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어른 한 분의 선종 소식을 들었습니다. 

세상 속에 교회가 있어야 한다는 말씀을 생각합니다.  

명동 성당을 오늘의 명동 성당이게 한 분.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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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9-02-16 2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특유의 살짝 떨리는 듯한 목소리가 생각납니다.
명동성당을 민주의 場으로 만드신 분이셨지요.
_()_

혜덕화 2009-02-16 2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우님 반가워요.
이 사회의 어른이라고 할 수 있는 분들의 별세 소식은 누구도, 생로병사를 피해갈 수 없다는 것을 몸으로 보여주시는 것 같아요.
오늘은 춥네요. 내일 더 추워진다는데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