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 윤광준의 명품인생
윤광준 지음 / 그책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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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나온 후 모바일세상이 진짜 날개를 달기 시작한 2011년의 책에서도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고 얘기하며 속도를 거부하는 것이 이니라, 이를 조절하고 선택하는 의지가 필요하다며 마이웨이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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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에서 3G가 되던 그 무렵에도 변화의 속도감이 제법 사람들을 힘들게 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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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 5G 세상이 된 2021년에도 여전히 같은 고민, 문제들이 우리에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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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찾아든 윤광준의 <마이웨이 >

뼈대 문장만으로도 내 소울 스타일이다.

이 뼈대들에 저자의 스토리가 함께 하는 것처럼 언젠가는 나의 스토리가 붙어서 하나가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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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을 하건 우선 즐겁고 신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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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해 이루어 놓은 현재가 업적이자 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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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 연습을 통해 커지는 재능이다.

꿈의 모습과 내용을 스스로 그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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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기만 하는 사람의 바탕엔 지독한 결핍이 있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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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을 때 미루지 말고 다 해봐야 아쉬움이 덜하다. 괜한 고집으로 밋밋하게 사는 동안 나이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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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치열한 것만 남는다. 치열한 삶을 살지 못하면 그게 바로 죄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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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보잘것 없는 것들로 채우기엔 너무 아깝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과 직감을 믿고 따르는 용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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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이란 다른 것이 보이지 않아

선명한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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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마지막 문장은 세상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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