싶다.

또한 그런 부분을 이용해 서로의 진심을 열어보이고 싶었을 것이다.

나 또한 늘 시끄럽게 싸우지만 터널 속 그 아이들처럼

우리아이들도 서로를 끔찍하게 걱정하고 사랑한다는 것을 믿고 있다..

내가 그들을 믿는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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