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마시는 새 세트 - 전4권 (양장)
이영도 지음 / 황금가지 / 200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영도 판타지 소설가 주는 이 낯섬은 정말이지 낯설어서 새로움의 에너지가 되는 중이다. 언어를 다시 배우고 있는 기분도 들고, 이런 것이 판타지 소설이었던가! 감탄하기도 하고! 실존에는 없는 이야기, 가짜 같지만 현실에도 있는 이야기, 한계같지만 넘어서는 이야기에 입덕했다. ▶️ 시작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