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살아도 불안한 사람들 - 과도한 생각과 완벽주의를 끊어내는 불안 관리 솔루션
랄리타 수글라니 지음, 박선령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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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열심히 살아도 불안한 사람들

언제나 무얼 하고 나서 뭔가 부족함을 느낄 때는 고성능 불안 장애를 앓고 있다고 한다. 자신의 HFA로 인한 불안 장애 증상을 본인이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 HFA의 7가지 증상으로는 완벽 주의, 파국화, 비판의 두려움, 예기 불안, 지나친 책임감, 과도한 성취 지향, 통제 욕구 등이다.

1. 책의 개요와 인상

책은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겪는 ‘열심히 살아도 느껴지는 불안’이라는 공통된 감정을 섬세하게 다루며, 그 속에 숨겨진 진짜 이유와 해결책을 제시하는 따뜻한 치유서 입니다. 저자는 현대 사회의 경쟁과 성취 중심 문화 속에서, 누구나 한번쯤 느껴봤을 법한 불안의 근본 원인을 심리학적 분석과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내며, 독자에게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라는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한다.

단순한 자기 계발서가 아니라, 불안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함께, 그 속에서 평화를 찾는 길을 안내하는 따뜻한 안내서입니다. 읽는 내내 저자의 진심 어린 조언과 섬세한 통찰력에 감탄하며, ‘이제는 나도 내 불안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겠다’는 희망이 피어오른다.

2. 불안의 본질과 현대인의 심리

현대인들이 왜 이렇게 불안에 시달리는지, 그 근본 원인을 날카롭게 분석합니다. 경쟁과 비교, 성취에 대한 강박,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등 다양한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이로 인해 ‘내가 부족하다’, ‘언제 무너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자리 잡게 된다는 설명이다.

저자는 이러한 불안이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우리 뇌와 심리 구조에 깊이 뿌리내린 생존 본능임을 밝혀내며, 이를 이해하는 것 만으로도 많은 불안이 자연스럽게 해소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불안을 피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것과 함께 살아가는 법, 그리고 불안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전환하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독자에게 ‘내 안의 불안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용기’를 심어준다.

3. 실천 법과 마음가짐

불안을 다루는 데 있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전략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작은 습관의 변화’와 ‘마음 챙김’, ‘자기 수용’이 얼마나 강력한 치유법인지 강조하며, 일상생활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예를 들어, 매일 명상이나 호흡법, 긍정적 자기 대화, 그리고 자신에게 관대해지는 연습이 어떻게 불안을 줄이고 마음의 평화를 가져오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을 해 놓았다.

또한, ‘완벽 주의 버리기’, ‘현재에 집중하기’, ‘자기 자신과의 친밀한 대화’ 등 심리적 태도 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강조하며, 독자가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치유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책은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믿음을 심어주며, 독자에게 ‘오늘부터 시작하는 용기’를 선사한다.

4. 공감과 위로, 그리고 성장의 메시지

단순한 자기가 선서가 아니라, ‘나도 괜찮다’, ‘이런 감정은 나만의 것이 아니구나’라는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따뜻한 치유성이다. 저자는 불안을 부정하거나 억누르기보다, 그것을 인정하고 포용하는 태도가 진정한 치유의 시작임을 강조하며, ‘내면의 평화’를 찾는 길을 안내한다.

이 과정에서 느끼는 두려움과 망설임, 그리고 작은 성공의 기쁨이 독자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선사하며 또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불안을 성장의 기회로 삼기’라는 메시지는, 독자가 자신의 삶을 더 깊이 이해하고, 더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결국 ‘나 자신과의 평화’를 이루는 여정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일깨워 준다.

5. 추천과 기대, 그리고 마무리

오늘날 불안에 시달리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따뜻한 치유성이며 ‘열심히 살아도 불안한 사람들’이여,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더 이해하고, 불안을 두려워하지 않는 법을 배운다면, 삶은 훨씬 더 풍요롭고 평화로워질 것이다. 저자는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성장의 신호’임을 일깨우며, 그 신호를 받아들이고 활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책을 읽는 동안, 독자는 ‘내 안의 불안을 인정하고, 그것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며, 더 이상 불안에 휩쓸리지 않는 강인한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지금 바로 이 책을 손에 들고, 내면의 평화를 향한 여정을 시작하고 작은 변화가 모여 큰 행복과 성장을 만들어낼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책이 여러분의 삶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선사하길 진심으로 바라본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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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200쇄 기념 스페셜 에디션)
이민규 지음 / 더난출판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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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대인관계에서 첫인상이 매우 중요하며 긴 인연으로 가져가려면 좋은 이미지를 각인시켜줘야 한다. 어떤 만남의 자리에 갈 때는 누추한 차림을 자제하고 머리도 자르고 단정하게 그리고 옷도 고급 브랜드의 옷을 입으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평상시 입던 옷이라도 세탁이 잘 된 옷을 입고 나가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예의이며 기본이다.

책은 첫 만남, 관계의 발전, 지속되는 만남, 3개를 주제로 해서 다시 보고 싶은 인상을 남기는 방법, 상대방이 나를 계속 만나고 싶다고 느끼게 만드는 방법, 효과적인 관계 유지 방안을 잘 설명해 놓았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사람을 만나다 보면 첫 인상부터 가까이하기 어려운 사람이 있으며 이런 사람과는 같이 일하기도 싫고 만나고 싶은 생각이 없다.



그래서 사람은 첫 인상이 매우 중요하다. 뭐 한번 만나 땡 인 사람에게 최선을 다할 필요는 없지만 앞으로 자주 봐야 할 사람이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위해서라도 좋은 이미지를 각인 시켜 놓아야 편하다. 같이 밥을 먹고 싶은 사람이 가장 이상적이고 좋은 사람으로 생각이 된다.

지금 같이 모두 어려운 시기에 연봉이 삭감되어도 하소연을 하지 못하고 고개 숙이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승진을 하여 연봉이 올려 받는 사람이 있다. 이것은 운이 아니라 그 사람의 능력, 성실한 자세, 그리고 끌림이 작용을 하고 대인 관계 지능이 높게 나오는 사람이다. 인간관계와 삶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제일 먼저 사람과의 관계를 확인해 봐야 한다.


책에서 설명을 한 1%는 매운 중요한 포인트다. 99%를 이해하지만 한 가지도 실천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실천이 하지 않는 것이 문제다. 상대방을 배려하고 기분 좋게 하며 그들이 원하는 것을 먼저 제공을 하는 사람은 호감을 사고 원하는 것을 얻는다. 반대로 다른 사람을 무시하거나 불쾌하게 만들고, 손해를 끼치는 사람은 미움을 사고 가진 것조차 잃게 된다. 이게 부처님의 가르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는 단순한 인간 관계사가 아니라, 타인과의 소통과 관계 형성에 있어 ‘차별화된 매력’을 발휘하는 법을 제시하는 실용적이고도 깊이 있는 지침서로 저자는 우리가 흔히 접하는 인간관계의 어려움과 갈등의 원인을 분석하며, 그 속에서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매력을 갖춘 사람들의 공통점을 파헤친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과 사례를 통해, 일상생활과 직장, 인간관계 전반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법을 제시하며, 읽는 내내 저자의 따뜻한 조언과 섬세한 통찰력에 감탄하며, ‘나도 저 사람처럼 끌리고 싶다’는 마음이 절로 생겨나는 책이다.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남들과는 다르게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보여주는 것’이야말로 타인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끌림을 유발한다는 점이며 저자는 ‘진짜 나’를 보여주는 용기와 자신감이야말로 타인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무기임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태도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다양한 사례와 구체적인 실천 전략으로 가득 차 있고 예를 들어, 직장에서 신뢰를 얻고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리더들의 이야기,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끌림을 유발하는 사람들의 행동 패턴, 그리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갖춘 사람들이 보여주는 작은 습관까지 상세히 소개된다. 저자는 ‘작은 변화’가 어떻게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지, 그리고 ‘진정성’을 유지하면서도 자신만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안내 합한다.



단순한 인간관계 기술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그 사랑을 타인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남들이 좋아하는 사람이 되기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돼라’는 메시지를 강하게 전달하며, 진정한 끌림은 겉모습이나 말솜씨가 아니라 ‘내면의 진실한 모습’에서 나온다고 강조한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는 누구나 한번쯤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최고의 인간관계 지침서이며 책을 통해, 타인에게 자연스럽게 끌리는 법 뿐만 아니라, 자신을 더 사랑하고 존중하는 법까지 배울 수 있다. 저자의 따뜻한 조언과 섬세한 통찰력은, 단순한 기술을 넘어 ‘진정한 나’를 찾는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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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0원으로 강남 건물주보다 월세 많이 받는 온라인 건물주로 산다
알파남(김지수) 지음 / 타이탄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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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나는 0원으로 강남 건물주보다 월세 많이 받는 온라인 건물주로 산다

구글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으로 책값의 100배를 뽑을 수 있게 노하우를 책에 풀어 놓았으며 네이버 인플루언서가 아닌 다음의 티스토리 애드센스로 5년 만에 사업을 성공하여 23억 원의 수입을 올려 인기를 누리며 달리고 있다. 이렇게 성공을 하기까지 5 년간 시행착오를 겪으며 수강료 5 천만 원 인건비 적게 잡아서 5억 원 정도 된다. 애드센스는 네이버와 비교해서 30배 차이 나는 광고 수익을 준다고 하니 확 당겨 오는 대목이다.

하루에 블로그에 1시간 투자하고 한 달에 1,000만 원을 번다고 하니 이게 실현 가능성이 있는지 눈이 확인 작업에 초점이 맞춰진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 애드센스 승인 신청을 해 보았지만 번번이 퇴짜를 맞고 있으며 아직 부족하다는 메시지를 받는다. 책에서는 구글이 좋아하는 핵심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블로그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강의 책 등의 기본이 되는 글쓰기로 기초 체력을 다져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것이 구글 애드센스 블로그다. 네이버에도 블로그가 있지만 열심히 하여 파워 블로그가 되지만 노력한 만큼 수익이 올라오지 않아 많이 구글 애드센스로 넘어오고 있으며 애드센스는 광고 수익을 공정하게 배분을 해 주니 역시 글로벌 기업 답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구글 애드센스가 파이프 라인을 만들어 주며 내가 잠을 자거나 밥을 먹는 시간에 일을 하면서 통장에 돈을 넣어주는 시스템 이게 우리가 바라는 수입원 아닐까. 돈과 시간이 자유로운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저자는 5년 전 유튜브 영상을 보고 필이 와 블로그를 시작하였다고 하는데 그 유튜브의 영상이 어떤 것인지 궁금하고 보고 싶다.


저자는 많은 시간과 돈을 들인 흔적이 보인다. 일반인이 이 책을 보고 저자와 같은 노력하면 고수가 될까 하는 생각이 들고 책을 접한 사람은 일단 시작을 해 보라고 당부하는 데 시작을 하면 꼭 성공을 해야지 안되면 경험이나 쌓지 하는 생각 이것은 아닌 것 같다. 시작을 했으면 끝을 봐야 하는 것이 아닌가.


애드센스 심사 기준이 까다로워 '애드고시' 라고 불리고 있다. 이유는 부정 클릭이나 불법적인 광고 노출 때문이라고 한다. 저자는 애드센스 승인 요청을 100번 이상을 해 보았기에 그 과정을 자신만만하게 보고 있다. 블로그 작성 시 저 품질에 걸리지 않도록 보험, 대출의 단어가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를 해서 작성을 하라고 권하고 있다. 보험, 대출이 나쁜 단어는 아닌데 왜 그렇게 되었을까?


블로그 글 작성 시 희소성과 이슈의 글을 작성해야 고객들이 찾아 들어온다. 애드센스 블로그 승인을 받으려면 구글의 규정에 맞게 글이 작성되어야 하고 신청을 하면 빠르면 1~2주 정도 소요되나 1개월 이상 걸리는 경우도 있어 좀 느긋하게 기다려야 한다. 글을 작성할 때 좋은 키워드를 찾기 위해서는 신간 도서나 신문을 꾸준히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늘 새로운 뉴스를 가져다주니 말이다.


블로그 글쓰기 20~30대 전용 물이 아니라 50~60대에게도 좋은 기회를 주는 사업 아이템이다. 나이를 먹고 아무런 일을 하지 않는 것도 무료하고 병이 생기기에 소 일거리가 있어야 생기가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무엇인가 하는 일이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일을 1/3, 운동, 취미 1/3, 여행 1/3 하면 좋은 삶의 여정이 아닐까.


글 작성 시 저 품질 블로그가 되지 않으려면, 과도한 키워드 반복을 피하고 글이 매끄럽고 신뢰도 높은 내용으로 상세하게 작성해야 찾는 사람으로부터 인기를 누릴 수 있다. 이미지를 올릴 때는 저작권에 유의하며 출처를 명확하게 하고 복사, 표절, 과도한 광고는 피하고 고객이 편안하게 머물수 있도록 해야 한다.

블로그를 최적화 하는 방법으로 독자에게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를 작성하고 SNS와 연동하여 많은 유입을 유도한다. 콘텐츠가 독창적이고 최소 20~30개의 고 품질 게시물을 올리고 모든 정책을 준수하고 있는지 점검을 자주 해야 한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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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돈의 얼굴 - EBS 다큐프라임
EBS 돈의 얼굴 제작진.조현영 지음, 최상엽 감수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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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EBS 다큐프라임 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돈의 얼굴

우리나라 돈의 지폐에는 퇴계 이황, 율곡이이, 세종대왕, 신사임당이 그려져 있는데 책의 제목이 보고 싶었던 돈의 얼굴이 나오니 답변하기가 어렵다.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작살이 나 있는 5천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작은 국가 레바논 국가 은행에 예금 한 돈을 내어 주지 않는다고 한다. 나라의 형편이 어려우니 은행에 돈이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다. 한 국가 지도자를 잘못 만나면 국민의 삶은 바닥으로 떨어진다.

책은 어디에 투자를 할 것인가 질문을 많이 한다. 일본은 80년대 버블 경제로 지금까지 잃어버린 30년의 불황을 겪으면서 나이 지긋한 어르신에게 돈이 있으면 어디에 투자를 할 것이냐고 질문을 하니 주식에 투자를 한다고 한다. 깨어 있는 사람으로 생각이 된다. 지금처럼 인플레이션이 심할 때 현금을 보유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다.


날린 돈, 아쉬운 돈, 벌어본 돈, 아낀 돈 떼인 돈 한 번쯤 미치도록 찾아봐야 하는 돈 들이다. 터키 지금은 티르키예라고 부르는 나라에서도 우리처럼 계모임을 하고 있다. 현금이나 금으로 하며 순서를 뽑아 순서대로 타가는 계모임이 성행하고 있다. 목돈이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을 할 수 있는 좋은 품앗이인 셈이다.



인플레이션이 심할 때는 월급이 어느 정도 올라도 실생활이 도움이 되지 않으며 과거 월급 80만 원 받을 때가 행복하고 좋았다고 하니 지금의 살림 살이가 만만하지 않음을 이야기해 준다. 아파트 분양 시 부부간 의견이 맞아 바로 청약을 하여 돈을 번 사람들은 웃을지 모르지만 대부분 의견이 맞지 않아 청약을 하지 않은 사람이 많다. 그 사람들은 땅을 치며 배우자를 미워하고 이런 삶이 지금의 현실이며 돈의 얼굴이지 않을까.


돈을 빌린 채무자는 삶에 불편함이 있어야 빚을 갚으며 대한민국에 돈을 빌려 간 성실한 채무자는 한 사람도 없다고 한다. 생각 외로 빚쟁이가 우리나라에 많이 있다. 학자금 대출, 은행 마이너스 대출, 그리고 코인에 투자를 하려고 신용 대출을 하여 사회에 나오자 빚이 1억 원 가까이 된다. 매월 원금에 대한 이자만 납부하니 빚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 이번 정부에서 장기 미상환 대출자를 구제해 준다고 하니 쥐 구멍에 볕이 들어온 것이다.

일론 머스크가 코인은 쓰레기라고 하였는데, 왜 코인에 코를 끼고 있는지 돈을 정석으로 벌어야 귀중함을 아는데 갑자기 일확천금을 벌려고 달려드는 곳이 코인이다. 아프리카 배냉이라는 나라 사람들은 나이지리아로 일하러 가서 일주일 일을 하면 5천 원 정도 벌고 1년 동안 일하여 번 돈을 가방에 넣어 집으로 가져간다. 은행의 계좌가 없으니 돈을 송금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지금의 시대에 계좌를 만들 수 없다고 하니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이것이 돈의 얼굴이다.



은행에서 계좌를 만들 수 없는 나이지리아와 배냉의 국가 경제를 살리기 위해 번 돈을 은행에 맡겨라고 하지만, 문맹이다 보니 은행 계좌를 만들 수 없는 입장이다. 정부에서는 돈이 돌지 않으니 화폐 개혁을 단행한다. 그럼, 구 권을 가지고 나와 신 권으로 교체를 해야 하는데 외지에 있는 사람은 교환이 안되어 돈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참 어려운 나라임에는 틀림이 없다.

중국 7조의 재산을 가진 사람이 조직 폭력을 이용하여 8명 살인 교사로 재판에서 사형 선고를 받고 형장으로 가기 전 남긴 말이 서민적이었다. 가족과 함께 조그마한 가게를 운영하며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고 하며 가장 이상적인 삶을 이야기했다.


우리나라에도 BNK 경남은행 직원이 14년간 3,000억 원을 횡령하여 가족들과 부동산, 명품, 골드 바, 회원권 등을 구입 한 달에 7천만 원을 사용하였다고 한다. 돈이 너무 없어도 살아갈 수 없지만 너무 많아도 행복하지 않아 적당한 수준으로 생활에 불편하지 않는 정도가 이상적이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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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뜻을 품은 자여, 왜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가 - 정약용편 세계철학전집 3
정약용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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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큰 뜻을 품은 자여, 왜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가

정약용은 누구인가? 조선 말기 학자이며 왕은 아니지만 백성을 위하여 노력한 흔적을 많이 남기고 나라 녹을 먹으면서 높은 벼슬을 한 관료직 사람이다. 정조 즉 사도세자의 아들을 모시면서 암행어사를 시작으로 인정을 받아 정계로 나서며 차관 정도의 벼슬을 하였다.

보통 60세를 넘기 어려운 시대에 75세까지 장수를 하면서 많은 책을 남겼다. 노론과 소론이 싸우면서 조상의 제사를 지내지 않는 천주교 사건으로 귀양 가서 18년의 세월을 보낸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정직하게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쉽게 가는 길이 있다고 해서 남을 밟고 지나가면 언젠가 되갚음으로 돌아온다고 하는데, 제대로 벌을 주는지 확인이 안되니 답답하다. 인생에서 인과응보의 원칙이 존재는 하는 걸까?



좋은 품성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어릴 때부터 갈고닦아야 하고, 의로운 기상은 언제나 얼굴에 드러난다. Page 22


교양을 갖추는 가르침의 책으로 올바른 길을 가기 위해 다산의 생각을 넣어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잘 꾸며 놓았으며 남을 기만하거나 가볍게 생각하는 행동을 하면 언젠가 자기에게 다시 돌아오니 늘 행동과 내 뱉는 말에 흐트러짐이 없이 정확하게 해야 한다.

차를 몰고 도로에 나가면 운전을 규정대로 배우지 않았는지 별 희한한 사람을 많이 목격하며 TV 프로 한블리에서 교통사고를 보고 있으면 왜 저런 행동을 할까? 조금만 양보를 하며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데, 조금 불편하게 했다고 보복 운전으로 인해 사고가 나거나 아님 서로 치고받고 싸우는 것을 보면 짐승과 무엇이 다를까 하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대인 관계에서 인상도 매우 중요하다. 밝은 표정의 얼굴이 아닌 어두운 죽상을 하면 들어오는 복도 사라지며 평가의 기준이 되는 표정 관리도 매우 중요하다. 큰 뜻을 품은 사람이 왜 노력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느냐 질문으로 목표를 세웠으면 행동으로 옮기고 꾸준히 달성을 위해 나아 가야 하는 것을 잊지 말라고 당부하고 있다.

오늘 신문에 보니 외국인들은 우리나라를 선진국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사람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지 않다고 한다. 국민소득만 3만 5 천 달러가 넘었다고 해서 선진국이 되는 것은 아니다. 국민의 의식 수준과 인성이 향상되어야 한다. 약한 사람을 동물보다 더 심하게 괴롭히고 빵 셔틀을 시키는 나라 그리고 생활고와 스트레스로 인해 하루 40 여 명이 자살을 하는 나라를 과연 선진국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다산의 저서에서 경세유표는 지방 관리 부패와 무능을 바로잡기 위한 책으로 책임을 명확하게 하고 관리를 선발할 때 자격을 갖춘 사람을 뽑아야 한다고 주장을 한다. 그리고 토지를 백성들에게 공정하게 나눠주고 세금을 거둘 때 사리와 규정에 맞게 납부할 수 있도록 방안을 제시하였다.

조선의 여러 학자들 보다 지금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은 공직자의 청렴을 강조하고 토지 개혁과 실용적 기술, 행정 개혁에 기여한 공이 크고 모범을 보였기 때문이다. 순종 1801년 신유박해 사건 즉 천주교가 조선의 유교 사상을 해친다는 이유로 귀양살이 시작된다. 이 시기에 유명한 경세유표와 목민심서의 책을 펴 낸다.


다산을 보면 책을 많이 읽어 세상이 돌아가는 방향을 잘 파악을 할 수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당파 싸움에 휘말려 귀양까지 가게 되었는지 궁금하다. 조직 내에서 서로 너무 등을 지면 화근이 오니 거리를 두되 적당한 위치에서 밀고 당기고 해야 한다. 언제 정권이 바뀔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런 처지를 보면 권력이 영원히 갈 것으로 생각을 하는데 그렇지 않음을 잘 알려준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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