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유목민, 바람처럼 떠나고 햇살처럼 머문다
리타 골든 겔만 지음, 강수정 옮김 / 눌와 / 2005년 4월
평점 :
절판


참 부러웠다. 

세계를 둘러 다닐 수 있는 그녀의 인생이, 용기가 한없이 부럽기만 했다. 

나도 그렇게 살면 안될까? 

언젠가 나도 그럴 수 있으면 안될까, 간절히!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어야 이런 인생에 더 근접할 수 있을텐데...  

......햇살처럼 머물고 싶다.

 

그녀의 홈피에도 가보고-별건 없더라만... 

그녀가 쓴 동화책도 구입해보았다.-more spaghetti I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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