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령 - 상 열린책들 세계문학 57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박혜경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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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 번역도 좋다. 19-20세기 유럽과 유라시아 역사를 읽은 뒤라, 작품의 시대적 배경도 잘 이해되었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데, 유튜브 마귀들린 자들은 돼지에게 옮겨가 물가로 돌진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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