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소국의 제2차 세계 대전사
권성욱 지음 / 열린책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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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에티오피아, 벨기에, 핀란드, 헝가리 등 2차대전의 단역이었던 나라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그 중에는 요즘 트럼프와 한판 뜨고 있는 이란도 있다. 마거릿 맥밀런의 <파리1919>가 생각나는 책. 유튜버들의 양산형 역사서들이 난무하는 와중에 국내 저자가 이런 책을 썼다는 것이 놀랍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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