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두 살에 그들은 절망했다 - 위대한 작가들의 불우한 날들에 대한 스케치
어니스트 헤밍웨이 외 지음, 김만중 옮김 / 거송미디어 / 2007년 1월
평점 :
절판


책의 가격에 비해 내용도 너무 허접할뿐 아니라 재질도 형편없었던... 

절판되었다니 다행이다 싶은 책이 바로 이것이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피가 끓는 뭔가가 있을것이란 기대를 이만큼 저버린 책도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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