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10억이 선물해준 자유 - 벼랑 끝에서 부와 성공을 끌어당긴 어느 약사 이야기
수리야킴 지음 / 노들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빚 10억이 선물해준 자유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아무 탈 없이 순조롭게 가는 것은 드물다. 몸이 많이 아프거나 아님, 사업 또는 투자를 잘못하여 고생 끝에 재기를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인생 바닥의 길인 노숙자로 떨어지는 사람도 있다. 이 책은 무지의 환경 속에서 인생 막다른 길을 헤매고 있는 사람에게 생의 주도권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 해 놓았다.


가정 환경이 좋지 않고 무능력의 아버지 가난하여도 화목하면 어려움을 서로 도와가면 극복을 할 수 있는데, 단칸방에 5 식구 아버지와 어머니가 늘 싸움으로 인해 자녀들은 어디 갈 곳도 없는 상황, 그 여파로 막내 동생의 가출 그리고 범죄로 이어지는 교과서 적인 삶의 형태가 나온다. 이 때는 어떻게 처신을 해야 할까? 


제 생각은 어떤 방법을 찾을 수 없기에 가족을 버리고 떠나는 것이 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본다. 사고를 치고 다니는 막내 동생, 어머니가 아들을 살리려고 사채 빚으로 일을 처리하는 바람에 이건 그냥 둘 수 없어 대출을 내서 갚았다. 어머니는 아버지와 갈등 그리고 자식의 사고 등으로 골수 암 진단을 받는다. 이런 것이 안 좋은 상황이 연속으로 꼬이는 머피의 법칙인 셈이다.



어머니를 치료하기 위해 골수 이식과 3년 간의 투병 간호를 하였지만, 어머니는 끝내  돌아가시고 아버지의 개인 택시 비용과 조카의 생활비 등으로 빚은 5억 원으로 늘어 간다. 약사의 직업으로 이 난관을 헤쳐 나갈 힘이 부족하여 재테크 즉 주식 관련 책을 100 여권 읽으면서 투자에 도전을 한다. 


초기 미래에셋으로 3억 원까지 벌며 날개를 단 듯 하지만, 어떤 일이든 욕심이 많고 초심을 잃어 버리면 다시 바닥으로 떨어지는 것이 현실이다. 한 방에 끝을 내 버리려고 빚을 더 확보하여 6억 원을 투자 하였지만, 투기 돈을 눈치 챘는지 바로 깡통이 된다. 이제 빚이 10억 원으로 늘어 났다. 그 이후 여러 건의 사고와 화재, 이게 지금까지 지내온 잘못된 삶을 바로 잡으라는 채찍으로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과 함께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았기에 아무 탈 없이 승승장구 하는지 궁금하기 시작하고 그들의 지혜와 삶을 찾아 보기로 마음을 먹게 된다. 오래된 생각과 굳은 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지금의 상황을 벗어 나기 어렵다는 생각을 하고 책을 잡게 된다. 



아이들도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을 무렵 나 자신이 너무 힘이 부족하고 의욕이 없는 것을 느끼고 나의 세계를 바꿔 나가야겠다고 다짐을 한다. 정작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고 지금까지 지내온 듯 하다. 그리고 나 자신과 약속을 한다. 앞으로 3년 안에 3억 원을 벌고 다시 3년 안에 100억 원의 부자가 되겠다고 일기장에 적어 놓는다.


장래에 무엇이 되겠다는 꿈을 노트에 적어 아침, 저녁으로 외치며 다짐을 하면 이게 뇌에 각인이 되어 실제로 이루어질 확률이 높다고 한다. 성공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나폴레온 힐의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소원을 이루기 위해 내용을 잘 설명이 된 책이다. 저에게 맞는 3가지를 찾아서 적어 본다. 


1. 나는 자신감이 넘치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2. 나는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

3. 나는 좋아하는 일을 하며 행복하고 감사하다.


불평 불만을 늘어 놓는 사람 옆에 있으면 괜히 기운이 빠지고 피곤해지는 경험을 많이 해 보았을 것이다. 또 반대로 누군가 긍정적인 말로 칭찬을 해 주거나 분위기를 북돋아주면 기분이 좋아지고 자신감도 생긴다. 그래서 긍정의 에너지가 우리에게 중요하다. 즉 끌어 당김과 진동 즉 에너지가 있어야 어떤 일이든 해 낼 수 있다.



하기 싫은 일을 붙잡지 말고 하고 싶은 일에 매진 할 때 성과가 나오고 즐거움과 행복이 따라온다. 그런데 현 상황이 이렇게 만들어주지 않으니 문제가 아닐까. 멀리 날아가려면 개구리처럼 뒷다리를 당기고 힘을 주는 자세를 만들거나 아님, 지렛대를 사용하면 멀리 갈 수 있다. 그러니까 운이 상승하는 시기에 비상을 해야 한다.


움츠리고 있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 성공하고 싶다면 주변 사람들의 말을 들을 것이 아니라 진짜 성공한 사람들의 말을 듣고 그들의 경험을 배워야 한다. 자신의 사고 똥 고집을 버리지 못하면 삶은 늘 제자리다. 성공한 사람은 늘 바쁘게 살고 있기에 만나기가 어렵다. 이걸 해결하는 방법은 성공한 사람들이 낸 책을 읽는 것이다. 


책에 소개를 해 놓은 시크릿의 주인공 밥 프록터는 한 권의 책을 몇 년 읽고 또 읽으면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 인생을 완전히 바꿔 놓는다. 다독도 중요하지만 한 권의 책이라도 본인의 마음이 움직였다면 성공으로 갈 수 있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일류의 조건
사이토 다카시 지음, 정현 옮김 / 필름(Feelm)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류의 조건


책 소개에서 소장의 가치가 없는 책은 구입을 하지 않는다는 말에 귀가 번쩍 열리며 이 책이 어떤 책인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런 책은 100권에 1~2권 정도 나올까 말까 하는 괜찮은 책이라고 자랑을 해 놓았다. 요약하는 기술이 매우 중요하며 강의의 마지막에는 꼭 요약하여 안내를 해 주면 강의를 들은 사람은 오늘 무엇을 배우고 가는지 답을 찾을 수 있다.


3가지를 강조하고 있으며, 이것 만 배워도 이 책은 소임을 다 한 것이다. 지식을 훔치는 힘(모방), 요약하는 힘(요약, 질문력), 추진하는 힘(실행력, 추진력, 기획력)으로 훔치는 힘에 대한 사례를 소개 해 본다. 일본 야구 선수 야마다와 아다치의 싱커볼 이야기가 인상적이다. "한 팀에 같은 스타일의 투수가 두 명 있을 이유는 없지 않나." 프로의 세계는 친분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실력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다.


기술을 훔치는 힘은 기술을 훔치려는 의지가 있어야 강해질 수 있다. 단순한 모방과 훔쳐서 내 것을 만드는 것의 차이는 바로 이 부분이다. 야마다가 아다치의 투구 연습을 몰래 지켜보면서 따로 피 나는 연습을 하였기에 내 것으로 만들었던 것이다. 훌륭한 지도자는 말로 훈수를 두는 것이 아니라 긴 시간을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다.



훌륭한 지도자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지켜보는 것이다. 자세가 틀렸다고 해서 교정하라고 하기보다는 그 자세가 자기에게 맞고 더 훌륭한 기록이 나온다면 더 발전시킬 의미가 있는 것이다. 이것을 습관의 기술 화라고 한다. 그리고 예절과 기술의 면에서 기술을 우선하여 경기력을 먼저 향상 시키고 예절을 짜져도 늦지 않다. 예절만 있고 기술이 없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겐코가 분석한 달인의 이야기도 인상적이다. 나무 타기 달인은 위험한 곳은 자기가 알아서 방어를 하기에 충고나 조언이 필요 없으며 안전한 곳까지 내려 왔을 때 방심하여 사고가 많이 나기에 이 때 조언을 하면 완벽하다고 하며, 주사위 놀이의 달인도 마찬가지고 욕심을 두고 경기에 임하면 악수를 두는 수가 많으므로 생각을 바꿔야 한다.


가능하면 이 게임에 지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주사위를 던지면 의외로 게임이 잘 풀리고 이길 수 있다고 한다. 이게 우리가 사는 인생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젊은 시절에는 여러가지 일에 뜻을 두고 이름을 알리거나 권력을 얻고자 노력도 하지만, 아직 시간이 많다는 생각에 좀 느슨한 감이 없잖아 있다.



게으름을 피우고 눈 앞에 보이는 일에만 신경을 쏟아 세월을 낭비 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그러다 보면 정작 어느 것 하나에도 숙달에 이르지 못한 채 속절 없이 나이만 먹고 늙어 가는 것이다. 이런 상황을 "가파른 고갯길을 내 달리는 수레바퀴" 에 빗댄 것은 걸 맞는 표현이고 인상이 깊다.


[예기] 에 나오는 이야기로 "소인은, 가난한 때에는 나약하지만 부유하게 되면 교만해진다." 는 말이 있다. 이는 그릇이 작은 평범한 사람은 여유가 생기면 과욕을 부리다 오히려 좋지 않는 일을 범한다는 것이다. 즉 잉여 에너지가 생기면 사용할 줄 아는 방법을 모른다고 할 수 있다. 


하루 동안 소비해야 할 에너지를 완전히 연소하지 못한 채 잠자는 것은 고통스러운 것이다. 확실하게 에너지가 바닥난 상태라면 피곤함에 젖어 자연스럽게 의식이 흐릿해지며 골아 떨어진다. 편안한 마음으로 잠들 수 있는 가장 좋은 조건은 심신을 나른하게 만드는 것이다. 



기본 좋은 피로감을 유발하는 생활 패턴을 만들고, 그 패턴을 하나의 기술로 발전시킬 수 있다면 인생의 기본기를 이미 취득한 것이나 다름 없다. 이 책의 제목이 초기에는 숙달의 비결이라고 하였는데, 맞는 것 같다. 인류의 조건보다는 더 와 닿는 제목이다.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운동을 좋아해서 인지 사례에 야구, 테니스, 탁구 등에 관해 실력을 훔치는 내용이 많이 나온다.


우리나라 일류 기업 삼성과 현대가 모두 이렇게 모방 즉 훔치는 힘이 강해서 세상에서 우뚝 설 수 있지 않았을까. 이 책을 통해 배운 훔치는 힘, 요약하는 힘, 그리고 추진하는 힘을 생활의 실전에 한번 적용을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그럼,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이어갈 것 같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다가올 5년, 미래경제를 말한다
유신익 지음 / 메이트북스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가올 5년, 미래 경제를 말한다


경제에 대한 해박한 지식의 내용을 책에 담아 놓았으며 세계의 통화 화폐 달러를 쥐고 세계 경제를 마음대로 움직이게 하는 미국 그 뒤에서 모순된 것을 파 헤쳐 막으려는 중국 우리는 어떤 대처를 해야 하는지 방안을 제시하고 있으며 경제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 해서 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답을 찾아야 할 것 같다.


지금 뜨고 있는 산업을 찾아서 이직을 할지, 가지고 있는 주식은 어떤 종목으로 바꿔야 할지,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어느 곳으로 옮겨야 하는지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든다. 미국은 자기의 나라 이익과 세계의 나라를 좌지우지 하기 위해 타국을 계속해서 고무줄로 조일 것이며 말을 잘 들으면 약간의 여유를 주지만, 말을 듣지 않으면 가차 없이 보복을 할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에 지금 미군이 3만 여명이 주둔하고 있는데, 비용을 계속해서 올리고 있으며 트럼프는 한국은 잘 사는 나라인데 왜 우리가 지켜줘야 하는지 맞서고 돈을 더 달라고 하면 주는 나라로 인식을 하고 있어 큰 문제로 남아 있다. 기축 통화를 가지고 있는 미국은 지금 위상이 낮아지고 있는 현재 통화 주권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중국은 위안화를 세계 시장에 내 놓고 미국의 달러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다. 꼭 달러만 기축 통화로 유통이 되어야 한다는 법은 없지 않는가.


지금 미국의 부채는 경제를 살리기 위해 뿌린 양적 완화의 돈이 계속 해서 증가가 되었으며 미국 중앙은행이 디지털 화폐 방향을 고심하고 있다. 종이 화폐와 디지털 화폐를 처음에는 1:1로 교환을 해 주면서 종이 달러를 줄여 나가다가 차후에는 종이 달러 값어치를 낮게 하고 디지털 화폐 가치를 올려 종이 달러를 회수 미국 부채를 갚아 나간다는 전략을 있는 것 같다. 이건 사기꾼의 방법이 아닐까요.


신흥국을 괴롭혀 자국의 이익을 도모하는 미국의 달러 세상에서 약자가 살아나는 방법을 안내 해주니 내용을 꼭 메모를 해 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미국이 이제 돈을 더 풀려면 사전에 해야 할 일들이 많아 보인다. 자국의 돈을 만들려고 수많은 비밀들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며 디지털 화폐를 국제사회에 상용화 노리는 미국 그리고 인플레이션을 벗어 날 수 있는 유일한 해법을 제시해 준다.



미국 정부는 아직 CBDC(디지털 달러) 도입 최종 결정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연구를 진행하면서 CBDC 도입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검토를 해 나갈 것으로 예상이 된다.


과거 절대적으로 기도만 하면 풍년이 든다는 지주의 신격화 기준과 규범으로 여겨진 원칙들이 깨지고 새로운 지반 형성과 규칙들이 만들어 지고 있다. 그 규칙들은 실행하기가 어렵지만 적응하고 배워 나가고 있다. 예로 꿀벌은 몸의 크기에 비해 날개가 너무 작다. 그러나 날개 짖을 분 당 1,2000 ~ 15,000번 하여 시간 당 25 Km 까지 날아 간다.  


여러 정책들이 남에게는 맞지 않지만 나에게는 잘 맞는 경우도 있다. 맞지 않는 옷을 입었을 경우 불편하고 부작용이 있지만, 나에게 잘 맞는 옷은 기분도 좋고 편리하여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듯이 각 나라에서 시행을 하는 경제 정책이 국민들의 정서에 맞아야 하는데, 따로 놀면 이는 여러가지 부작용이 나온다. 



책에 설명을 해 놓은 스웨덴은 국가를 이끌어 가기 위해 경제 내용을 국민에게 안내를 하고 의견을 반영 서로 조금씩 양보를 하고 많이 낸 세금이 다시 노후 연금으로 환원이 되니 지금은 행복 지수도 높고 잘 사는 나라로 칭찬을 받고 있다. 이런 사례를 볼 때 우리나라는 왜 안되는지 안타까울 따름이다. 


지금 마트나 시장에 가보면 오르지 않는 물건이 없다. 코로나 19 이전 보다 적게 30%에서 많게 80% 까지 오른 제품들이 많다. 경제는 인플레이션을 먹고 산다고 하지만, 조금씩 오르는 것은 허용이 가능하지만, 이렇게 30 ~80% 까지 오르면 우리의 생활은 팍팍해 진다. 아직도 인플레이션은 진행 중이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이 계속 되고 있는 상황에 앞으로의 삶은 녹록하지 않을 것 같다. 


이렇게 자국의 이익을 위해 자기 나라에 공장을 지어 달라고 압력을 넣는 미국을 긴장을 하면서 대응을 하고 대통령이 누가 되는지 신경을 써야 하는 이 시점에 다가올 5년, 미래 경제는 말한다. 책이 길을 안내 해 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이탈리아역사 다이제스트 100 ㅣ New 다이제스트 100 시리즈 16
김종법.임동현 지음 / 가람기획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탈리아역사 다이제스트 100


이탈리아 하면 로마가 생각나고 로마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았으며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한다. 오래 전에 일본 할머니 작가 시오노 나나미가 쓴 로마인 이야기 15권을 1년에 긴 여정으로 천천히 읽었다. 여러 황제들이 나와 왕 이름을 순서대로 기억하느라 혼이 났었다. 유럽의 여러 국가를 접수하면서 이방인들을 흡수하는 전략과 포옹력 그리고 황제의 자리까지 이방인에게 주는 것을 보고 대단한 민족임을 알았다.


기술도 잘 발달되어 명품 루이비똥은 우리나라 여성이 매우 좋아하는 브랜드다. 그리고 자동차 등 유명 제품들이 많고 잘 승계한 유적들은 세계인들이 모여 들게 만들어 국력에 보탬이 되고 축복을 받은 민족이다. 그렇게 인가가 좋고 잘 나가는 나라가 좀 좋지 않는 모습은 관광객의 소지품을 훔쳐간다는 것이다. 3,000년 역사를 자랑하며 유럽을 정복한 국가가 외국 관광객의 물건을 훔치는 나라가 되었으니 좀 추하지 않나?



이탈리아는 우리나라의 한반도처럼 생겼으며 우리는 곰이 마늘을 먹고 사람이 되어 환웅 사이에 태어난 사람이 단군이 되었지만, 이태리는 늑대의 젖을 먹고 자란 로물루스였다. 로물루스 왕은 백성들의 불만인 재산 분배를 잘 하여 단결 된 힘을 모아 나라를 잘 이끌어 나간다.


이탈리아는 지리적 조건이 삼 면이 바다로 우리와 국민의 GDP도 비슷하고 기술의 장인 정신도 대를 물려주는 상황으로 우리가 배울 점이 많은 나라다. 세계 1차 대전 때 승리를 한 나라인데 상처를 받은 국민들은 분열이 되어 힘들었지만, 다시 힘을 모아 유럽에서 강한 나라가 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



로마는 가도와 식민 도시 건설 등 사회간접자본을 확충함으로써 동맹국들의 생활수준 향상 및 치안을 보장하고 공동 운명 체 활동으로 주변 국가로 하여금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최상의 방어책이라는 것을 로마는 잘 알기에 로마 연합의 중요성을 일찍 터득했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평 시에 농사를 짓다가 비상시에 징집이 되어 가족을 위해 목숨을 건 전쟁을 수행하는 로마 장병들과 돈으로 고용된 용병과는 전투 시작 전부터 생각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로마도 우리와 비슷한 것은 조선을 세운 이성계 장군이 위화도 회군을 강행 하면서 죽을 고비를 국가를 세운 왕이 되듯이 로마도 율리우스 카이사르 장군은 이미 엎질러진 물이다. 이 루비콘 강을 건너면 인간 세계가 비참해지고, 건너지 않으면 파멸 한다. 나아가자 신들이 기다리는 곳으로 우리의 명예를 더럽힌 적이 기다리는 곳으로, 주사위는 던져 졌다. 라는 말로 유명하다.



책은 100건의 역사를 자세히 설명을 해 놓았으며 정치인과 여러 건의 내전 등으로 관광과 이름 있는 명품 제품이 많아 얼마든지 영국이나 독일처럼 힘 있는 국가로 거듭 날 수 있는데, 정치의 부정부패가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흘러간다. 경제성장이 빠르고 국민 소득만 높으면 뭐 하는가 세계에서 선진국으로 인정을 해 주지 않는데 말이다.


오래 전 영국이 유럽연합에서 탈퇴를 하고 그리스가 국가 부채로 위기였을 때 이탈리아도 상태가 좋지 않았다. 정치인들의 부패로 총리 교체가 잦았으며 잘 나갔던 옛 명성이 많이 퇴색되어 가고 있어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탈리아 정부의 형태는 내각책임제로 대의 기구는 양원제로 대통령은 양원과 각 주위 대표자로 이루어진 회의에서 뽑는다. 정당은 기독민주당, 공산당, 사회당, 민주사회당 자유당 등으로 우리나라보다 당이 많이 존재하지만, 잘 나가는 독일처럼 투명하지 않아 국민들의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다.


역사도 보면 우리와 비슷하여 다른 국가를 쳐들어가 흡수도 하였지만 외세의 침략도 많았다. 우리는 신라 천 년, 조선 오백 년 이지만 로마는 천 삼백 년 정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우리의 속담에는 될성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하지만, 이태리는 장미라면 언젠가 꽃을 피운다고 하며 속담에서는 우리 문화와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이탈리아의 역사와 지도자의 정치 성향에 대한 내용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 손웅정의 말
손웅정 지음 / 난다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영국 토토넘의 축구 공격수 손홍민 아버지 손웅정님과 시인 작가의 질의 응답 내용을 책으로 내 놓았다. 저자는 손축구아카데미 대표로 어린 꿈나무 축구 선수를 가르치고 있으며 축구 철학에 대한 내용 설명이 잘 설명 되어 있다. 축구 뿐만 아니라 어떤 일을 함에 있어 길잡이가 되는 이야기가 많아 삶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된다.


2~3년 전에 나온 책이 있다.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내용을 보면 아버지가 아들이 바르게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조언, 운동의 중요성 그리고 겸손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의 책도 비슷한 형식으로 독서의 중요성을 많이 강조를 해 놓았다. 내 자식이 행복하다고 느끼면 부모가 할 일은 다 한 것이며 사람은 겸손에서 실력이 나오고 교만은 무지에서 나오기에 늘 말을 아끼고 진심이 묻어 나는 대화를 해야 한다.



책 내용 중에는 고전 즉 논어 책을 많이 다루어 중국의 명언 내용들이 나온다. 명언은 한자로 되어 있어 읽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외우기도 힘이 드는데, 시인 작가와 대화에서 술술 나오는 것을 보고 놀라웠다. 그 정도로 책을 많이 읽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 이 아닐까.


업무 또는 어떤 대회에서 실력으로 진 사람은 노력하여 다시 기회를 만들 수 있지만, 인성 즉 사람의 됨됨이로 패배를 한 사람은 절대로 패자부활전이 주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중국의 속담처럼 "사람은 이름이 오르는 것을 두려워하고, 돼지는 살찌는 것을 두려워해야 한다." 하였다. 그리고 자식의 돈은 자식의 것이며 부모가 절대 숟가락을 얹어서는 안된다고 한다.



책의 저자 손웅정님은 시간 개념이 확실하다. 약속 시간을 지키지 않는 사람을 가장 싫어하고 시간이 돈 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장자의 말로 "인생여백구과극" 이라고 인생이란, 문틈으로 흰 망아지 한 마리가 달려가는 것과 같다 는 말이 있으며, 필리핀 속담으로 "하려고 하면 방법이 보이고, 하지 않으려면 변명이 보인다. 했다.


나이 들어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욕심을 내지 말아야 하는 것이며 노욕처럼 추한 것은 없다. 그리고 밥은 적게 먹고 몸 관리를 잘 해야 하고 과음도 하지 말고, 운동을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공부를 하고 말을 아끼며 목소리도 낮추고 남에게 베풀고 몸을 청결 하게 하는 것이 노인들이 갖춰야 하는 행동이다.



유년에 시작한 공부는 막 솟아 오른 아침 태양처럼 창창 하고 중년에 시작한 공부는 정오에 내리쬐는 태양처럼 반나절 밖에 그 빛을 낼 수 없으나 무척 이나 강렬하고, 노 년에 시작한 공부는 촛불 같아서 태양과 견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앞을 못 보고 헤매는 것보다 천 배는 낫다. 


네가 태어났을 때 너는 울었지만, 세상을 기뻐했다. 네가 죽을 때 세상은 울었지만, 너는 기뻐할 수 있는 그럼 삶을 살아야 한다. "불치하문 수치불문" 이라고 한다. 아랫사람 에게 묻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 말고, 모르면서 묻지 않는 것을 부끄러워 해야 하며 창피로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돈으로 집은 살 수 있지만, 가정을 살 수 없다. 침대를 살 수 있지만, 잘 수 없다. 시계를 살 수 있으나 시간을 사지는 못한다. 돈으로 책을 살 수 있어도, 지혜를 살 수는 없다. 지위를 살 수 있어도, 존경을 살 수는 없다. 피트라이브스라가 말을 했다.


유능한 리더들 곁에는 큰 서재가 있으며, 모르는 것이 있으면 책을 펴서 보면 된다. 유대인들은 책과 돈이 동시에 바닥에 떨어져 있으면 책부터 집어 든다고 하는데, 나 같으면 둘 다 집어 들 것 같다. 세상이 이렇게 혼탁해지고 나빠지는 것은 공부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지도자가 되어 있어 그렇다. 거의 반 정도 전과자들이 있으니 맞는 것 같다.



자연의 순리를 역행을 하면 화를 입게 되며 사냥으로 먹고 사는 육식동물 가운데 몸이 지방으로 살찐 짐승이 어디 있던가. 만물의 영장 사람도 마찬가지인 셈이다. 항상 운동으로 몸 관리를 하고 그 중에서 특히 복부 관리에 중점을 둬야 한다.  


이렇게 축구로 성공한 아들은 둔 저자 손웅정님의 날카로운 생활의 지혜가 담긴 책 잘 보았으며 아낌 없는 박수를 보내본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