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학교에 가야 하나요? 즐거운 지식 (비룡소 청소년) 6
하르트무트 폰 헨티히 지음, 강혜경 옮김 / 비룡소 / 2003년 8월
평점 :
절판


그래, 바로 그런 이유에서지!-라고 명확하게 설명을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더라구.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수업방식이 확연히 달라져 학교가기 싫어했던 

아들을 위해 산 책이었지만 그냥 그렇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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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반양장) 반올림 1
이경혜 지음 / 바람의아이들 / 2004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제목에 이끌려 구입한 책인 듯하다. 

다양한 현대인의 삶을 무겁지 않게 잘 풀어쓴 듯해서 좋았던 느낌은 아직 기억한다.

워낙 오래전 읽은 책인지라....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봄직한 책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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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목민, 바람처럼 떠나고 햇살처럼 머문다
리타 골든 겔만 지음, 강수정 옮김 / 눌와 / 2005년 4월
평점 :
절판


참 부러웠다. 

세계를 둘러 다닐 수 있는 그녀의 인생이, 용기가 한없이 부럽기만 했다. 

나도 그렇게 살면 안될까? 

언젠가 나도 그럴 수 있으면 안될까, 간절히!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어야 이런 인생에 더 근접할 수 있을텐데...  

......햇살처럼 머물고 싶다.

 

그녀의 홈피에도 가보고-별건 없더라만... 

그녀가 쓴 동화책도 구입해보았다.-more spaghetti I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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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두 살에 그들은 절망했다 - 위대한 작가들의 불우한 날들에 대한 스케치
어니스트 헤밍웨이 외 지음, 김만중 옮김 / 거송미디어 / 2007년 1월
평점 :
절판


책의 가격에 비해 내용도 너무 허접할뿐 아니라 재질도 형편없었던... 

절판되었다니 다행이다 싶은 책이 바로 이것이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피가 끓는 뭔가가 있을것이란 기대를 이만큼 저버린 책도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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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다 히데오 지음, 임희선 옮김 / 북스토리 / 2006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오쿠다 히데오를 연거푸 읽고는 골치가 지끈거렸던 것이 생생하다. 

희한하게도 첫 한권째는 너무 괜찮다고 공감하는 책이 또한 오쿠다 히데오다. 

다섯주인공이 한결같은 나의 모습이고, 그들이 서서히 꽉 쪼여진 자신의 틀에서 조금씩 느슨해 

질 수 있는걸 보고는 나역시 한숨 돌려질 수 있었던 느낌 또한 생생하다.  

그러하더라도 거의 흡사한 내용으로 계속 읽기에는 짜증스럽던 기억도, 그래서 다시 이 책을 

잡고 싶지는 않은 느낌도 여전하다. 

공중그네, 인더풀, 걸-세권으로 나는 거의 질식할 지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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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2010-04-01 2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Jessica가 걸과 인더풀을 샀다.
어떤 경로로 사게 되었는지, 읽은 후의 소감은 어떠했을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