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책읽는 시간 에대해...아무리 좋은 문장으로 유혹하고 설득해도 지금의 내게 이 책 만한 웅변은 없어서..
모두 잠든 시간..할 일조차 밀어내고 오직 그 시간은 책을 위해 내어주는 하루의 특별한 시간.
일상을 평범하게 살아가는 이들이 책하나 편히 읽기위해 얼마나 시간과 싸워야 하는가..유혹들과 싸워야하는가
알려주기에 오늘 이 편한 상태로 읽는 한권에 감사하고 글쓰기에 욕심내지 않을수 있었다.모두 잘 쓰기에..읽는 나도
잘 읽는 인간이 되자..그러는 중...편하게 내려놓게 만드는 한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