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인류세 - 인간과 생태계를 잇는, 인류학의 새로운 자연사
애나 로웬하웁트 칭 외 지음, 김희정 옮김 / 해나무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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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도파민에 중독된 듯 더 강한 자극을 찾아서 이동한다. 불나방처럼 온갖 관심사를 찾아서 날아다니느라 더욱 피곤한 요즘 사람들에게 이런 책을 권하고 싶다. 우리가 더 진지하게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 그건 바로 생명, 자연, 인류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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