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유병자들 - 1914년 유럽은 어떻게 전쟁에 이르게 되었는가
크리스토퍼 클라크 지음, 이재만 옮김 / 책과함께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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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으나 결코 쉽게 읽을 수 없는 책. 열강 간 무수한 충돌과 동맹이 씨줄과 날줄을 이루어 1차 세계대전을 엮어내지만 그에 대한 주석이 턱없이 부족하다. 독일의 ‘잔지바르에서의 수상한 거동‘이라는데, 색인에는 ‘잔지바르‘가 이거 하나 뿐이다. 그리고 1894-1895년 ‘중‘일전쟁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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