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쥐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94
귄터 그라스 지음, 박경희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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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책일 듯 한데 말케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어두운 분위기겠지요? 적극적 선동은 아니어도 가만히 있는것도 죄가 된다는 건지 작가의 생각을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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