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스 저택의 괴사건 - 애거서 크리스티 재단 공식 완역본 애거서 크리스티 푸아로 셀렉션 1
애거사 크리스티 지음, 김남주 옮김 / 황금가지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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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역시 20여 년 만에 다시 만나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데뷔작. 그때나 지금이나 고구마 삼킨 것 같은 답답한 느낌은 변함없지만, 추리 과정만은 흥미로웠다. 이후의 걸작들과 달리 푸아로는 안락의자에 앉아 회색 뇌세포만 굴리는 심리학 전문가가 아닌 증거를 찾아 헤매는 셜록 홈즈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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