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소리 내 울지 않는다 - 서울대 송호근 교수가 그린 이 시대 50대의 인생 보고서
송호근 지음 / 이와우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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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부머들이 살아온 30년과 앞으로 남은 여생 살아갈 진로를 아무 부담없이 소신껏 설명이 되어 있으며 은퇴한 사람들이 왜 대리운전하고, 페딩을 입고 산에 머무는지를 알수 있게 해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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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1시간 노트 - 인생을 바꾸는
야마모토 노리아키 지음, 서수지 옮김 / 책비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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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아침 1시간 노트"

 

전에 "아침형 인간" 이라는 책이 한번 붐을 타더니 이번에는 아침 1시간이라는 주제로 새롭게 책이 나와 보는 이로 하여금 시선을 멈추게 한다.

 

아침의 1시간은 머리가 맑고 공부나 업무의 집중도가 높은 매우 중요한 시간이다. 모두들 잘 알고 있지만, 일찍 일어나야 하기에 실천에 매우 어렵다.

 

현대인은 저녁늦께 까지 하는 일 또는 업무가 얼마나 많은가. (회식, 운동, 취미생활등)

 

1. 아침형 인간이 되려면 절제된 행동이 동반 되어야 한다.

---> 회식에는 1차에서 마무리를 지어 저녁 9시에는 일어나야 함.

      (2차,3차에 동참 해서는 안됨. 다음날 아침 5~6시에 일어나야 하기에)

---> 스트레스로 인한 아픈 머리는 온욕이나 운동으로 풀어 수면이 방해 되지 않도록 관리

---> 야근은 될 수 있는데로 피할것

 

2. 인생을 바꾸는 아침 1시간

---> 돈을 모으는데는 저축이라면, "지식" 을 쌓는 방법으로는 "독서" 만한 것이 없다.

---> 매일 야금 야금 책을 읽어 두면 차곡차곡 삶에 보탬이 되어 인생 이모작도 결코 불가능한 꿈이 아니다.

---> 오전에는 머리를 사용하는 창조적인 아이디어 일을... 오후에는 몸을 움직이는 일 즉, 외근을 나가는 것이 좋다.

 

3. 저자가 강조를 하는 것은

---> "단기간에 얻은 것" 은 단기간에 사라지지만, "장기간 차곡차곡 쌓아 올린 것" 은 자신의 피가 되고 살이 되어 한평생을 함께 한다고 강조한다.

 

4. 대학노트에

---> 아침 1시간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1~5가지 정도 적어 놓고 날짜 별로 이행여부를 기록하는 노트를 만들어 한번 도전을 해보자.

---> 목표를 향해 가는 길이 좀더 명확해지고 달성 또한 빨라 보인다.

 

한번, 지은이 처럼 세무사가 아닌 자기가 꿈꾸어오던 일이나 목표를 향해 아침 1시간 일찍 일어나서 도전해 보지 않으시렵니까 ! (꿈은 꼭 이루어진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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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1시간 노트 - 인생을 바꾸는
야마모토 노리아키 지음, 서수지 옮김 / 책비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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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1시간의 노력으로 지은이는 세무사에 합격을 하여 회사를 관두고 사무실을 오픈 회사 다닐때 보다 연봉이 옃배나 높은 수익을 올리며 삶의 페러다임을 바꾸어 나간다. 또 노력한 아침의 1시간을 책을 내어 세계인에게 이름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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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 서른아홉 살, 경매를 만나고 3년 만에 21채 집주인이 되었다!
이현정 지음 / 길벗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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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어려운 환경이 경매의 길로 안내되어 이제는 남이 부러워 할 정도의 고수 위치에 앉게된 저자 이현정 사장에게 먼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본다.

 

사실 경매라고 하면 과거에는 붉은 딱지등 선입견으로 그렇게 추천하고 싶지 않는 직업이지만, 이제는 인식이 바뀌고 사람이 살아가는 사회의 한 틀이 되고 있다.

 

여기 지은이는 좀더 나은 삶을 살려고 노력하면서 돌파구를 찾던중 경매를 알게되어 3 아이의 엄마지만 포기를 하지 않고 도전하여 성공을 한다.

 

어느 지역을 한정하지 않고 남자도 하기 힘들어 보이는 목포, 부산, 횡성등 전국을 상대로 경매에 참여 하여 21채의 주인이 되는 귀여움을 토한다.

 

물건 검색에서 명도까지 생상한 실무의 경험을 군더기 없이 잘 표현을 해 놓았으며 전세나 월세를 놓기 위해 노력한 흔적도 돋 보인다.

 

처음 시작을 할때는 쉬운 물건 그러니까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 또는 대항력이 있는 어려운 물건을 좀더 경매에 경험이 쌓이면 접근을 하고 간단한 물건에 참여를 하라고 권한다.

 

큰 욕심을 부리지 않고 1채 낙찰을 받아서 월세 10~20만원의 수익을 가져다주는 작은 물건부터 시작을 하면 리스크 없이 자산을 늘어 나며 수입도 증가 하리가 생각이 된다.

 

경매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열심히 노력한 저자 이현정 사장에게 시원한 박수를 보낸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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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 서른아홉 살, 경매를 만나고 3년 만에 21채 집주인이 되었다!
이현정 지음 / 길벗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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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물건 선택에서 입찰, 그리고 명도까지 실전의 경험담을 상세히 설명을 해 놓고, 경매의 입찰이 서울만 아닌 전국을 상대로 손과 발품을 팔아 동생과 같이 37채의 주인공이 되었다. 모든경비를 빼고 1채당 월세 20만원이면 저자의 집 21채면 400만원이 넘어간다.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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