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 아이 ㅣ 네오픽션 ON시리즈 42
우신영 지음 / 네오픽션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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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오드아이

양쪽의 눈 색이 다른 상태로 보통 고양이 중 오드아이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들었는데 사람 오드아이는 생각지 못했는데 드물게 있다고 하였다.

이 책의 오드아이는 그렇게 드물게 나타나는 경우가 아니라 슬프게도 학교폭력을 당해서 생긴 의안으로 인한 오드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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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전교1등이자 전교회장, 사생대회에서의 우승, 잘생긴 외모까지 양호교사 엄마와 국어교사 아빠를 둔 이태오는 학교의 기대주와 같은 아이였다. 그에 반해 영아는 무당의 손녀이자 학교 수업 참여도 잘 하지 않고 교사들에게도 외면을 받는 존재였기에 그녀를 도와줄 아무도 없었고 잔인한 사춘기 아이들은 그녀를 왕따 희생양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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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는 도평의 눈

2부는 방울의 눈으로 나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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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애기씨라는 무당의 부적으로 승승장구하며 기대도 하기 힘든 서울대 의대까지 합격하게 된 이태오와 교수까지 하게 된 도평, 그리고 그토록 꿈꾸는 서울 래미안 아파트 입성까지 하게 된 태임

부적의 힘에 너무 많은 걸 의존한다 싶었지만 삼수 끝에 원하는 대학에 아들을 합격시키고, 남편 교수도 시키고 집안에 돈까지 들어오자 태임네 가족은 부적의 힘을 맹신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게 도평네 가족의 이야기가 1부에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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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는 또다른 등장인물 영아, 방울아기씨의 시선에서 이야기가 진행이 되었다.

그녀가 학창시절에 태오때문에 한쪽 눈을 잃게 된 사연과 그로 인해 복수심을 갖게 된 이야기.

모든걸 잃어야했던 그녀가 태오네 가족을 최정상에 올려놓은 까닭도 나오고

그 이후의 이야기와 숨겨있던 그녀의 사연?까지도 담긴 부분이 2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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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이 떨어지는 그런 책들도 많은데 이 책은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도가 대단했다.

그야말로 책장을 펼친 순간부터 덮을때까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빠져들게하는 그 무엇이 있었고

책을 쓴 방식도 두 등장인물의 시선에서 나뉘어 1부와 2부로 나뉜 이야기, 그 독특함으로 더 흥미있게 사건들의 배경과 뒷 이야기를 알아갈 수 있게 씌여있어서 식상하지 않고 새롭게 읽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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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의 잔인함과 학교에서의 그 부당한 차별성 등에 대해서는 너무 가슴아팠지만 말이다.

아무리 자기 자식이 귀하고 예쁘다한들 그렇게 맹목적으로 자식만 바라보다 자식의 폭력성을 꾸짖거나 바로잡아줄 생각조차 못한 못난 어미의 사랑도 과연 사랑인가 싶었다. 하고 싶은 말이 정말 많지만 다 스포가 될 것 같아 자제하게 된다.

복수 하면 생각나는 드라마를 떠올리게 하는 부분도 있었다.

혼불문학상 수상작가의 신작이라더니 확실히 가독성이 남다른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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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자본으로 가장 빠르게 은퇴하는 법 - 성장형 ETF와 커버드콜로 완성하는 실전 파이어 전략
수비 부부(남성욱·조지은) 지음 / 퍼텐셜하우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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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에 투자를 해야겠다 마음을 먹으면서도 오래 돈을 묻어둬야한다는 안정적인 지수형 ETF만 생각해왔는데 사실 그것만으로는 당장의 수익을 얻기가 어렵기에 어떻게 투자를 해야할지 고민이 되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아직 많이 초보기도 하고 해서 커버드콜이나 레버리지 상품 등은 피해야한다고만 생각했는데 성장형 ETF와 커버드콜을 적절히 안배해서 빠르게 은퇴하는 법을 소개하는 수비부부의 책을 읽어보니 내가 필요했던 정보들이 이 책 속에 있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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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도 무조건 무서워할게 아니라 내게 맞는 상품을 제대로 찾을 수 있는 것이 필요했던 것이다.

공무원 커플이었던 부부가 이대로는 안정적인 노후를 맞이할 수 없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무엇보다 아내가 아파 갑작스럽게 퇴사를 하게 되고 외벌이를 하게 되면서 재테크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던 것 같다. 요즘에는 돈이 돈을 번다는 일이 진짜 가능하구나 하는 것을 다른 사람들의 사례를 보면서 깨닫게 되었는데 예전에는 무조건 내가 직접 일을 해야만 돈을 번다 생각했기에 이렇게 돈을 벌어 일찍 파이어족이 된다는 것을 정말 나는 나와는 무관한 일이라고만 생각했던 것이다.

사실 이른 파이어족이 아니더라도 돈이 돈을 버는 안정적인 노후는 나도 마련해야할 상황이긴 하였다.

성장할 자산은 오래 키우고 쓸 돈은 커버드콜로 만드는 방법을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배워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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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부부는 QQQ, S&P500, SCHD 등의 안정적인 자산으로 코어를 선택하는게 필수적이라 하였다. 나는 너무 코어 자산만 생각했던 것이었다.

코어자산과 위성자산을 철저히 분리시켜 높은 분배금을 추구하면서 코어자산을 매도하지 않아도 되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야한다 하였다.

내가 사모으려 하는 것은 QQQ와 S&P500이었는데 저자 부부가 S&P500대신 슈드를 선택한 이유가 소개되어 있었다.

QQQ와 S&P500은 겹치는게 많고 수익률도 S&P500은 아쉬운 부분이 있다 하였다. 슈드는 QQQ와 겹치는 부분이 많지않은 점도 부부가 선택한 이유 중 하나였다. 또 슈드의 경우 QQQ를 끝까지 지켜줄 또 하나의 기둥이라 선택한 것이라 하였다. 시장이 하락할때도 상대적으로 뛰어난 방어력을 보이기에 함께 가져가기 좋은 자산이라는 것이었다. (배당성장주가 하락장에 강한 이유는 위기에도 수익을 내는 기업들이라는 점, 부채가 적고 현금흐름이 탄탄하다는 점, 배당 수익률이 하방을 지지한다는 점 등을 꼽았다.)

슈드는 염두에 두지 않고 있었는데 저자분의 이런 설명들을 통해 나 또한 슈드에도 관심이 생겼다.

역시 인터넷 등의 자료만 접하기 보다 잘 정리된 책을 통해 제대로 된 정보를 접하는 것이 꼭 필요한 것이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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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이 녹을 위험이 적은 커버드콜을 고르는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되어 있어 정말 좋았는데 커버드콜을 투자할때는 roc 비율과 nav 흐름을 함께 보는게 중요하다 하였다. 최근에는 운용 전략도 크게 발전하여 원금 훼손 가능성을 보다 낮추고 성장성과 현금흐름의 균형을 추구하는 커버드콜 etf들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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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초보임에도 내 눈에도 많이 보이던(많이들 투자한다하던) JEPQ의 경우 2세대 커버드콜의 일종이라 하였다. 그 외에도 여러 대표 상품들이 소개되어 있었다. 특징이 상승 버퍼를 확보하고 일부 상승에 참여, 토털리턴도 개선되었다 하였다. 장기보유해도 기초자산의 성장에 어느 정도 참여할 수 있어 원금 훼손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 싶어서 저자 부부도 2세대 커버드콜은 오래 들고 갈 수 있는 커버드콜이라는 판단하에 은퇴자산의 33%를 2세대 커버드콜에 배치하였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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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커버드콜은 높은 현금흐름, 다양한 상승 참여 전략이 있으나 변동성 편차가 매우 큰 상품이라 하였다. 연 20%에서 연 100%까지도 분배율을 지급하는 상품이 나왔다 하지만 원금 훼손 위험도 함께 커진 상품이라는 점을 기억해야한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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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분이 실제로 투자하는 커버드콜 상품들도 소개되어 있어 참고하기 좋았고

커버드콜 상품을 선택할때 생각해야할 부분들과 함께 리스크 관리법도 정리되어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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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에 자산관리를 위해 신경써야할 부분이 단순히 배당금 뿐 아니라 세금 역시 신경을 써야할 부분임을 알고 있었는데 가장 신경써야할 2장의 청구서가 금융소득종합과세와 건강보험료라 하였다. 배당소득이 일정 기준을 넘으면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부분이라 이 부분을 꼭 챙겨야한다 하였다.

금융소득이 늘어날때의 해법으로 ISA를 통한 절세효과를 제시해주고 있었다. ISA 만기 이후의 운용전략에 대한 소개도 표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한눈에 잘 들어왔다.

건강보험료 관리법에 대해서도 다른 책에서 얻을 수 없었던 보다 구체적인 설명 등이 소개되어 있는 점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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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을때도 아, 내게 꼭 필요했던 정보들이라 정말 술술 잘 읽혀서 신기했는데, 따라하기 위해 두번은 읽어봐야겠다 싶은 책이었다. 어쩌면 그 이상을 회독할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그만큼 내게 딱 맞춤형으로 도움이 될 책이라 지금 읽길 너무 잘했다 싶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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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의 배신 - 살찌는 체질이란 없다
박지인(어떤약사) 지음 / 모티브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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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혈당을 관리하며 하는 혈당 다이어트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책은 11.6만 구독자가 열광한 어떤 약사 박지인님의 혈당 다이어트에 관한 책이다.

나도 요즘 그냥 다이어트가 아닌 혈당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아서 탄수화물을 되도록 적게 먹으려 한다거나, 탄수화물부터 먹지 않고 삶은계란이나 채소, 나물반찬부터 먹으려 하는 등 되도록 혈당 다이어트의 기본부터 실천하려 하는 중인데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다시 예전처럼 밥부터 먹게 되곤 하였다. 의식적으로 자꾸 노력해야하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되었고, 어떤약사님의 혈당다이어트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싶은 궁금증에 읽기 시작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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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분이신 어떤약사님은 본인의 다이어트 경험과 당뇨전단계 판정 이후 혈당 관리를 한 노하우를 담아 이 책을 내게 되었다 하였다.

약대 입시를 준비하면서 수많은 다이어트와 요요를 경험하고 한달만에 13킬로를 감량한 적도 있다 하였다. 그 대가로 불면과 손떨림 심한 두근거림을 겪으면서 건강하지 않은 다이어트임을 알았다 하였다.

대학병원 약사로 받았던 신규 직원 건강검진에서 당뇨전단계 판정을 받았는데, 평소 단것을 즐기지 않고 체중도 많이 나가지 않아 당뇨 전단계가 올 것을 생각지 못했다 하였다.

연속혈당측정기를 부착하고 밥, 과일, 외식, 식사순서, 공복, 운동, 수면, 카페인, 영양제에 따라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직접 먹고 움직이며 기록한 결과와 지금도 꾸준히 실험하고 있는 것들을 이 책에 담아냈다 하였다. 본인의 혈당관리 8년차이자, 현직약사로써의 지식, 실제 혈당 실험 등을 한권의 책에 담아냈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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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당뇨라고 하면 단 음식을 엄청 좋아하거나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에게만 생기는 질환이라 착각할 수 있는데 단 것을 따로 좋아하지 않아도 저자분처럼 고기보다 밥과 나물을 좋아해도 당뇨 전단계가 올 수 있음을 알 수 있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혈당의 배신이라는 제목이 붙었나보다. 남들이 건강한 식습관이라고들 생각했던 나물과 밥, 한식 위주의 식습관으로 당뇨가 올 수 있다니 충격적인 부분이 아닐 수 없었다. 그럼 어떻게 해야 건강한 혈당관리를 할 수 있는 걸까? 그 내용을 차근차근 배워보고, 저자 분의 4주 실천법으로 혈당 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안내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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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그동안 내가 혈당 다이어트에 대해 얻은 정보들이 집약적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아예 혈당 다이어트에 대해 문외한이었던 분들도 이책 한권으로 다른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많이 찾아봤을 정보들을 한 군데서 다 얻을 수 있게 되어 있는 점이 좋았다.

탄수화물을 먹기 전에 채소와 단백질을 먹어야한다는 것은 하도 많이 강조되는 내용이다 보니 잘 알고 있었지만 막상 차려진 밥상 앞에서 그렇게 따져가며 먹기가 쉽지는 않긴 했다. 게다가 단백질 등을 먹고 10분 후에 밥을 먹어라 라는 것은 시간을 지키기도 어려운 일이었는데 이 책에서는 첫술을 바로 밥으로만 뜨지 말아라, 그 전에 채소 반찬이나 단백질을 먹고 밥을 그 후에 먹는 것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라는 내용이 있어서 안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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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요즘 천연 위고비라고 불리는 아침 식사로 좋은 삶은 계란 2알과 올리브유, 후추 조합도 알고는 있었는데 저자분도 바로 그렇게 아침을 시작한다 하였다. 자꾸 다른 걸 먹게 되는데 나도 아침식사는 계란으로 고정해야겠다 싶었다.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위보기와 마운자로 효과 비교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 있었고 비만치료제 사용을 고려할때 먼저 확인해야할 부분들도 따로 박스로 정리해두어 참고하기 좋게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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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에서 수면시간도 정말 중요하다고 되어 있었는데 하루 7시간의 수면시간을 가져야한다는 것과 수면을 위해 카페인 섭취도 시간을 잘 안배해야함이 나와 있었다. 살빼는데만 급급해서 혈당까지 고려를 못하고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많이 먹은 날은 다음날 식사를 거르기도 하는 등 혈당이 널뛰는 다이어트를 해왔는데 끼니도 하루 2끼 이상은 챙겨가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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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영양제에 대해서도 변비 해결을 위한 차전자피를 가장 먼저 권한다했는데 다이어트의 적 중 하나인 변비를 해결하기 좋은 제품이라 하니 요건 나도 먹어봐야겠구나 싶었다. 유산균만으로는 해결이 잘 안되곤 했는데 차전자피 소개도 괜찮았고 그 외 여러 영양제들이 소개되어 있고 영양제를 시작하기 전 기록표를 통해 무조건 시작하는 영양제가 아닌 내 몸에 필요한 영양제를 찾는 과정을 진행해볼 수 있게 되어 있는 점도 좋았다.

영양제보다 우선되어야할 것이 식사순서, 탄수화물의 양, 야간 공복, 식후 움직임, 근력 운동과 수면이 바로 혈당관리의 중심이라 하였다.

꼭 필요한 부분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주어 가독성이 좋으면서 따라하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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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 (2026 개정) - 토익 베스트셀러 1위 저자, 서아쌤의 토익 700-900+ 완성 기본서 ㅣ 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
최서아.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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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최신 기출 경향을 완벽 반영한 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 편입니다.

서아쌤 토익 시리즈는 토익 비밀과외 start 다음에 2026 개정된 이 책 토익 비밀과외고요.

서아쌤의 토익비밀과외 기출 voca까지 총 3권 시리즈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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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토익 RC, 토익 LC, 실전 모의고사를 한권에 담은 책으로 3주 완성 커리큘럼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RC와 LC를 나누어 공부하는 플랜이 있고 하루에 LC와 RC를 합쳐서 공부하는 플랜이 있는데 저자 추천 플랜은 LC와 RC를 합쳐서 공부하는 플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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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만 토익 유튜버 서아쌤 저자 직강을 유료 인강으로 들을 수 있고요. 2026년 9월 기준 자료입니다.

또 강의 패키지 구매시 서아쌤 카톡 스터디 서비스도 제공이 된다하니 토익 독학이나 홈스쿨을 준비하는 분들께도 좋은 정보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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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700~900+이상의 고득점을 완성하기 위한 기본서로 공부하기 좋은 책인데요.

저자 분이 매달 시험에 직접 응시하여 최신 출제 경향을 분석하고 있기에 최신 트렌드에 가장 잘 맞는 학습이 가능한 책이어서 더욱 좋습니다.

이번 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 2026 개정판에서는 실전 문제 풀이파트의 일부문제를 최신 기출 변형 문제로 교체해 실제시험과 가장 가까운 문제로 실전 대비를 할 수 있게 업데이트 되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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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만점 강사 서아쌤의 설명을 직접 토익 인강으로 들을 수 있어 좋은데요. 책 안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토익 강의가 재생이 되어 편리하게 볼 수 있고요. 말자막으로 유튜브 보듯이 편하게 보는 토익강의를 이론 강의 편을 들을 수 있고 강의 패키지 구매시 서아쌤의 토익 비밀노트 부교재를 받으실 수 있고 위에 말씀드린 실시간 카톡 서비스도 이때 함께 제공이 된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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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쌤 토익 비밀과외로 공부하는 분들이 많으신 것을 실감한 것이 실제 책과 강의 검색을 위해 제 블로그에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 것을 보고 알았습니다. 보는 눈은 다 똑같구나 하는 것을 실감하게 되더라고요.

최신 기출 분석을 바탕으로 가장 자주 출제 되는 유형을 수록한 최빈출 기출 포인트로 기출 변형 예문마다 정답은 물론 정답과 헷갈릴 수 있는 오답도 같이 제시 되어 실전에서 헷갈리지 않게 도움을 주고 있고요.

서아쌤의 비밀 팁은 그야말로 이 부분을 꼭 공부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도록 눈에 띄게 표시되어 있었는데요.

빈출 표현 모음과 고난도 학습 포인트, 실전 적용 가능한 문제 풀이전략, 학습법까지 자세히 안내된 코너라 집중해서 봐야할 부분이었습니다.

토익 비밀과외라더니 과외를 받는 기분으로 독학을 할 수 있게 되어있는 토익문제집이었네요.

이론 아래 부분에 바로 문제를 풀어볼 프랙티스가 제공되어있고요.

각 플레이리스트에 있는 음원 QR과 강의 QR을 통해 유료인강을 편리하게 수강할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개념 강의가 끝나면 바로 최신 기출문제를 변형한 실전 문제들을 체크업 테스트를 통해 풀어보면서 제대로 학습이 되었는지를 바로 점검가능한 부분이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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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모의고사를 실전 모의고사 3회분을 풀어볼 수 있게 제공이 되어 있고 QR코드를 스캔하여 모의고사 음원을 듣거나 모바일해설과 해설강의(유료)까지 모두 볼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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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700~900이상의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이 공부하기 좋은 토익문제집

서아쌤의 토익 비밀과외는 이론과 문제, 저자 유료 직강까지 함께 채울 수 있어 더욱 좋은 토익 고득점 교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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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주식 자동매매 with 파이썬 - 오류 없이 돌아가는 AI 투자 자동화
천인국.천명준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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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많은 사람들의 일상 속 깊숙이 AI가 들어와있구나 싶다. 나만 빼고.

주식 역시 마찬가지였다.

많은 이들이 주식과 코딩, AI와 친숙해지고 앞으로 더 나아갈때 나만 그 자리에 서서 뒤쳐지는 느낌이었다.

AI가 처음에는 그냥 대화하는 정도이고, 저렇게까지 AI와 대화하다 내 정보를 다 뺏기거나 위험에 노출되진 않을까? 불안한 마음이어서 더 기피했는데 실제 직장에서는 AI 도움 없이 일을 진행하기 힘들 정도로 깊이 들어와있다하니, 일을 하려면 더더욱 AI를 가까이해야하는 시대가 되었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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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서 주식 카페에도 가입하고 여기저기 정보를 얻다보니 AI에게 물어보고 주식을 하고 있다라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심심찮게 들을 수 있었다. 사실 주식 말고 자신의 건강이나 다이어트 등에 대해서도 AI 조언을 듣는 경우도 많이 보았고 말이다.

암튼 다시 주식 이야기로 돌아와서 예전에는 AI에게 조언을 구하는 정도였다면 요즘에는 AI에이전트를 통해 스스로 데이터를 가져오고 분석하여 결과를 내놓는 시대가 되었다 한다. 이 책에서는 주식과 관련하여 AI의 도움을 얻는 과정을 AI에 주식 관련 도구를 연결하여 실시간 주가 데이터를 가져오는 예제, 기술적 분석을 수행하는 예제, 매수 매도 신호를 판단하는 예제, 과거 데이터를 이용해 전략을 검증하는 예제, 여러 에이전트가 협력하는 시스템을 작성해본다 하였다. 너무 편리한 방법을 배우게 되는 것인데 다만 중요한 것은 AI에게 인생 전체를 맡겨서는 안된다 하였다. 조수로 활용할뿐 최종 투자 결정은 반드시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는게 가장 핵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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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을 생각을 하게 된 계기가 오류없이 돌아가는 AI 투자 자동화라는 부제에 혹해서였다.

올해 처음 간신히 ETF를 알아보고 시작하게 되면서 환전, 매수 타이밍 등을 잡는 것도 정신이 없었는데 증권사 적립식 자동매수 기능을 활용하니 알아서 일정 기간동안 스스로 사모으기를 하고 있어서 이거 정말 편리한데? 싶었다.

이런 자동화 시스템을 좀더 똑똑하게 활용하고 싶었는데 이 책에서 그런 방법을 찾아볼 수 있겠다 싶어 궁금해진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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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이전트를 만드는 방법으로 바이브 코딩을 활용하는 방법이 소개되었는데 바이브 코딩은 문법을 하나하나 외우는 것보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AI와 대화하면서 프로그램을 완성하는 개발방식이라 하였다.AI가 만들어준 코드가 오류가 있을수도 있기에 반드시 직접 실행해보고 결과를 확인하며 수정해야한다 하였다. AI 에이전트를 만들기 위한 두가지 프로그램으로 파이썬과 VS CODE가 필요하다 하였다.

파이썬 프로그램을 아예 모르는데 어떡하지? 싶었는데 프로그램 설치과정부터 소개되어 있어서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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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공학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요즘은 인문계에서도 코딩을 공부해서 취업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코딩개발까지는 아니더라도 요즘 잘 나와있는 바이브 코딩 등을 활용하여 일상생활에서 혹은 이렇게 주식 등에서 내게 꼭 필요한 것들을 스스로 만들어 활용하며 생활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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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주식을 할때 백테스팅을 해봤다 등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안 그래도 저건 어디서 어떻게 하는 것일까도 궁금했던 주식초보였는데 그런 것들도 이 책을 통해서라면 관련 데이터들을 모아서 내게 필요한 자료들을 쏙쏙 뽑아 백테스팅을 해보는 자료를 만들 수 있었다.

11장에 나오는 백테스팅 에이전트 구현하기 편이었는데 백테스의 핵심은 매수 매도 조건이고, 매매 시뮬레이션이 끝나면 거래 내역을 집계해서 최종 성과 지표를 계산한다 하였다. 승률, 수익률, 거래 횟수 자동 계산을 할 수 있게 되어 이 전략이 좋은가를 판단하는 근거를 마련하게 된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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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르는 두가지 주식과 코딩을 합쳐 놓으니 참 어렵게 느껴졌지만 모르고 투자하기보다, 과거 자료를 잘 모아 비교 분석해보고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데는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이 없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매일 주식창을 들여다볼 시간이 없는데 내가 만든 AI에이전트는 쉬지않고 시장을 모니터링하게 할 수 있고 실전 검증을 위한 백테스팅 및 리스크 관리까지 하게 할 수 있으니 보다 안전하게 주식투자를 하고 싶다면 이 책을 공부해서 내게 필요한 AI에이전트를 직접 완성하는 수고로움쯤은 감수해야하는게 아닐까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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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위해 필수가 될 책이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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