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치니 : 라 보엠
루치아노 파바로티 외 / Arthaus Musik / 2009년 4월
평점 :
품절


2020년에 1996년의 ‘용의 눈물‘을 보는 느낌. 모든 것이 고전적이다. 40대 유동근이 20대 이방원을 연기한 것처럼 나이의 괴리가 크다. 그러나 라 보엠을 계속 볼 사람, 카라얀-프레니-파바로티 음반을 레퍼런스로 삼는 사람이라면 피해갈 수 없는 영상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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