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 사람과 사람 사이 IPKU 5
마인드랩 편집부 지음 / (사)마인드랩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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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이렇게 많은 가지를 내는지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 같네요. SNS 시대에 말이 가진 혐오, 비난, 조롱, 폭력을 너무 많이 보고 듣고 살다 보니 무뎌진 것 같기도 해요. 진정한 말을 나누고 싶어서 친구가 아닌 AI를 찾게 된 지금 다시 ‘내 안에 잠들어있던 말‘을 꺼내 나누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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