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착한 내년,
올 해에 보는 아직 오지 않은 달 과 새해.
색색으로 물든 한달 한달이 될것만 같아
벌써 마음이 물풍선처럼 말랑말랑 해진다.

내년 , 오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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