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X의 헌신을 (새신이면 좋았을걸!!!) 보았다면?아!!
히가시노 게이고 가 영감을 받은건 이 소설이 아닐까......
그러지않을까나???
있지도 않은 인물을 하나 가상으로 만들어 인격을 연기한다.
용의자에선 신원미상의 시체 하나를 더 만들어 낸다.
죽음 의혹과 정황만 판이 잘 짜여져 있고. 숨은 그림은 절대
드러나선 안된다.
완벽한 사라짐~~~^^
판타스틱4도 (제작진도)울고갈,멋진 한판의 마술쇼!!!
짧은인연을 함께한 댓가로. 그녀에게 바치는 헌정의마술,
함께한시간이가장 행복의 시기였으니 그녀는 그런 추모 와
헌정을 받을 자격이 있었다.
그리워라~ 짧은 사랑의날들!
한편, 감옥에선 궁금증에 미치기 직전인 그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