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착한 내년, 올 해에 보는 아직 오지 않은 달 과 새해. 색색으로 물든 한달 한달이 될것만 같아벌써 마음이 물풍선처럼 말랑말랑 해진다.내년 , 오고 있겠지...^^?#창비톡#창비지기#11월미션사은품#시시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